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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41  이진형
천기.. 오늘 처음으로 너의 웹페이지를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네.
놀라워. 역시 천기....ㅎㅎㅎ
2007/01/15 
박천기
놀랍긴..ㅡ.ㅡ;;
지금은 업데이트 하는 것도 거의 없는걸..
Anyway, 방문해줘서 Thanks :-)
2007/01/16 
No.240  ssine  
서울은 지금 2006년의 마지막 날일테니 송년 모임을 하고 계실려나? ㅋㅋ 여긴 30일 밤... 저는 내일엔 선배언니가 마련한 송년파티와 1월1일엔 버클리 후배집에서 떡국 약속을 잡아 다행히도 외롭지 않은 년말과 새해를 보내게 되었네요... 맘속으로 정말 감사하고 있답니다... 혼자 스튜디오에서 썰렁하게 지낼거라 생각했었거든요...
2006년을 돌아보니 오빠에게 감사했던 마음이 너무 커... 정말 고마웠다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Happy New Year~~~~!!!!
2006/12/31 
박천기
신혜야 답신이 늦었네, 미안.
다행히 연말을 즐겁게 보냈을 것 같네~
나도 집에서 가족들과 차분하게 보냈지 :-)

감사하긴..
여러모로 많이 도와 주었어야하는데,
지난학기 나도 정신없이 보내는 바람에 별로 도움 주지도 못하고 미안하기만 한 걸~.. 너도 원하는 것 이룰 수 있는 2007년 되길!
2007/01/03 
No.239  뽀얀준희   
오빠. 저 뽀얀준희에요, 진짜 오랜만이죠?
저 지금 샌프란 다운타운에 살아요...한 두달전에 관규 싸이에 메세지 남겼는데 얘가 오늘 답변을 했네요 ㅋ제가 일주일에 두번 스탠포드 나갈 일이 있거든요. 이번주 금요일이 이번학기 마지막으로 가는날인데. 오빠 혹시 시간되세요? 저는 볼일 마치면 1시인데.. 오빠 전화번호 알려주실래요? 저는 217-621-1104에요..  혹시 볼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니면 내년에~ :)
2006/12/06 
박천기
간만에 봤는데도 역시 그대로야 :-)
우리 동아리 애들은 다들 별로 변하지 않고 언제나 청춘인듯 ~
다음에는 좀 더 거하게~ 모임을 추진해 보자.
그럼 연말 잘 보내길 !
2006/12/09 
No.238  체스맨
잘 지내요?
공부는 잘 돼요?
공부 끝나고 계획도 생각할만한 시기는 돼가요?
다시 한국오면 연락해요.
내년일텐데 또 봅시다.
올해는 뭐 인생에서 최악은 아니라도
썩 좋진 않네요. 지난번 그 일면을 천기씨도 공교롭게 보게 됐을테고.

내년엔 좀 나아지겠지.
공부 끝나고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술 기울이며 얘기 나눕시다.
2006/11/30 
박천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용. :-)
머 저는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요..
형은 어떠신지?? 위의 글을 보면 올해는 생각만큼 잘 안풀리신 것 같기는 한데~ 머, 이제 곧 새해가 시작될테니! 그 때 잘 풀리면 되죠 뭐 ^^;

연말에 한국에 갈꺼거든요..
가면 연락드릴께요~
그럼, Good luck!
2006/12/04 
No.237  문병준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를 잘 구경을 하고 갑니다..

제 홈페이지에두 들어오셔서 발자국에다가

글을 남겨주세요...

주소는여...

myhome.naver.com/ydtour

입니다...

함들어가 보세요...

그럼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2006/11/08 
박천기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6/11/21 
No.236  ssine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나니 기분이 훨씬 좋네요.
확실히 오늘 하루 refresh가 된 것 같아요.
모두들 너무 고마워서 어쩌죠? 감동의 ㅠ.ㅠ
근데, 오빠에게 저녁을 못 챙겨드린게 영 마음에 걸리네요. 다음엔 꼬옥~!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다음 주도 활기차게, 화이팅~!
p.s. Yellow stone 사진 보고 싶어용~
2006/10/15 
천기
^^; 그러게 역시 동아리 사람들은 다 좋은 것 같아.
다음에는 우루루 샌프란으로 몰려갈테니 구경시켜줄 준비 해 놓길..ㅋ
그 땐, 이번에 못 본 애들도 같이 가야겠네~
그럼 이번 한 주도 활기차게!
2006/10/18 
No.235  은애  
천기~ 바뽀?? ^^
시간날때.. 사진 좀 올리셩~ 구경 좀 하장~ 아라쮜? ^^
세봉이 결혼식때 모습을 봤어야 하는뎅... 어찌나 의젓하던지... 머찌더랑! ^^
요며칠 여긴, 무척 심한 환절기당... 부모님께 전화 함 드리셩~ 감기 조심하시라공.. ^^
물론, 너두 건강 잘 지키구.. 밥 많이 먹공.. 잘 지내다 오렴~
안뇽~~ ^^
2006/10/13 
천기
하이. 은애야~
찍어 놓은 사진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언제 함 올릴께..
사실 사진첩에 있는 최근 사진의 날짜를 보면서 한숨 쉰 게 하루 이틀이 아니야..^^;;;
세봉이야 원래 멋지니깐..~
여기 있다보니깐, 친한 친구들 선.후배들 결혼식에 못가는 것이 참 아쉽더라구.. 물론 너 결혼식도 그렇고 말야.. 이제는 얼른 내가 가야할텐데 말이다~

너도 환절기 건강조심하고!
담에 들어가면 보자구~
2006/10/18 
No.234  권윤희  
천기오빠~~~
곧 추석인데  뭐하시나요??
거기서도 나름 추석을 즐기는지.. ^^

제가 친구한테 오빠 홈페이지 소개시켜줬어요~

사진 찍는거 새로 시작하는 친구인데...
오빠꺼 보고 영감을 좀 얻으라고~~
^^ 오빠 자랑도 쫌 하고! 히히

그니깐 오빠도 틈틈히 계속 사진 업데이트하삼!
ㅎㅎ




2006/10/04 
lovelive
오늘 여기 한인학생회에서 개강모임을 해서~
저녁도 맛있게 먹고, 송편도 먹고 그랬지 ^^;
그래도 한국에서 맞는 추석에는 비교가 안되지만 말야..

요즘 너무 사진 업데이트를 안해서,
그 친구한테 좀 미안한데..ㅡ.ㅡ;;
최근에 다녀온 Yellowstone이라도 얼른 업데이트 해야할텐데..
이번 주말에 맘 잡고 한 번 올려야겠다.:-)

그럼 잘 지내!
2006/10/07 
No.233  체스맨
천기씨... 그날 황당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못가서 미안해요.
천기씨도 황당한 소식을 들어서 좀 당황했겠지만...
아무튼 그런 일도 있네요.
다음에 들어오면 꼭 봅시다.
2006/09/19 
박천기
미안하긴요~
제가 아쉽죠..
형도 그 날 경황이 없으셨을텐데.. 저보단 형이 훨씬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 뭐, 다음에 왔을 때 뵈면 되니깐! 그 때 뵈어요.

건강하세요~
2006/09/20 
No.232  은애  
천기얌..
잘 도착해찌?? 어제 비몽사몽 전활받아서, 인사두 제대루 못한거 같넹~ ^^
그리운 사람들 많이 보구 가써??
그리두, 우린 너 나올때마다 볼수 있어서 참 조톼.. ^^
공부 잘 하공, 밥 잘먹공 씩씩하게 자알 지내다가..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겨울(or 초봄)에 또 보자~ ^^
연락 자주 하장~ 안녕~ ^^


2006/09/18 
박천기
엉.. 물론 잘 도착했지~
오늘은 시차 때문인지 낮에는 정신없이 있었던 듯..
보고 싶은 사람들 만나고 잘 왔지.
너도 자~알 지내고!
신혼생활 알콩달콩 하길~
그리고 곧 2세의 소식도 들리길~ ^^;;
2006/09/19 
No.231  박소영
오빠 오랜만이죠...한국에서 잘 지내시고 있는지...저도 한국...이예요..
저도 유학생인지라 사람들 만나고싶은생각에 함부로 몸굴리면 가서 피로가 2배...라는...ㅋㅋ
거기다 오빠 정말 짧게 있다 가시는걸요....ㅋㅋ
그럼 피곤이 3배....ㅋㅋ...
전 요번 방학? 때 맘 편하게 사람들한테 연락안하고 집에서 편하게 쉬다가 밀렸던 사람들 한꺼번에 만나고 있어요,,,
오빠 시간됨 한번 보고요...안되면...나중에...저 한국에 계속 있을때 볼수 있음 한번 봐요..
저도 이해한다고요....만날사람은 많고 시간은 없고 피곤하고.....
한국에서 푹쉬시고 어머니가 해주는 맛난음식 많이 먹고 편하게 계시다 가세요
2006/09/15 
박천기
오랜만~
응.. 여기서 잘 쉬고 잘 지내고 있지 :-)
너도 사람들 만나느라고 바쁘게 지내는 것 같구나~

나는 이제 벌써 내일 모레면 출국이거든..
서울서 머무는 시간은 거의 딱 2주야.
그래도 나름 자주 들어오니깐, 익숙해져서 몸이 아주 피로한 것 같지는 않아. :-) 아쉬움도 덜 해진 것 같고.

이번에는 못보고 출국할 것 같네..
담에 기회가 되면 함 보자.!
그럼 친구들 즐겁게 만나서 이야기 많이 나누고.
잘 지내 :-)
2006/09/15 
No.230  오세봉
천기형~ 안녕하세요 ^o^
정말정말로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냥 이래저래 바쁘게 잘 살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렀어요. 죄송해요~ ^^;

천기형~ 잘 지내고 계시죠? ^^
제가요 충격적인 소식하나 알려드릴께요



저.. 이번달 30일에 결혼해요 *^^*
혹시 그때까지 한국에 계시면, 꼭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o^
호암교수회관이구요 11시에요

결혼전에 한번 인사드리고 싶은데요. 요새 학교다니라 결혼준비하랴 넘 정신이 없네요 ^^;  혹시 대학로 근처에 오실일 있으면 꼭 연락주세요~

청첩장이에요 ^^

http://file.barunsoncard.com/ordEwed_flash/pop_action.asp?order_seq=13155


2006/09/07 
lovelive
세봉아 안녕 :-)
충격적이라기보단 축하해줘야하는 일이네~
축하축하!

그래도 어떻게 학교 다니면서 결혼 준비까지 자~알 했네. 역시 세봉이야. ^^;; 그러게.. 결혼 전에 얼굴 한 번 봐야지~ 그럼 공부도 열심히 결혼 준비도 열심히! 조만간 보자~
2006/09/07 
No.229  권윤희  
오빠! 일요일에 봐요~~~
^^ 하나도 안 변했겠지?
ㅋㅋㅋ

2006/09/05 
lovelive
하나도 안 변하긴..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있지 :-)
그럼 곧 보자!
2006/09/06 
No.228  은영누나
천기야~
서울에 왔나보구나..오랜만에 가족들과 친구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있겠지?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고?
보통 가끔 들어오면 청첩장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 많던데...천기는?
혹 동아리사람들 모임하면 우리부부에게도 알려주렴. 얼굴보러 가마.
요~ 아래아래 유정이랑 윤희맘처럼 나도 너한테 신혜맡기는 기분이다.
울 신혜 잘 부탁하고 잘 돌봐주렴.
그럼, 연락한번 하자~

2006/09/04 
lovelive
누나 안녕하세요~
맛있는 것들은 쭈~욱 먹고 있죠..:-)
이번주말에 쑥쑥 크고 있는 환기랑 세헌이 꼭 봤음 좋겠어요.~
그럼 곧 뵈어요.

..천기
2006/09/06 
No.227  ssine  
서울에 잘 도착하셨군요 ^^
저는 오늘 여행가요~ Santa Barbara로요 ^^ (월요일이 labor day잖아요)
선배언니가 pick up하기로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
미국에서의 첫 여행이라 많이 설레네요~
오빤, 맛있는 한국음식 많이 드시고 계신가요? 전 요즘 한국음식이 무척 그리워요... 직접 해먹고는 있지만... 영~ 맛이 없어서 --;;
푹 쉬시고 재충전해서 come back하세요... 그럼... 샌프란에서 뵈요~
2006/09/02 
박천기
잘 왔지~
나도 산타바바라 못가봤는데.. 다녀와서 어떤지 아야기해줘 :-)
여기 애들한테 안부 잘 전해줄께~
그럼 돌아가면 보자.
2006/09/04 
No.226  spica
오빠...31일날 들어오신다믄서요...ㅎㅎ
바쁘시겠지만..오랜만에 함봐요...
참..전 내년에 가서 사람들을 모아 만두를 빚어줄 생각이랍니다. 기대돼죠? ^^
지난주 일요일날 만두재료까지 스스로 준비하여 만들어봤는데 넘넘 맛있는거에요....이 재주를 썩힐수 없어...제가 거기 가면 만들어드릴께요.. ^^
잘만드는거 또 생기면 일년후 가서 해드리죠...ㅋㅋ
2006/08/28 
lovelive
응. 한국은 1일에 도착할꺼야~
그래 함 봐야지! 간만에 25일 멤버들 모여서 ^^;
오호, 만두라~ 좋지. 기대되는 걸.. 근데, 여기 오면 사람들 꽤 많은데 그 많은 만두 다 빚을 수 있을까? :-)  

그럼 조만간 보자~
2006/08/30 
No.225  권윤희  
오빠 오랜만이예요~
유정이가 벌써 다녀갔네~
저는 한달도 더 전부터 오빠 생일 알고 있었다구요!
ㅋㅋㅋ

암튼 생일 축하하구요!

저는 내후년에 갈꺼니깐 유정이 내년에 못오게 해요..
^^
저 가면 엠티해요 해 !!
야호~~

아참 생일 선물은 저의 방문..흐흐
약소하지만 받아주삼~

건강 조심하구요!
2006/08/25 
lovelive
오~ 오랜만이야..
공부는 잘 되고 있나? :-)
(의대 공부..ㅋㅋ)

유정이랑 잘 맞춰서 같이 오는게 좋겠네.
내년이든~ 후년이든말야..
그럼 항상 기분좋은 하루하루 보내길 !!
See you.
2006/08/28 
No.224  spica
오빠..생일추카..
미역국은 드셨나요? ^^ 행복한 하루 되셈~
2006/08/25 
lovelive
Thanks :-)
2006/08/28 
No.223  spica
오빠...정말 오랜만이에요...
신혜를 맡기고 인사가 늦었네요..^^
신혜가 오빠가 도와줘서 준비 잘했다고 무지 고마워하더라구요..
역시 천기오빠라고 말해줬죠...
저 내년에 놀러갈꺼니까 신혜랑 코스를 잘 짜놓으세요...^^
참..신혜의 어리버리한 모습들 사진 찍어서 증거로...ㅎㅎ
그럼...자주 놀러올꼐요~
2006/08/18 
lovelive
유정아 정말 오랜만!
신혜는 잘 도착해서 이젠 거의 정착단계에 들어선 듯~
다행히 첫날 가구들을 대부분 장만해서, 썰렁한 방을 채웠고
그 이후에 이 동네의 동아리 96애들이 많이 도와줘서 이젠 뭐 크게 걱정할 것 없이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여기에 AAA사람들 많으니깐 놀러왔을 때 어디 MT가도 되겠다..:-)

그럼 잘 지내고 건강해!
2006/08/22 
No.222  명신  
천기오빠, 저 봉상오빠 와이프 명신이예요~
우연히 오빠 홈피에 와보는데, 사진들이 너무 멋있어요!
저는 지금 울면서 샌프란과 스탠포드를 그리워하고있는 참이거든요..
아.. 정말 사진도 잘 찍었구, 너무너무 그리운 곳이예요!!
아무튼 아직까지는 몇장 못봤지만, 가끔 와서 구경할께요~
사진도 몇장 퍼가도 될까요? 너무나 그리워요~ ㅠ.ㅜ
그럼 오늘도 성경모임잘 다녀오시고, 저희 신랑한테도 안부전해주세요- 사진잘 찍는다는것도 밝혀주시구요~ ^^
2006/07/01 
lovelive
앗.. 안녕하세요.:-)
사진들이 넘 오래되어서..ㅡ.ㅡ;;
좋은 사진들 많이 찍어야 할텐데요.~

안그래도 오늘 집에 오다가 우연히 봉상이형 만났어요.
명신씨 지금 계신 곳에서 많이 심심하실 것 같다고 걱정하시더라구요.. 거기 생활에 얼른 익숙해 지셔서, 항상 화이팅 하고 생활하셔야 할텐데.^^;;
그럼 건강하시고.. 휴일 자~알 보내세요.!
20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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