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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60  adfw
타겟디비판매,이멜발송,까페회원수작업,아이디판매 010 5946 9719
http://wjka.wlgkcjf09.kr 여기도많이애용해주세요^^
2013/10/10 
No.259  박종호
서울대학교 아마추어천문회 AAA 회장 박종호입니다. 사진전과 관련해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 선배님의 연락처를 받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goldtank90@snu.ac.kr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무례하지만 010-3347-2093으로 먼저 연락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2010/10/21 
천기
이메일 보냈습니다.
2010/10/26 
No.258  박소영  
잘지내시고 계시죠??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오랜만에 들어왔더니....한참전 소식들만 있네요....갑자기...문득 생각나서 들렀어요...지금은 어디서 지내시고 계신가요?? 미국?? 한국??? 결혼식때 아마 연주가 있어서 못갔던거 같은데.....그때 혁재 오빠 편으로....축의금만 보냈던거 같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0/07/25 
천기
소영아 오랜만이야! 반가워.
나는 여전히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지.
너는 신혼생활이 어떤지 궁금하다 :-)
2010/07/31 
No.257  정희석   
잘 지내요?
결혼식 참석해서, 축의금만 내고 갔어요. 일이 좀 있어서... -_-;; 암튼 참석은 했었다는거...

회사도 또 옮겼고, 전번도 바뀌었어요. 전번은 이메일로 물어보면 알려줄께요.

거기서 취업 했는지 어떤지 궁금해요. 언제 한국 안와요?

신혼의 행복감을 오래도록 누리길 바래요! ㅋㅋ  언제 또 연락 줘요.
2009/09/19 
천기
핫.. 형 오랜만이에요!
글을 지금에야 발견해서..ㅡ.ㅡ;;
곧 이메일 넣을께요~
2009/09/26 
No.256  은채
홈피 메인 글이 벌써 1년 전이네... Stanford에서 잘 지내다 왔다. 시간이 하루라 넘 짧아서 아쉬웠다만.. 디펜스 준비 잘하게나. 조만간 박박사가 되었다는 좋은 소식 전해주라.
2009/08/20 
천기
그래~
즐겁게 있다 가서 다행이다...
나도 얼른 졸업해서 너처럼 Ph.D 들어 있는 명함도 만들고 그래야지~
그럼!! 담에 보자.
2009/08/27 
No.255  현철  
안녕 천기 오랫만..
예전에 바위로 연결된 게시판에서 링크가 바뀐다음에 어디가 네 게시판인지 몰랐었는데.. chun ki park stanford로 구글 검색해 보니 나오더라 ㅋㅋ..
잘 지내고 있지? 신혼 생활도 깨 쏟아지고..
얼마전에 혁재네에 잠시 들렀는데.. 네 생각도 나고 그러더라..
졸업 준비하느라고 바쁠텐데..
힘내고.. 나중에 또 보자구..
2009/08/06 
천기
핫..
나도 진짜 오랜만에 왔는데, 이렇게 글이 있네~
잘 지내고 있남? ^^
나는 자~알 지내고 있다.. 얼른 졸업해야지~
너도 열심히 하구!! 언제 함 보자구!
2009/08/27 
No.254  김동환
잘 지내고 있지?
한참 깨를 양산하고 있겠구만.

간만에 여기 들어올려니 주소가 바뀌어서 헤맸구만. ^^

새해 복 많이 받으렴 ^^
2009/01/29 
천기
형~ 오랜만이에요..
여기 들어와 본지 오래 되어서 이제서야 알았어요..ㅜ.ㅜ
이제는 나름 평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듯해요.~
형두 잘 지내구 계시죠?
새 회사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그럼 담에 연락드릴께요!
2009/03/02 
No.253  유정
한번 글썼다가 스팸방지코드를 안눌러 없어져버렸네...--;
오빠 잘 지내시죠? 좋은 소식도 얼핏 들었는데..
넘넘 오랜만이라서 글쓰는 것도 어색~^^
예전같지는 않겠지만...나중에 나오시면 얼굴도 함봐요...모두들...
그럼..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2008/10/12 
박천기
유정아 오랜만~
요즘 정말 통 모이지를 못했었네..
2-3년 전만해도 한국 들어가면 우리 25일 모임 애들 자주 봤었는데 말야... 언제 한 번 정말 뭉쳐야겠다..
유정이도 잘 지내고 있지?
이번 겨울에 애들하고 시간맞춰서 한 번 보면 좋겠당.
고마워 :-)
2008/10/13 
No.252  은채
골프치러 다니는 부르조아....
2008/03/10 
박천기
부르조아는 야..ㅡ.ㅡ;
가난한 유학생이지..
학교 골프코스 Back 9 플레이(뒤의 9개홀만 아침 일찍 치는 거..)는
$13 이거든.. 머 이정도는 가끔 할 수 있지 않냐? ㅋ

새로 둥지를 튼 대전서의 연구활동은 잘 되고 계신감? ~
주말부부하려면 왔다갔다 힘들겠다.
그럼 하던대로 열심히 즐겁게!!
2008/03/11 
No.251  서놔니  
천기형 안녕하세요... 천기.오알지가 있다는 말씀이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왔습니다. 주말에 진성이랑 골프 잘 치시구요.. 후문에 의하면 진성이는 형이랑 쳐야 자기 골프가 잘 맞는다고 하더군요.. ^^;
제가 뭐.. 형을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ㅎㅎ ㅎㅎ ㅎㅎ
2008/03/08 
박천기
아.. URL을 기억해주다니..땡큐.^^;; 이번 일요일 새벽에 진성이,재흥이형, 형식이랑 백나인을 치기루 했는데, 서머타임때문에 시간적으로는 좀 미뤄진것 같다.~~  뭐, 실제 시간은 같은 거지만..  담에 트왈라잇 갈 때 한 번 불러줘..:-) 그리구 어서 내 안티에서 벗어나주길..ㅋㅋ
2008/03/08 
No.250  최은영
사진만 몇장 보고 가다가 드디어 public diary를 전부 읽고야 말았네.
홈피 다시 열었으니 자주 업데이트 해주렴.
내가 알고 있는 별쟁이들의 얘기도 넘 반가웠고;;; 스탠포드에서의 생활도 조금은 더 가까이 다가오는걸.
이글을 더 많이 읽고 지난번에 천기를 만났으면 더 할 얘기가 많았을듯^^
이전에는 울 환기랑 세헌이(요놈이 둘째!)가 울신랑처럼만 자랐으면 했는데,생각이 바뀌어서 "천기처럼" 컸으면 하는 생각이 마구 드네^_^
지금처럼 하고 싶은 일들, 차근차근 잘 해나가서 나중에 멋진 삼촌의 모습 보여주렴~
2008/03/07 
박천기
public diary 를 다 읽으셨어요?? 생각보다 적지 않을텐데..^^;;; 암튼, 감사합니다.:-) 2002년 설 부근에 처음 쓰기 시작해서, 작년 봄쯤이 마지막이었으니깐, 꽤 오랜 시간의 내용이 들어있을텐데... 나름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에 비해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

네.. 그럼 담에 가면 지호형, 누나 그리구 환기,세헌이 다 같이 봐요 ^^; 그럼 따뜻한 봄 기분좋게 보내세요 :-)
2008/03/08 
No.249  최은영
천기야~
드뎌 보이네~ 다행이다.
천기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지금은 다시 일상으로 완전복귀했단다.
비바람치던 금문교와 소살리토, 그리고 파이프오르간 연주는 잊지못할거야.
잊지못할 추억 많이 만들어줘서 고마워.
담에 서울 오면 우리부부가 일일가이드 해주마 ㅋㅋ
울 애들도 보여주고 싶어. 꼭 놀러오렴.

2008/03/05 
박천기
은영누나~
고맙긴요.. 저도 재밌었는걸요~.^^;; 근데, 그 날 날씨가 좀 더 좋았다면 더 멋진 Bay Area의 모습을 보실 수 있었을텐데~ 아쉬워요.. 그래두, 나름 즐거워 하시는 것 같아서 다행이었죠..  담에 가면 꼭 환기랑 둘째!!(둘째 이름은 잘 몰겠어요..ㅡ.ㅡ;; 아직 직접 본적이 없어서..^^;; )도 같이 지호형이랑 함 뵈어요~~ 그럼.. :-)
2008/03/05 
No.248  은애
천기얌.. 잘이찌?? 건강하지?? 아프지 않게 밥잘먹공, 잘지내다 오렴!!
그냥, 자려다 보니까 생각나서 함 들어와봐똬... 에효~ 빨랑 자야게똬... 벌써 한시넹.. 아~ 직장인이여... ^^
잘 지내공, 전화 함 해~ 목소리라도 듣장~~ 그럼, ^^
2007/05/17 
천기
은애야 오랜만!!
너도 잘 지내고 있겠지??
글고 보니 너 결혼한다구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게 일년이 다 되어가네.. 참 시간빠르다~ 혹시 2세의 소식은? ^^;;
머, 넌 항상 즐겁게 꿈을 안고 살고 있으니깐~ 재미있을 것 같다야.! 언제 함 전화할께. 그럼!!
2007/05/17 
No.247  지윤
놀러왔어요~~
별에 대한 애정이 듬뿍담긴 홈피 맘에 들어요.
자주 올께~~
2007/04/06 
천기
앗.. 지윤누나!
언제 오셨다 가셨네요~
미리 알았으면 아까 봤을 때 이야기 드릴 수 있었는데..:-)
다음주 만두가 기대 됩니당.~
그럼 성당서 뵈어요!
2007/04/07 
No.246  낙경
오빠 안녕하세용~~ 또 들렸으요...
싸이에도 들려서.. 일촌 신청했어여~~  ^_^
요새 비가 많이 오네요.. 기분이 사알짝~~ 센치해지고~~ ㅋㅋ
따뜻한 티 한잔 생각도 나고..  ^^
암튼.. 날이 많이 찬데 감기 조심해여~~
2007/02/27 
박천기
낙경아 또 들러주다니~ ^^;
사실 글을 별로 안올려서, 자주 들러주는 사람들한테 미안함..ㅡ.ㅡ;
그러게.. 오늘 아침은 구름 한 점 없이 날씨가 좋은 듯하더니만, 낮부터 엄청나게 비가 내리네..~ 역시 이런 날은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집에서 뭔가 책을 들춰보거나, 옛날 사진들을 보거나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낙경이도 감기조심~
2007/02/28 
No.245  봄봄
오빠 저 보미에요-
성당싸이 갔다가....오빠싸이 갔다가...요기로 ㅋㅋ
저도 "복이 많은 사람이에요"

헤헤 수욜 점심모임때?
2007/02/20 
천기
보미야~ 하이!
성당 싸이클럽 앞으로 잘 되어야 할텐데..:-)
아쉽게 선영이가 갔지만ㅡ.ㅡ;;, 보미가 있으니 안심..~
그럼 조만간 보자.
2007/02/20 
No.244  낙경
오빠..  싸이클럽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되서 왔어요..
홈피가...  오빠의 향이 가득하네요~~ ^__^
정말로 새해에요.. 늘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길~~
2007/02/20 
천기
낙경아~ 이곳을 찾아주다니 땡큐!
내 향이라..ㅡ.ㅡ;;;
낙경이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고,
지금처럼 명랑하고 즐겁게 생활하길.^^;
종종 놀러오고~
2007/02/20 
No.243  소영   
올만이져...전 졸업을 했어요...ㅋㅋㅋ...
그래서 한국이져...아직이사는 안했구...졸업하구 나서 계속 독일에 있는게 넘 싫어서 당장 왔어여.,...
요즘 다들 결혼한다구 난리예요..
오빠두 잘 지내시고...나중에 봐요
2007/02/09 
천기
졸업했구나~
축하축하.^^;;
조만간 짐 정리하러 독일 가야겠네..
그래도 계획했던대로 잘 마치고 졸업한 뒤, 그리운 한국땅을 밟았으니 기분 좋겠다~
마지막 마무리까지 멋지게 하길~ :-)
2007/02/13 
No.242  hopang  
천기야 형 간다
2007.1.26
15:05 --> 08:20 (SF)
일단 SD들렀다가 짐 풀고 날라가마
근데 왜그렇게 머냐?(1시간 20분)
2007/01/19 
박천기
조심해서 오길!!
근데 여기 뭘 준비해 놓아야 할까? ~
200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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