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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1  spica   
새해 복 많이 받어.

저번에 내가 부탁한 각종 접선 이야기들은 계속 꾸준히
진행해 나가야 해. ^^;;

올해는 천기한테 여러가지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지?
생각하는 일들 다 잘되길 기원할께.
2003/01/30 
박천기
고마워용~
형도 새해 복 마~ㄶ이 받으시구요..

사실 접선 준비는 잘 못하고 있어요.. --;
주위에 아는 이가 별로 없다보니..^^;

올 한 해 형한테 뜻깊은 2003년이 되면 좋겠어요.
몸도 마음도 편안하고...
하고자 하는 것도 다 자~알 이루어 지구요.
그럼.. Happy 설날~
2003/01/30 
No.60  철환
천기형~ 아마두.. 처음으루 글을 쓰지 않나 싶은데..^_^
홈페이지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나두 예쁜 홈페이지 만들고 싶다~

2003/01/24 
박천기
철환아~
너 전에 comment를 달았던 글은 있었는데..^^;
가끔.. 심심하다 싶으면 놀러와 보렴..
요즘 홈관리가 좀 뜸했지만, 이제는 다시 가꿔보려고 하니깐~
그럼 좀 있다 보자..;-)
2003/01/24 
No.59  라니  
우앙 나디아당.... ㅠ_ㅠ
나디아 잼나눈뎅....
한떄 즐겨봤다눈....
ㅠ_ㅠ 방명록두 모르고 메모에다 남겼네요...
홍홍홍
어딜가나 어리버리 하다눈.....
아무튼 -_-)a
홈 구경 잘하구 가용
2003/01/24 
박천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들러주셔서 고마워요~
동환형의 링크를 따라 오셨다구요? ^^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고는 나름대로 열심히 관리했었는데,
작년 가을 이후로는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했었거든요~
이제 다시 열심히 가꾸려구요

그럼.. 가끔씩 들러주세요~ :)
2003/01/24 
No.58  Louis  
홈피가  아주 멋지네요 사진들두 직접 직은거란 얘기듣고 놀랏어요
^^ 이제야 들어와 봐서 미안하네요 ㅠ.ㅠ 같은 사무실서 ....
이제 곧 설인데 명절 잘 보내시구요
앞으로 좀더 좋은 사진 찍을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생기시길 ..바라면서^^
이만...총총
2003/01/22 
박천기
놀러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과찬의 말씀을.. 헤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잘 가꿔나가야죠..^^;

종종 놀러와 주세요~
2003/01/22 
No.57  재용  
천기야, 잘 지내니? 문득 네 생각이 나서 들렀다.
어릴적보다 더 멋있어진거 같다.
바쁘게 살꺼 같은데, 마음의 여유도 잃지않고 사는 네 모습에 참 부럽기만 하구나.
몰랐는데, 유학준비하는 모양이다. 혹시, 미국으로 오는거야? 오게되면 한번쯤은 꼭 만나봐야할텐데. 어쩌면 이번 여름 한국에 나가게 될지도 모르겠다. 다시 학교로 들어가게되서 한 4-5년간은 또 한국에 나갈 기회가 없을꺼 같아서. 가게되면 꼭 연락할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풍성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
2003/01/13 
박천기
재용아 오랜만이야~
너도 잘 지내고 있겠지?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줘서 고마워..^^
(흐뭇)
응.. 지금 유학을 가볼까 준비중인데 (네 말대로 미국으로~)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다.. 여건이 잘 되면 가려고 하고 있는 거지. :-) 뭘~.. 나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게을러지기만 하고 있어서 걱정인걸.. 재용이는 열심히 살고 있겠지?

지금 재용이는 어디쪽에 있는거야? 혹시 가게 되면 정말 한 번쯤은 만나봐야지~..
너도 건강 조심하고 잘 지내구.. 이번 여름에 나온다고 했지? 그 때 꼭 한 번 보도록 하자꾸나~. 그럼 안녕
2003/01/13 
No.56  engee  
새해다.. 잘 지내?
유학준빈 잘 끝났구?
난 아직 반 보냈다. ^^; 그 포트폴리오 때문에 말야.
그래도 2003년이 되니 끝이 보이는 듯도 싶네. 네 홈피 오랫만에 들러서 보니 너도 그랬던 거 같지만.. 도대체 내 2002년 가을은 어디갔나 싶어서 서운하다. 그만큼 2003년 봄 열심히 놀아주리라 다짐하며..!!
너두 새해 복 많이 받고 잘 지내려무나.
2003/01/03 
박천기
응.. 잘 지내고 있어~..
아직 3군데가 남았고..^^; 이제 그것도 내일이면 끝이지~
휴우..
네 말처럼 나도 올해 늦여름부터 지금까지 조금 정신없이 살아온 느낌이야.. 그러면서도 '이거다' 하지 못하고 '이거 맞나..--a' 하면서 준비해온것 같아서 걱정이야..
그래도 끝나가니깐, 후련하지^^;

그래.. 너도 빨랑 끝내고~ 푸욱 쉬어야지~
수고!! 새해 복많이 받아~
2003/01/04 
No.55  체스맨   
이제 꽤 둘러본 것 같아서 글 한 번 남겨요.
별사진에 감격받은 옆자리 사람인 거 알죠?

같이 일할 날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것 같지만,
아뭏든 같이 있는 동안 잘 해 보십시다.

앞으로 가끔 들러 감시를 하도록 하죠.
제 홈페이지에 링크된 홈들은
주기적 감시 대상입니다.

그런데 막상 쓰려니, 형식적인 멘트만 쓰고
별로 할말이 없네.
많은 말들을 라이브로 주고 받아서 그런가봐요.
MSN 으로도. 흐흐흐. -_-

2002/12/18 
박천기
답글이 넘 늦은거 같아요.. --;

이제 희석이형 알게된지도 벌써 3개월인가요? (맞나? --a)
다방면으로 깊이있게 알고 있는 형이 부러울 때가 많아요.. 그리고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서 해보려고 하는 모습도^^; (가끔 자극을 받을 때도 있죠~.. 나도 뭔가를 해봐야할텐데.. 하면서..헤헤)

곧 멋진 Car를 장만하실텐데 좋은 걸루 장만하셔서 저도 많이 태워주시고 그랬으면 좋겠다.. 형말대로 Live로 말을 많이하다보니깐, 요렇세 글로 쓰는게 쫌 어색하네요.. ㅡ.ㅡa

연말 잘 보내시고, 멋진 새해 맞을 준비하시구요~.. 그럼 담 주에 봐용~
2002/12/21 
No.54  cheonu  
안녕하세요.?
우연히 시험 공부를 하다가.
별에대해 큰 관심을 갔게되어 찾아오게되었어요.
직접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정말 좋은 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아무쪼록 더욱 발전이 있으시길 바라구요.
행복하세요^^
2002/12/12 
박천기
안녕하세요?
어떤 시험공부를 하다가 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는지 궁금한걸요? ^^;
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다니깐..
참 반갑네요~ 마치 동아리 새로 들어온 신입부원인듯한 느낌이 들어요~
(친근하게 느껴진다는 거에요~)
그럼 시간되시면 자주 놀러와 주세요~..
지금은 Update를 별로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꾸준히 할려고 하니까요~
그럼.. 좋은 하루!
2002/12/13 
No.53  홍세   
천기형~ 안녕하세요~ 형 홈피 가끔 들어왔었는데.. 이제서야 글 남기네요.. 예전에 남긴적이 있던가 ㅡ.ㅡa 형 사진도 넘 좋구.. 가끔씩 쓰시는 글들도 참 좋아요. 요즘 많이 바쁘시죠? 혹시나 새로운 사진이나 글이 올라올까 해서 가끔 오는데 ㅡㅡ+ ㅋㅋㅋ 형 준비하시는거.. 곧 좋은 소식 있겠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2002/12/12 
박천기
홍세야 오랜만이네..^^;
잘 지내고 있지? 회사도 잘 다니고 있겠고~
뭘.~ 홍세 홈이 더 멋지던걸.. (아직 제대로 돌아보지 못해서 글은 못남겼지만.~) 여전히 구석구석 사진찍고 다니고 있구나.:) 좋아보인다... 요즘에 계속 바쁘다는 핑계로 홈페이지 관리를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거든.. 조만간 좀 한가해지면 열심히 관리해주어야겠지?~

그럼 잘 지내렴.. 안녕~
2002/12/13 
No.52  lomobear  
사진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

2002/11/30 
박천기
^^;
바쁘다는 핑계로 스캔을 못하고 있는데.. --;
금방 올려야지~~
기다려주는 사람도 있고 좋은데~ ;)
2002/12/01 
No.51  손님
아..참 이쁜 홈피네요..잘 구경하고 갑니다..
친구의 홈피에 놀러 갔다가 여기를 알게 되어 들르게 되었어요..
사진도 넘넘 이쁘구요..글도 너무 따뜻해서 추운 겨울에
코트를 하나 얻은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계속 좋은 글과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길..
2002/11/27 
박천기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한겨울의 따뜻한 코트'라는 말...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말 같아요. 헤헤.. 근데, 오랜시간 홈페이지가 얼어있어서.. 빨리 녹여주어야하는데, 여전히 뭐 좀 준비하느라고 시간이 애매하게 없거든요.. 아무래도 12월 중순이 지나야 여유가 생길 것 같아요..~
가끔씩 들러 주시구요.. 그 때부턴 자주자주 업데이트도 할께요~
그럼.. 담에 뵈요.
2002/11/28 
No.50  Dr. K   
날짜를 잡으라고라~ 근데 우짜져? 12월 초까진 셤과 레포트의 홍수에..
우짤꼬나~ 우짤꼬나~
오늘 지하철 역에서의 짧은 해후는.. 감격스럽기까지 하더군여~
올만에 형이랑 현철이형이랑 얘기해봤네..
헐헐헐~ 월욜 셤인데 뭐하는 건지.. -Dr. K-
2002/11/16 
박천기
^^;
시험은 잘 보았는지~ :)
요즘 공부 열심히 하는 것 같던데..결과야 뭐~
지난번 봄처럼... 한 번 애들 모으고 시간 잡아서 연락해라~
뭐.. 12월쯤에 봐도 좋고 하니깐.. 걱정말구..
그럼.. 열심히~ 부지런히~
2002/11/20 
No.49  헤이
천기안녕 나 성용이 형이다. 그냥 한번 들어와 봤어.
언제한번 필드로 나가자던 약속 아직 잊지 않았겠지?
그 약속은 아마도 내가 못 지켰던것 같은데, 하지만 아적 잊지않고 있다.
겨울은 밤 하늘이 아름다운 계절이야....
2002/11/07 
박천기
와 성용이형이다..~
잘 지내시죠?..^^;
그럼요~.. 필드로 나가서 멋진 밤하늘을 속속들이 살펴보자는 그 때의 약속 물론 잊지 않고 있죠~ 벌써 6년 전의 이야기인 듯한데..:)
요즘 저도 별을 거의 보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요즘 밤에 하늘을 물끄러미 쳐다보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맘이 참 많이 들어요..^^; 부끄럽기도 하구요.. 한 때 열심히 별을 본다던 소년이었는데. 라고 생각을 하면요.:)

그럼.. 형 잘 지내시구요~ 언제 한 번 뵈요...
2002/11/09 
No.48  영도~
나 영도~ 언제나 형은 아니라고 겸손해하지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얄밉기도 하지ㅡ_ㅡㅋ..) 링크해노은 음악 들으면서 홈피 감상하니까 시간가는줄 모르겠내...^^;  자주 홈피 구경올게~

아참~! 그리구 내친구 홈피..좋은 글들이 있는곳  http://ellie.netian.com
2002/11/03 
박천기
뭘~..
오늘 오랫만에 봤는데..
왠지 얼굴이 좋아보여서, 나도 기분이 좋았지 :) 영도도.. 연경이도.. 이모두~. ^^;
나도 시험끝나고 시간이 좀 나고 하면, 윈도우 새로 깔아줄 겸해서 또 한 번 놀러가도록 할께~.. 그동안 영도도 잘 지내고.. 연경이 시험 잘치라고 격려 잘해주고.. ;)
그럼 담에 보자.. 안녕~
2002/11/03 
No.47  Dr. K   
요소로 밤새는 이 밤.. 불현듯.. 형한테 밥을 얻어 먹어야 한다는 강렬한 욕구가 새록새록~~~
-Dr. K.. 움하하~- (설마 누군지 모르진 않겠져??? babebk~~)
2002/10/31 
박천기
누군지.. 잘 모르겠는걸.. ^^;
학교는 여전히 잘 다니고 있겠지?
요즘에 연락이 뜸하더니만, 혹시 무슨 꿍꿍이가 있는게 아닐까 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꿍꿍이가 있었군~.

그래.. 언제 한 번 전처럼 날잡아서 보자꾸나..
동건이, 동주, 지욱이도 같이말야~.
11월 중순 이후로 해서 날 잡으면 통보해주도록 해라 ;)

그럼.. 공부 열심히 하고~.
2002/11/01 
No.46  진태
천기야 안녕.

오랫만에 네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무지하게 많이 변했구나.
아름다운 홈페이지가 되었네.

유학 준비는 잘 되어 가고 있는지 궁금하다. 철환이도 잘 지내는지..

암튼 잘 지내구, 또 연락하자.
2002/10/12 
박천기
와.. 진태야~ 안녕~
지난번 철환이 연극 때 보고 첨이네..^^

아름다운 홈페이지라고 말해주니깐 고마운걸~.. 지금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는데.. --a 유학준비 한답시고, 여기는 Update도 제대로 못하고 있단다.. 뭐, 근데 시험들을 그렇게 잘보고 있는 건 아니고..T.T

잘 지내지?
진태는 올해말쯤에 나간다고 했지?
나가기전에~ 전처럼 철환이하고 해서 한 번 보자꾸나. :)

그럼 잘 지내~
2002/10/12 
No.45  lomobear  
아니.. 아직 쿠키가 남아있었네? ^^

사진 업뎃한거 잘 봤어.. (사실은 그저껜가 봤지만.. ^^;;)
멋지다.. 자꾸 수동카메라가 갖고 싶게 만드는군.. 후후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

앞으로도 부지런한 업뎃 기대할께.. ^_________^
2002/09/27 
박천기
^^;
어느새 왔다갔구나.~
요 며칠 세정이 홈에 못들어가봤는데..
업데이트를 했구나.~~.. 멋지더라.^^;
올해 여름에는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던 것 같아.. (그넘의 시험이 뭔지..--;) 그래서, 바다 사진 보니깐.. 놀러가고 싶더라..:)
나도 자주자주 업데이트를 하면 좋을텐데..^^; 아직은 좀 부담이 되는 것 같아.. (헤헤.. 핑계.. --;) 11월이 되면 여유가 많이 생길테니깐, 그 때부터는 정말로 열심히 업데이트도 하고 홈도 가꾸고 해야지~.
그럼 잘 지내..~
2002/09/28 
No.44  14기민정
선배님 안녕하세요? ^^
저는 설곽후배인 14기 민정이라고 해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울적한 마음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선배님 홈페이지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헤헷.. 방명록이 제가 쓰는 거랑 같은거네요 :D)
기분이 많이 심란했는데 너무나 예쁜 별사진 보고 감동받고 돌아갑니다^^
유학준비중이신듯 한데 잘 되셨으면 좋겠구요!
또 놀러올께요^^
                   -꼬맹이 후배 올림-


2002/09/23 
박천기
와.. 14기이면, 내가 4기니깐 딱 10년 후배네요.
어떻게 이곳까지 찾아올 수 있었는지 궁금한걸요?
혹시 써클이 블랙홀인가요?.. --a (난 블랙홀이었거든요..^^)

중간고사 기간인가 보네요.
지금 생각해봐도 고등학생 시절.. 참 여러모로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많은 또래 친구들과 여러 생각들을 나눌 수도 있고, 다른 친구들보단 자율적인 생활도 할 수 있고.. 여러 서클활동을 할 수도 있었고..

소중한 고등학생 시절 뜻깊게 보내길 바라고~..
물론 공부는 열심히 할테니깐..^^;
그럼.. See you...
                                     p.s. 시험 잘봐요~. ;)
2002/09/24 
No.43  윤희  
천수오빠 감기걸렸어요~~~
2002/09/12 
박천기
흠..
형이 감기 걸렸다구? --a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전화 한 번 해봐야겠네.. :)

윤희는 감기 안걸렸겠지?~
^^;
2002/09/13 
No.42  유정
앗..오빠...홈페쥐를 맨날 찾기만하다가 겨우찾았네요--; 95프리챌에
95라 속이고 가입하여 겨우 주소를 알아냈어요...인터넷을 잘안하다보니 지금도 장시간 화면을 보려니 힘드네용....

여튼...홈페지잘 구경했구요....나중에 와서 사진도 자세히 봐야지...신혜가 배고프다고 밥먹으로 가자구해서리....빠..
2002/09/01 
박천기
유정이가 다녀갔네~..
홈페이지를 찾았었구나~..야후하고 엠파스에서는 검색하면 나올텐데..^^; 요즘에 내가 공부한다는 핑계로 통 보지 못했었네~.. 조만간 한 번 모여야지.~.
너희들이 시험 잘보라고 응원을 해주었음에도 역시 한과목을 잘 못봐서 9월 30일에 또 한 번 시험을 본단다.. 만약 이번에 잘 봤음, 9월 것은 취소하고 괜찮은 것 사줄 수도 있었는데..^^;

어쨌건, 피곤해도 자~알 지내렴..^^; 담에보자~
200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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