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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03일 박천기의 일기  [날씨:]   [제목: [좋은글] 나를 이기는 평상심...]

정말 하고 싶은 것에 있어선,
쉽게 싫증내는 사람이 되면 안되겠습니다 :-)
그럼~


...천기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


누군가 당신에게
꿈을 이룰 수 없다고 말할 때는
차라리 귀를 막고 '귀머거리'가 되어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고 다짐해야 한다.
실패를 했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싫증을 내고 포기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 장쓰안의《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중에서 -


* 싫증만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싫증을 내는 순간, 실패의 불청객은 슬그머니
머리를 들이밀고 다가옵니다. 꿈을 이루어간다는 것은
싫증을 이겨낸다는 것과도 통합니다. 싫증은 커녕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 큰 열정과 에너지로
로켓처럼 한 번 더 높이 솟구쳐 오르는 것!
그것이 꿈을 가진 사람의 진면목입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해낼 수 있습니다.


written at  2008/07/04....07:15: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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