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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1  세봉  
천기형~
추석 잘 보내셨어요 ^^?
이제 천기형 출국 날짜가 정말로 쬐끔 밖에 안남았네요 ㅜㅜ
천기형 출국하기 전에 뵙고 싶은데요
집에 갑자기 일이 생겨서
용환이형 결혼식에도 못가구, 추석 고기 모임에도 못나갔어요 ㅡ.ㅜ
천기형 출국은 시간이 꽤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금방 지나가네요.
이제 출국하시면 정말로 보기 힘들겠죠? 우리나라에 오시면 꼭 알려주셔야 해요~
이제 천기형 홈페이지에 자주 놀러와야 겠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같은 회사에 있어서인지 거의 홈페이지에 안들어왔었거든요. (죄송해요~ ^^;;)

천기형, 출국 준비 잘 하시구요~

2003/09/12 
박천기
세봉아 안녕..^^;
추석은 물론 자~알 보냈지..
세봉이고 고기모임 왔음 좋았을텐데..
오랜만에 농구도 잠깐 했거든..(301동에서~ 밝더라고..:-) )

출국날짜는 일단 미뤄두었어.
16일에 예약했던 비행기표는 취소를 했고..~
비자가 나오는대로 출발을 하려 하지..^^; (비행기표는 많더라고..)
근데, 비자가 다음주내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러면 한학기를 미루어야 할 것 같다.
ㅡ.ㅡa

항공으로 비자받는게 쉬운일은 아닌 것 같네~..
그래도 뭐, 시간이 오래걸릴 뿐이라고 하니깐..
언젠가 나오겠지..:-)
그럼.. 세봉이도 잘 지내고~.. 준비 자~알 하고.^^;

Bye~
2003/09/14 
No.80  kitty  
천기오빠!! 오랜만에 오빠 생각이 나서 찾아왔어요.
방명록 찾아보니 작년 8월에 왔었네요.
컴 포맷을 한번 하는 바람에
즐겨찾기 등록했던 주소도 사라지고
해서.. 이제서야 오게 되었다는. ㅋ

미국 갈 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설마 벌써 가신 건 아니겠죠?
어디로 간다고 했더라?
(운자한테 들은거 같은데 잊어버렸당. -_-;;;)

새로운 곳, 더 넒은 세상으로 나간다는 건 멋진 일인 거 같애요.
저도 언젠가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갤러리 가서 사진 한참 봤어요.
왜 똑같이 찍는 거 같은데 남의 사진이 더 멋져보일까나. -_-

어쨌든 감각을 키워야 할 듯.
아님 특별한 기술이 있는 건가? ^^
2003/09/05 
박천기
아~ 영주야 오랜만이다..^^;
잘 지냈지?

미국 갈 날은 지금 생각으로는 열흘 정도 남았는데...
아직 비자가 나오지 않아서 조금 더 미루어질 가능성도 좀 있단다.. 비자 받는 것이 꽤나 까다롭게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네.. 전공 때문인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데~ 내가 테러할 사람으로 보였나? --a

갤러리 사진을 봤구나.~
요즘 통 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사실 좀 창피하지.~ 전에 스캔해둔 사진들이 좀 있기는 한데, 올리지 못하고 있네~ 조만간 또 쭉 올려야지... 대부분 5-6개월 된 사진이거든..:-)

그리고, 사진은 뭐~ 그냥 찍는거지..
렌즈바꿔낄 수 있는 카메라로 찍으면..
그냥 누가 찍어도 잘 나올꺼야..^^; (디카하고 찍은 것하고는 틀리겠지 뭐~ 디카도 아주아주 좋은 것들로 찍으면 다 잘나올꺼구..~)
영주는 감각이 좋으니깐~.. 잘할꺼야. ^__^

그럼 잘 지내고~..
종종 들러주고 (이제부턴 다시 열심히 홈을 가꿔야지..)
그러고보니 용환이형 결혼식 때 보겠구나~
그 때 보자... 안녕. :-)
2003/09/06 
No.79  혜영
홍홍........또 왔당...ㅋㅋㅋ

얼마나 자주 오는데~^^

여전히..천기야...네 사진엔 특별한 것이 있다~
2003/08/18 
박천기
내 사진에 특별한 것이 있다구..?.^^;
그런거 없는데..

한가지는 있다..~
노력의 결실 인화물 스캔 !! ...--;
2003/08/19 
No.78  이상일
천기에게..철환이도 한국에 있니..홈페이지에 정성을 많이 들인것 같구나..군에서 3년동안 웹프로그램밍만해서인지..내것을 만들어보니..이상하더라고..
방학때 캘리포니아로 놀러가마..오면 연락하고
2003/08/11 
박천기
정성은 뭘~^^;
며칠동안 뚝딱뚝딱 하는라고, '씸플'이 내 홈의 모토인걸~ :-)
게다가 요즘에는 관리도 제대로 못해서 내용이 부실해 지고 있는데..--;

지금 철환이는 버클리로 이미 떠났어.
한 열흘 정도 된 것 같다~.

홈페이지가 있었구나~
어디인지 다음에 들를때에는 링크도 좀 남겨주렴..~
들어가 봐야겠네..^^;

그럼 잘 지내고~..
개강은 아직 안했지? 개강해도 공부 열심히 하고..
혹시나 나도 놀러가게 되면 연락할께~ :-)
2003/08/11 
No.77  헌주  
형..!! 유학 언제가세요? 저 28일날 방학이에요..비록 2주밖에 안됮지만...방학하면 연락드릴게요...꼭 술한잔 해여....^^
2003/07/21 
박천기
그래. 헌주야..
나 9월 중순에나 나가니깐..~
시간은 넉넉하단다..^^; (지금은 백수이고..~)
연락하렴~ ;-)
2003/07/22 
No.76  유정
이상하게 오빠가 가본곳을 제가 두루 따라다니고 있는 듯한 느낌이...--;
저두 며칠전 낙산공원갔다 왔죠....우연히..
길을 몰라 파출소 아저씨한테 물어가며 ....
기대이상으로 괜찮던데요...
자주 갈려구요..
2003/07/05 
박천기
너희들은 다 가봤을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구나 :-)
나도 우연히 가보게 되었는데..
기대이상으로 좋더라구..
전망도 탁 트여있고 사람들도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고..
깨끗하고~ :-)
다음에 모이면 거기에도 같이 가볼까~?
2003/07/06 
No.75  유정
오빠...........진짜진짜 오랜만이네요...
준비는 잘하고 계신지....언제 함 오빠들이랑 같이 모여얄텐데..

오빠..떠나기전.....함 모이죠...크크...그럼 더운데....건강조심...
2003/07/05 
박천기
앗.. 유정아~~.
정말 오랜만이야..^^;
준비는 아직 별로 못해서~.. 할 게 좀 많이 있지.
그래도 나는 9월 중순쯤에나 나갈테니깐...
일단 시간은 좀 있는 편이란다..^^;
윤희가 시간이 되어야 할텐데..
게다가 요즘에는 너희들도 왠지 다들 바쁜 것 같은 느낌이야..
(맞지? 아닌가? --a)
조만간 꼭!! 보자~
그럼 담에 봐~.

p.s. 유정이도 건강 조심하고~
2003/07/06 
No.74  은애~♡   
미영이는 맛집을 올려놓구.. 문대리님두 놀러오셨넹?? 흐흐흐~
천기.. 조켔네...
회사 그만두구 또다시 들른 회사.. 기분이 어땠니???
너무 정신없어서 왔다구 반가워해주지두 못했네.. 미안~
낼 SoftManager 테스트 성공을 빌어조~ ^^;;

p.s.나두 미영이가 알라준 삼계탕집 가구 싶당.. 에잇~ 난 서현에 있는 고려삼계탕이나 가야지.. 상경하기가 얼매나 힘든지... ㅡㅡ;;
2003/07/02 
박천기
왔구나.~~:-)
이제서야 답글 남기네..^^;
일을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온 느낌이 아니라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 근데, 역시나 일단 그만두고 회사에 가니깐 부담은 없더라..^^;

그럼 있다 회사서 보장..!!
빠이~
2003/07/04 
No.73  헌주  
안녕하세요. 저 헌주에요.기억하시죠?
정말 죄송해요ㅜㅜ;제가 먼저 형한테연락드리고 했어야했는데....
가끔 형 생각을 하는데...노력만 조금 했어도 형한테 연락할 방법이 있었는데 제가 게으르고 해서리...
형 언제 한번 만나요...
참 전 아직 학생입니다....^^;
그럼 또 들를게요...
빠이요..
2003/06/22 
박천기
와.. 오랜만이야.. 헌주야~..^^;
물론 기억하지..
철환이가 우리회사에 다니는데..
헌주이야기도 같이 한 적이 있었거던..
-----
지금 방학이겠구나~.
전에 의대 갔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잘 지내고 있겠지?
지금이면.. 흠 졸업반이려나~

그래 언제 한 번 보자..
이제 7월이면 백수거든^^; (9월에 유학을 가게 되어서..~)
그럼 꼭 보자꾸나~ 바이~
2003/06/23 
No.72  미영
삼계탕 맛있는집...
몇일전에 삼계탕 맛있는집을 찾았어요.
대학로에있는 '북평닭곰탕'이거든요. 동숭시네마텍뒤쪽에있어요.
국물맛도 진하고 쥔아저씨가 넘넘 친절해서 또 가보고 싶은곳이죠~~
메뉴는 닭곰탕, 삼계탕, 닭한마리가있어요.

글고 몇일전에 맛대맛에서 쌍문역에있는 김치수제비집을 봤거든요.
조만간 함 찾아가볼려구요. 정확한 위치알면 또 알려줄께요.
2003/06/18 
박천기
오늘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빠서..
이제서야 확인했네요..(그러고 보니 어제네요..^^)
바야흐로 삼계탕의 계절이 다가오는데..~
좋은 곳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그리고. 수제비!! 저 엄청 좋아하거든요.
(밀가루 음식들은 대부분 좋아함.~)
다녀오신 뒤 꼭꼭 알려주세요..^^;

그리고, 영양통닭 드신 적 있으신지... (통닭인데 찹쌀들구.. 밤, 대추 같은 것도 들어있는 그런 통닭이요~) 혹시 안드셔 봤으면 대학로의 '비어오크'에 한 번 가보세요.. 서울대병원쪽에서 종로방향으로 조금 내려가면 있어요..^^; 추천.~ :-)
2003/06/19 
No.71  대식인데..  
그냥 이렇게 글 남기면 되는거야?
정말 좋은 곳이군..이것 저것 볼꺼리도 많구~
신경 많이 쓴거같다~
은애 집 들렀다가 여기 와바써~
여기도 좋군...
난 집이 없어서 말야...
나도 난중에 큰집으로 하나 장만해야겠는걸~~
돈 많이 벌어서 말이지...ㅋㅋ
또 널러올께~~~
2003/06/14 
박천기
와.. 대식성도 오셨네요~
와 주셔서 고맙구요..:-)
형도 좋~은 집 하나 장만하셔서 보여주세용.~^^;

자주자주 놀러오시구요
2003/06/15 
No.70  duaud77   
안녕하세요. 선배님. 저는 조여명입니다. ^^
아직 국사시험의 ㅠ_ㅠ 충격이 가시질 않는군요.

오랫만에 뵈어서 반가웠구요. (어째 고등학교때 제대로
인사 해본 기억이 없는 것 같기도. -_-;)

향기도 좋을 것 같은 홈페이지입니다. 늘 번창하시길.
2003/06/13 
박천기
안녕..^^;
나도 아직 충격이 가시지를 않았지만..
어짜피 일주일도 채 공부를 못했던 터라서.. 그냥 웃고 있지..~
그날 나도 얼떨떨하게 있었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한 것 같다..
그래서 프리챌에 들어와서 보니깐 글 올려놓은게 있더라구.
그래서 프리챌로 메일을 보냈었는데~ 답신이 없길래... 메일 확인 못했나보다..(또는 스팸인 줄 알고 지웠나보다~) 했었지..^^;

어쨌건,
준비 자알 해서 기분좋게 시작하길 바래~..
2003/06/14 
No.69  미영
앗!! 진지청년... 글도 진지청년답네요.
천기씨덕에 좋은고 많이 알았어요. 또다른 진지청년에게 천기씨 홈 들러보라고해야겠어요^^
2003/06/03 
박천기
글이 별로 진지하지는 않은 듯한데..^^;

요즘 많이 즐거우시죠?
날씨도 좋고~.. 같이 좋은 곳들 다닐 연인도 있고~ :-)
나들이 많이많이 다니시고, 괜찮은 곳 있음 소개해주세요~

^^;
2003/06/03 
No.68  이영민  
안녕하세여? 꾸벅
바로(?) 옆자리에 있는 이영민이랍니다. ^^
우연히 재윤씨 홈피 타고 들어와, 천기씨 홈까지 와보네요.
나중에 가르쳐주셨지만 제로보드라 그런지 깔끔하네요.
저도 빨리 홈을 만들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해줄만한 홈피네요.
Guest Book도 이뿌구요.

천기씨 곧 유학가신다구요?
천기씨 갠적으로 참 맘에 들었구, 그래서 친하게 지내고 싶었구.
또 업무적으로도 배울게 참 많을것 같았는데...
인연이 안 닿나보네요..  ㅎㅎ
아쉽지만 짧은 시간이나마 잼나게 지내요. ^^
2003/05/22 
박천기
헤헤.. 안녕하세요..^^;
방명록은 천천히 홈구경하시고 써 주셔도 되는데..~
(뭐, 별로 볼 것이 많지 않아서 금방 다 보시게 되겠지만~)

영민씨 첫인상도 참 좋았는데~
역시나!! 회사 사람들하고 금방 친해지시고~..
또 금방 회사 업무에 다가서는 것 같아서 참 좋아보여요.^^;
물론 저도 금방 헤어지는게 많이많이 아쉽죠..
제가 배울 것도 참 많을텐데~..

그럼.. 좋은 시간들 만들어 나가시구요~
홈페이지도 이쁘게 하나 만들어서 보여주세요. ^___^
2003/05/23 
No.67  lomobear
우아. 정말 오랜만에 들른거 같아.. ^^:
나두 항상 오랜만이라는 인사로 시작을 하네.. 헤헤

잘 지내고 있지?
여기저기 재미난데도 많이 다녔구나.
부러워. ㅠ.ㅠ

나는 지금 당직 중..  ㅠ.ㅠ
애들이 집엘 가질 않네.. 흑흑
동화책 읽는 중에 잠시 인터넷을 하고 있어..

오랜만에 들려도 한결같은 편안한 분위기야. ^^
그럼 잘 지내구~~~
또 들릴께~

2003/04/12 
박천기
오랜만이다~^^;
나도 잘 지내고 있어..
회사일은 요즘 좀 바쁜데.. 일단 4월이 지나면.~
5월에는 회사를 좀 정리하고, 6월 부터는 백수생활을 좀 하려구..:-)
나도 자유인이 되려면 얼마 안남았지..

아이들하고 세정이 왠지 딱 어울리는 것 같아..
좋은 선생님 !!..~
근데, 항상 바뻐보여서 조금 안스러워보이기도 하는데~
괜찮니? 괜찮겠지~~
그래도, 하루하루를 조금은 바쁘게 살아가는게 더 의미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그 속에서 자기 나름의 여유를 찾으면 되는 것일테니깐.~ 히히.

그럼 잘 지내고~..
언제 모일 때 보자꾸나~ BYE
2003/04/13 
No.66  혜영~  
아~그러고 보니..천기도 뮤지컬 많이 좋아하구나~~내가 본 것들 중...멋졌던 건.."아이다"~~~여자 주인공 목소리가 환상이었어~~꿈꾸듯 들었당....글구....쥬크박스보니...리사오노 음악있네~~리사오노음악 좋아하는데~~그래서 기타 배우려고 하고 있다...ㅋㅋㅋㅋ^^
2003/02/25 
박천기
^^;
뮤지컬 좋아하는 편이지~..
근데, 실제로 본 뮤지컬은 많지 않아.. --;
기회가 되면 많이많이 봐야지~..
"아이다"가 괜찮단 말이지.. 흠. 꼭 봐야겠다~

그리고, 기타를 배운다고?
와와.. 잘~ 배워서 언제 한 번 들려주라.. ^^;
그럼 잘 지내고~
2003/02/25 
No.65  혜영~
와~~~~오랜만에 들어와본다.....ㅋㅋㅋ사진이 또 넘 이뻐....넋 놓고 간다~~~
2003/02/25 
박천기
넋 놓고 갈만한 사진은 없는데.. --a
어쨌건 칭찬이지? 헤헤..
고마워~
2003/02/25 
No.64  sunfla  
오빠 말 듣고 함 와봤어요..
이것저것 오빠에 대해 몰랐던 점들 몇 가지를 알게 된 것 같군요..^^
아마도 제게 연락을 할 거라는 후배는 밑에 있는 14기민정이란 분 같군요.
천문학에 몸 담은지 얼마 안되서 아직도 버벅이고 있는 저라서..^^;;
그리고 전화 연락은.. 아마도 제가 식구들이랑 제주도 놀러갔을 때 하셨나 보네요.. 밧데리 아끼느라 꺼두었거든요..
만약 유학 가시면 보고 싶어도 못 볼텐데.. 그전에 봐둬야 할텐데 말이죠..
헤헤..
2003/02/11 
박천기
나한테 모르던게 있었단 말이지? --+
^^;
네 말대로 요 밑에 글올린 민정이라는 후배가 맞아~..효선이는 전문가이니깐 친절하고 재미있게 가이드해줄 수 있겠지? ~ :) 정말 본 지가 꽤 오래된 것 같은데.. 효선이도 혹시 유학 준비하고 있지 않니? 예전에는 해외로 떠야겠다고 이야기 했었잖아~..

그래그래..언제 한 번 봐야지..오랜만에 혁재도 같이~
그럼 잘 지내고 담에 꼭 보자 :-)

p.s. 효선이 홈페이지 둘러봤는데..전문가!!라는 느낌이 참 많이 다가오더라..^^; 멋쟁이 효선이인걸~ (근데, 게시판에 글남기기가 좀 부담되어서 - 거의 효선이 혼자 쓰는 곳 같아서 ^^ - 남기지는 못했네~)

p.s.2. 그리고, 나도 이명균 선생님 참 멋쟁이라고 생각해..^^;
2003/02/11 
No.63  14기민정  
안녕하세요? 혹시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어요
저는 설곽 14기 민정이라고 하는데요^^
천문학 관련해서 질문 드릴 사항이 있는데
이메일 주소좀 남겨주시겠어요?
바쁘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2003/02/03 
박천기
그럼 알죠~.
예전에 시험기간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찾아왔던 설곽후배 맞죠?..^^;
천문학이라면... 잘 알 지는 모르겠지만..
(전공이 기계.항공공학이라서..--a)
동아리는 아마추어 천문회였으니깐..
아마추어 천문은 쪼금 알꺼에요..:-)
메일 주소를 어디에 남겨두면 좋을까.. 생각해보니..
저어기 홈페이지 맨 위 Designed by lovelive 라고 써있는 부분에서 lovelive부분을 클릭하면 메일하고 연결이 되어있거든요~.
거기로 메일을 주세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구요~.

p.s. 메일로 보내는 게 나을 걸 그랬나요?
2003/02/03 
No.62  lomobear  
안녕 안녕~

실로 오랜만에 들렸다.. ^^
그동안에도 잘 지내고 있었던거 같군.
드디어 사진도 보고.. 멋져멋져.
역시 사진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거 같아...
내 홈엔 내맘대로 찍은 것들 뿐인데.. 하하.. 부끄럽다.

유학 준비는 잘 되어가고 있는지??
올해에는 계획한 일들 다 이루어지는 멋진 한해가 되기를...

2003/01/30 
박천기
안녕..^^;
옆의 그림으로는 항상 '킹'을 선택하네~
강아지를 좋아하나보다..^^;
(만화에서는. 킹그..킹그..이렇게 부르던데~)

사진에 대해 많이 알긴~.. 그냥 막 찍어대는 거지..헤헤.
.. 유학준비는 일단 끝나고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는 때라서, 사실 많이 널럴해진 셈이야.. 근데, 세정이는 참 바쁜 것 같더라..^^; 영국 갔다와서 로모도 이상이 생겼다고 했나? 그것도 빨리 수술시켜줘야할테고..

헤헤.. 너도 새해 바라는 일 모두 자~알 이루어 지길 바래.^^;

p.s. 동환형(spica님^^)은 회사 선배야..:-)
2003/01/31 
lomobear
아. 그렇구나.

로모는 정말 상태가 심각해. ㅠ.ㅠ
로모코리아에 메일 보냈는데 답장도 안와. 엉엉
거기 정말 짜증나는 곳이야.
부품이 망가져버려서 다른 데서 고칠수도 없을거 같은데...

아. 그리고 나 그다지 바쁘진 않아..
아직 출근 전이라 조금 한가해. ㅋㅋ
한가하니까 놀러갔다왔지.. ^^;

참. 강아지 좋아해. 후후
만화에서는 아마 '킹구'라고 하지 않았을까??
일어로 된거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 걔네들 발음구조상 킹이라고 발음을 못해서 그럴것이야. ㅋㅋㅋ
맥도날드도 막꾸도나루도 라고 하니 ㅋㅋㅋ

아 이제 정말 다시 잠을 청해야겠따.
새벽에 깨지는 건 정말 곤란한 일이야..
2003/01/31 
박천기
로모코리아에서 잘 고쳐줄꺼야..^^;
혹시나, 그쪽에서 제대로 안된다고 해도..(정말로 혹시...)
종로쪽 카메라 수리점 아저씨들이면 모든지 해결 가능할듯..
그 아저씨들 진짜루.. 맥가이버 같아.. 다 고쳐내니깐.~

역시.. 일본어에 능통한.. 세정..^^
중국어도 공부한다고 하지 않았었나.~?
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전에도 게시판에 썼던 말인 것 같다.--a)
네 말대로 '킹그' 보단 '킹구'였던 것 같아..
주인공 '쟝'이 가장 많이 쓴 말은 '스~고이'였고..
항상 노틸러스호 곳곳을 보며 놀라움을 금치못했으니깐..:-)

그래~ 그럼 설 잘 보내고...떡국 많이 먹고~
200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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