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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03일 박천기의 일기  [날씨:]   [제목: 20년 전...]




오늘 문득 88년 서울올림픽 때가 떠올랐다.
어떤 이유에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가 떠오르면서 갑자기 코리아나의 손에손잡고를 듣고 싶어진 것. ^^

얼른 youtube를 열고 검색했더니,
별5개짜리 개막식 동영상이 검색되었고..
그것을 재생하니, 화질은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그때의 기억을 충분히 회상할 수 있을 만큼의 그런 영상과 음악이 흘러나왔다.

88년 올림픽이면 벌써 20년 전의 일인데,
이 노래는 어쩌면 이렇게 지금까지도 감동적일까..
그리고 어쩌면 이렇게 세련되게 가슴깊이 울리는 것일까..
단지 내가 그 음악을 듣던 그 때의 분위기 때문에 오래 기억에 남는 건 아닐 것이다.

정말로 좋은 음악은
언제 누가 듣더라도
영원히 세련된 느낌으로..
가슴깊이 남아있을 것 같다.

나도 그런 '좋은' 무언가를 하나라도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


- lovelive 천기


written at  2008/10/04....17:09:46 (KST)  
박천기

다시 들어도 참 그리운 그런 느낌이 드는 노래인 것 같다.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음악은 그 음악을 듣던 나의 모습까지 같이 기억하게 만드는 그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듯. 항상 좋아하는 음악이 하나정도 있는 것은 참 의미있는 일일 듯 하다.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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