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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모험을 좋아합니다. 물론 얼토당토 않은 그런 모험 말구요.. 정말 가슴 설레는, 무언가 새로운 것이 눈앞에 펼쳐질 것 같은 그런 멋진 모험이요~
 
  : 제 생일은1976년 8월 25일 이에요...
 
  : 전공은 항공우주공학인데요..^^; 지금은 프로그래머로 하고 있어요..
: 항공우주 석사과정 시작했습니다~.(Update. 2003-10-12)
: 항공우주 박사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Update. 2005-05-18)
 
  : 가장 큰 은 정말로 단란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에요. 그 담이라면.. 흠.. 제가 만든 우주선을 타고 여행을 하는 것 정도일까요?.. :)
 
  : 저는 노력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무언가 열심히 해보려구 노력(?)중이구요..
 
  : 순간순간의 느낌들은 참 중요하고도 소중하죠..영원히..
 
  : 난생 처음 망원경으로 은하를 바라볼 때의 느낌..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보고 있는 저 은하는 몇 백만년 전의 모습일텐데... 저 속에도 누군가가 살고 있을 것 같은데..
 
  : 취미요? 저는 밤하늘의 별,성운,성단,은하를 보는 것을 좋아하고.. 또, 그것들을 필름에 담는 것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피아노를 치고 기타를 튕기는 것두요..^^;
 
  : 여행을 참 가고 싶은데, 많이 가보지는 못한 것 같아요. 언젠가 유럽에 갈 때를 대비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구요... 영국에 가서 뮤지컬들도 쭈~욱 보고 올 생각이에요..
 
  : 저는 하루하루를 즐기면서 살고 싶어요... 즐겁게 사는 것, 얼마나 좋아요~~
 
  : 아직 저는 알고 있는 것이 많지 않아서..^^; 무슨 이야기를 써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 --;
 
  : 아직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확실히는 모르지만, 서로를 정말로 이해해주고 믿어주는 것이 진실한 사랑인 것 같아요.
 
  : Instrumental한 음악, 특히나 피아노 음악을 좋아해요. 그래서인지 'New Age'음악이 맘에 들어요.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는 것이..
 
  : 박천기, ChunKi Park 입니다. 어릴때 제 이름에 '천(天)'이 들어간다구 외갓집쪽의 이름으로 불린 적도 있어요. '天'때문에 하늘이 노한다나요..^^;
 
  : 불과 고등학생때 까지만 해도 맘이 많이 닫혀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는 열린마음으로 모든 것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생활하려고 합니다.
 
  : 제가 제 성격을 이야기하는 것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이상하게도 저는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나봐요... 어떤 사람은 차갑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따뜻하다고도 하고... 저는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할 줄 아는 그럼 사람이고 싶어요...(근데 참 어려워요..)
 
  : 품질 ? 쓰고나니까 웃음이 나오네요.. :) 흠, 뭐라고 써야 하나요~~ 가르쳐 주세요..
 
  : 옛날 일들을 회상할 때에는 언제나 무언가 따뜻한 것을 마시고 싶어져요..
 
  : 인천주안초등학교('83) → 인천주안남초등학교('84-'85) → 서울대도초등학교('85-'89) → 서울대청중학교('89-'92) → 서울과학고등학교('92-'95) → 서울대학교('95-'99) → Stanford University('03 - ) < Update.2003-10-12>.... 지금 생각해보면 걱정없이 학교 다닐때가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 내일할 일을 오늘 생각해보는 건 의미있는 일이에요.
 
  : 맑은 날 밤, 밤하늘을 가만히 쳐다보는 것은 저를 차분하게 해 주는데요.. 이 넓은 우주 안에서 '나'는 과연 어떤 존재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저는 곤경에 처하게 되죠.. 답하기가 어려우니까...
 
  : 승리한다는 것이 좋기만 한 것일까요?
 
  : 저는 적당히 뭉게구름이 낀 날씨를 좋아해요. 시원스럽고 멋지니까요..
 
  : 미지수를 왜 X라고 했는지 아세요? 처음 쓰기 시작한 사람은 프랑스의 데카르트였는데, 프랑스에서는 x자를 많이 사용한대요. 그래서 인쇄소에도 여분이 많았다고 하네요..^^; 근데, X라고 하면 왠지 뭔가 오묘한 것이 숨어있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으세요?
 
  : 어제일을 되돌아 보는 것 역시 의미있는 일이겠죠 ?
 
  : 저는 황도12궁 중 6궁인 처녀자리를 타고 태어났어요. 처녀자리의 Spica라는 별은 봄철의 별자리를 찾는데, 이정표가 되는 별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