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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21  유부클럽 새내기 은애  
천기~ 잘지내징??
아줌마되구나서 이제서야 너한테 들러똬~ 원래 정신없잖닝~ ㅎㅎ
신혼여행가서두 편안히 잘 쉬다 왔공.. 다시 복귀하여 또다시 바쁜생활속에서 살아가구 이똬..
아직 아줌마된거 하나두 실감못하는 상태얌.. 푸하핫~
걍.. 넘 편해서 잃어버렸던 가족을 다시 찾은 기분이돠.. 잼이써잼이써~ 너두 어여~ 어여~ 알징? ^^
우찌지내고 있는겨? 거기두 덥낭??
여긴 장마철이라.. 비안올때는 후덥지근 그 자체얌.. 찝찝해..
어여 장마지나공.. 여름지나공.. 가을와야 천기를 만날수 있으려나~?
공부 쉬엄쉬업 하공... 밥 자알 챙겨 먹공..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돌아오면, 보장~ 아라찌?? ^^
2006/06/30 
lovelive
오~ 아줌마 은애네..ㅋ
이제 정신없던 시간들 좀 정리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나보당.
머 언제나 어디서나 자~알 지내는 은애니깐 지금도 행복하게 오손도손 지내고 있을 꺼라 생각된다..^^;;

나는 항상 그렇듯이 대학원생의 삶이 지 뭐. :-)
여긴 낮에는 더운 편인데,
그래도 습기가 많지 않아서, 찜찜하지는 않음~
저녁 때에는 선선~하고.

그러고 보니 이제 2달 쯤 있으면 들어가겠네..
9월초에는 한국에 있을꺼거든~
그 때 가서 봄 되겠네.

그럼 ! 너도 건강하고~ 알콩달콩 신혼생활 재미나게 하길~
2006/06/30 
No.220  박소영
저 한국 갑니다...7월 17일날 가는데 한달 남짓 남았는데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네요...지금 계획으론 추석까지 쉬고 오는건데....잘 모르겠어요..혹 한국에서 있는 시간이 겹치면 얼굴이나 한번 보자고욧...진짜 진짜 넘 오랫동안 선배들을 못본거 같아요...
2006/06/20 
박천기
아~ 이제 한국 가는 구나..
나는 9월달에 가려고 하는데,
그 때 혹시 한국에 있으면 함 보면 되겠다 :-)
추석이면..흠..이번엔 10월달이네~
그래도 오래 있을 수 있어서 좋겠다 ^^;

그럼 조심해서 들어가고!
2006/06/20 
No.219  ssine  
오빠... 저예요...^^
잘 지내시죠?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저의 출국도 멀지 않았어요 ^^
비자도 받았고, housing도 거의 결정 되었고... 따라서 출국일도 거의 결정이랍니다.. 대한항공과 UA 항공을 일단 모두 예약해뒀는데 아직 결정은 안 했어요...UA가 더 저렴하더라구요.. 서울-샌프란간 노선을 자주 이용하시는(^^) 오빠의 고견을 듣고 싶네요~ *^^*
그럼 머지않아 샌프란에서 뵐께요~
2006/06/11 
박천기
그러게 시간 정말 빨리 가네..^^;
벌써 이번 학기도 거의 다 끝났거든 (오늘 기말시험 하나 보면 끝..)
신혜도 이제 비행기타고 오는 일만 남았구나~
나는 아시아나만 타고 다녔어서, 대한항공 UA가 어떤 지는 잘 몰겠는데 크게 차이가 없지 않을까? 마일리지 모으려면 처음 타는게 중요한데. :-) 그래도 대한항공 UA면 대한항공이 더 friendly 할 것 같다.^^;
그럼 마지막까지 준비 잘 하고!
조만간 보겠네~
2006/06/13 
No.218  은애  
천기얌... 잘 지내지??
퍼블릭다이어리에 등나무 사진 이뿌당~ 거기두 덥지??
여긴 낮엔 정말... 여름처럼 햇살이 눈부시게 뜨겁당... 그래두 아직 여름이 아니란건 후덥지근한건 없는 깔끔한 뜨거움이랄까?? ㅋㅋ
난 드뎌 보름만 있으면, 아줌마가 된당~ 푸하핫~ ^^
지금은 결혼에 프로젝트에 정신없이 바쁘구 힘들어서... 어서 이 시간들이 지나갔으면 하구 바라는 마음만 있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면, 지금 이때를 추억하며 미소짓는 날이 있을거라구 생각하면서... 버티구 이똬.. 흑흑~ T_T;

어제 간만에 문대리님과 조현진선임님(지금은 사장님..^^)을 잠깐 뵈었었는데... 너 얘기를 해서인지.. 예전 생각두 많이나구, 보구싶구나...
너두 두분 보구싶징?? 조현진선임님은 사업에 소질이 있으신지.. 회사가 아주 잘되구 있공.. 7개월된 둘째아기가 세상에 나오길 기둘리구 계시공...
문대리님은 예전이랑 똑같이 애인타령하면서 지내구 계셔.. ㅎㅎ
다음에 들어올땐, 얼굴 좀 뵈드려...맛뵈기정도?? 맛난거 사달라구 하궁~

이런저런 얘길하다보니.. 또 눈치가 보이는듯하다... 고달픈 직장인이여~ T_T

공부는 쉬엄쉬엄해두... 밥은 꼭!!꼭!! 잘 챙겨먹공...
건강해야한다~ 또 들르마...
안뇽~~


은애...
2006/05/18 
lovelive
물론 나야 잘 지내고 있지. :-)
정말 이제 보름밖에 안남았네 !
그만큼 이래저라 더 정신없겠당.. 더군다나 회사일도 바쁜것 같은데 말야.. (이런거 보면 터보가 쫌 더 편했을지도..ㅋㅋ) 넌 뭐.. 지금 바쁜 건 다 좋은 방향으로 그런거니깐~ 나중에 생각하면 당연히 좋기만할꺼야..^^

여기도 요즘 더위가 시작되고 있는데, 그래도 후덥지근하게 덥지는 않아서 좋은 것 같아. 물론 햇빛이 있는 곳으로 가면 엄청 더움..~

조현진 사장님! 이야기는 예전에 원희형하고 채팅하면서 들었음..(원희형도 그쪽으로 합류할 분위기던데??) 잘 되고 계신다니 좋은걸~

난 밥 자~알 먹고 있으니 걱정말고 :-)
남은 보름 잘 준비하구 ~

그럼 잘 지내!!

천기
2006/05/18 
No.217  jennie  
오빠~~~
이멜 밑에 뜬 URL 보고 달려왔지요 ㅋ
오빠에 대해 말해주는 홈피가 있는다는 게 참 멋지네요~
별 사진 오빠가 찍은 거에여? 맞다면... 진짜 잘 찍었따!
오빠 만화도 좋아해여? 그런가보네...
오늘도 날씨 눈부시네여~ 맑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여~~
see you friday!
2006/05/18 
lovelive
URL 보고 왔구나..~ ^^;;
멋지긴.. 처음 만들고 나서 얼마간을 제외하고는, 별로 업데이트를 못해서... 점점 부실화되어가고 있는데..ㅋ
여기 올린 별사진은 대부분(한 두장 빼고..) 대학교 다닐 때 찍은 거야.. 그 이후론 별사진도 찍어본적이 없으니..ㅜㅜ; 여기 있을 때 좀 활동을 해야할텐데 말야~

담주 모임 맡아서 이것저것 조사하는 것 같은데~ Thank you! 그럼 금욜날 BS에서 보자!
2006/05/18 
No.216  선경
천기야~~
돌아와서 전화한다는게 자꾸 잊어버려서... :-(
샌프란까지 달려와줘서 고마웠고, 너무너무 반가웠어.
담에 또 어디선가 볼수 있는 날이 있겠지?
잘 지내구~~~안녕...ㅎㅎ
2006/05/12 
lovelive
네. 누님..^^;
영한이도 같이 갔었으면 좋았을텐데,
여전히 아쉽네요!
그럼 언제나 기분 좋은 날들 되길~ :-)
2006/05/12 
No.215  윤영도  
천기형!
잘지니고 있지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생각지 않게 많은 것을 얻고 가는 느낌..
무엇보다 나이가 들수록 무던해지는 감성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묘한 무언가가 있는 형의 홈피.. 여기오면 내가 새벽의 한 가운데에 속해 있는 기분. 여운이 있어서 일까..
얼마전에 천수형과 통화를 길게 했어.. 다들 한번 같이 보자는 그런 내용이었는 데.. 천수형 많이 밝아 보여.  전에 알던 천수형이 다듬어 지지 않은 카리스마(?) 룰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은 여유와 무언가 정리된 느낌.
나혼자 느끼는 건지는 몰라도..
올해 좋은 소식 들리겠지? ^^


형!!

잘지내

2006/05/05 
lovelive
영도야..^^;
물론 나는 잘 지내고 있지~
내 홈피에서 얻어가는게 있다니, 괜히 뿌듯하네..:D

형하고 통화를 했나보네~
나 역시 천수형이 요즘은 많이 안정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뭐, 힘든 레지던트 생활을 마치는 순간 일단 안정된 생활이 시작점이 되었다고 볼 수 있겠지~... 올해 내로 좋은 소식이 들려야 할텐데.^^;;

그래, 영도야! 너도 잘 지내라..
어머니를 통해서 너도 자~알 되고 있다고 소식 들었음. :-)
Good luck!

peace be with you.
2006/05/05 
No.214  미영
천기씨~

잘 지내요??
오랜만에 들어와봤어요.
박사과정 시작했나봐요~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군요.
은애한테 겨울에 다녀갔단 얘긴 들었어요.

은애결혼식땐 못보겠죠??
한국에 들어오면 은애랑 다함께 또 만나요.
이제는 울아기가 제법커서 걸어다니거든요.
이제 나들이 할만하니^^

그럼 좋은날 보내구요 담에봐요~
2006/05/04 
lovelive
미영씨~ 오랜만이에요!
지난 겨울에 갔을 때 안그래도 미영씨 이야기도 했었는데 :-)
(분당서 꽤 여러명이 모였었거든요.. 은애,기상형,희석형,야일형...)

벌써 저도 여기온 지 3년차가 끝나가는 걸 보면,
참 시간이 빠르다는게 느껴지는 듯.
와~ 이제 애기가 잘 걸어다니나봐요. 작년에 갔을 때, 정말정말 '애기'였는데. 은애 결혼식 때는 못가구, 8월말~9월초쯤에 들어갈꺼에요.. 그 때 한 번 같이 봐요..

그럼 오늘은 어린이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6/05/05 
No.213  박소영
오빠 오랜만이죠....??
혹시 잘은 모르지만...정말 정말 어쩌면 6월에 미국 놀러갈까 하거던요..모 아직 비자도 없지만..우선 비자 신청해놓고...(여기선 비자가 잘 나오더라고요..) 어쨌던.....전화통화 함 하고 싶은데 전화번호좀 갈켜주실수 있을까요??
2006/04/29 
천기
아~ 6월에 놀러올 지도 모르는 구나~
여기에 나랑 관규가 있고 샌프란에는 준희도 있고 하니깐 , 다들 모이면 되겠네..^^; (그러고보니 재영이, 운자, 영환이도 :-) ) 전화번호는 싸이에 남겨 놓을께..
그럼!! 즐거운 하루
2006/04/29 
No.212  체스맨
쿄쿄쿄... 바뀌는 건 메모 노트의 일기 뿐인듯 싶군요. 천기씨는 여름쯤 또 오려나?

한달 전 쯤 지금 하는 일 끝나기 전엔 수염을 안자르겠다 공언한 후로, 수염이 오천원권 할아버지처럼 돼가고 있어요. 혹자는 내가 읽던 책 표지에 있는 고흐를 닮았다는 사람도 있고, 혹자는 재림 예수라고도 하는군요. -_-; 그렇게 불리기는 한 10 년 이상 전 이후로 두번째에요. 벌써 네명이 그리 생각하더군요.

잘 지내죠? 사실 예상키론 천기씨가 그다지 썩 재밌는 나날은 아니지 싶어요. 사랑을 시작했다면 좀 얘기가 다르겠지만... 난 외국물 좀 먹고 싶어도 이 나이에 준비 시작하면 족히 2년은 걸릴텐데 서른 다섯에 날 받아줄 곳은 없을 것 같아요.

천기씨는 공부해서 그 다음에 뭐할지 생각해뒀어요? 내가 보기엔 교수가 유력하지 싶은데... 나는 빨리 돈벌고 여가를 즐기는 삶의 모드로 전환하고픈 바램 뿐이에요.

그건 그렇고 저 아래 보니 은애씨는 로봇 관련일 하나봐요? 로봇은 나도 아주 조금 아는데... 학부 과제로 로봇 시뮬레이터 간단한거 만들었었고, 첫회사에도 제품이 있었고... 터보에는 그런 제품이 없었나...?

아무튼 나중에 들어오면 연락해요. 그 때 쯤이면 내 개발사의 전환점이될 "스크립트/레코드/컴포넌트에 기반한 서버 클라이언트 환경의 비동기적 실행 아키텍쳐"가 완성 돼 있거나, 그렇지 않으면...

회사를 짤려 있을 거에요. -_-;;;
2006/04/11 
천기
그러게요.. 글 쓰는데 인색(글쎄요, 사실은 글솜씨가 없는 것이겠죠..)하다보니, 올라오는 글이 없어요..ㅡ.ㅡ;;  수염을 기르고 계시는 군요~ 어떤지 궁금하네요. 여기 생활은 딱히 '재미있다'라고 말씀드리기는 뭐해도 나름대로는 여러모로 '흥미있는'것 같아요. ^^

이번 여름에도 역시 들어가려고 하는데, 현재 계획으로는 8월말에서 9월초쯤인데 어찌 될 지는 그 때나 가야 알 것 같아요. 그 때 가면 연락 드리도록 할께요! 그럼 언제나 즐겁게!
2006/04/12 
No.211  혜선
오빠~ 잘 지내시죠??

몇해 전 이맘때 윤중로 놀러갔던 기억이 나요..
그때 참 즐거웠는데..밝고 젊고...ㅋㅋ
근데.. 이젠 식목일이 휴일이 아니래요..엉엉..

아참 저 시집가게 되었어요..
오빠가 있었다면 마니마니 축하해줬을텐테.. 많은 사람들이 떠나서 너무 아쉬운거 있죠..
시간내서 살짝 들러주시면 안될까요?? ㅋㅋ

바다건너.. 청첩창 보내요......
받아주시고 마음이라도 잠시 들러주세요..

http://happytoyou.co.kr/ilove/love_house
2006/04/06 
박천기
혜선아 안녕~
나야 물론 잘 지내고 있지 :-)

그 때 윤중로 갔을 땐 아마도 내가 무릎 수술하고 얼마 안되서였던 것 같아.. '이렇게 오래 걷는 것도 오랜만이다~'라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맘같아선 살짝 들르고도 싶지만, 여의치 않다보니 그냥 맘으로 축하해줘야겠네.

그럼 준비 잘 하고~
언제나 행복하고!!
2006/04/06 
No.210  은애  
방학이라... 조케똬.. ^^
시애틀 댕겨와써?? 집에가서 메일을 써야 하는뎅, 집에가면 자꾸 회사일을 잊어버리넹.. ㅎㅎ 좋은거쥥~
우쨋던, 오늘 저녁땐 집에가서 메일을 보낼께...

2006/04/04 
박천기
머.. 내일부턴 개강이야..ㅡ.ㅡ;;
집에가서 회사일 잊어버리는 건 아주 좋은 일이야~
집까지 일을 가져가면 안되는 게지..:-)
이번에 시애틀 가서 얻은 큰 수확이라면..
예전에 책이서 읽었던 커피집에 가봤다는 것!!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이라는 책에 나온 'el espresso'라는 곳인데, 실제 이름이 'el espresso'가 아니라서 찾는데 좀 고생함..:-)
2006/04/04 
No.209  은애  
천기얌~
잘 지내써?? 니가 나한테 알려줘야 하는게 있는뎅.. 전공에 관련된거얌~
넌 AI니까 로봇쪽이지?? 머.. 꼭 로봇이 아닐수두 있지만.. ㅎㅎ
로봇시뮬레이터를 개발해야 하는뎅... 혹시 그부분에 대해서 아는거 있으믄 나한테 좀 전수해 주라.. 잘 몰라서 힘들다 힘들어... T_T
적어놓은 메일루 얘기해조~ 아라쮜??
바쁠텐데, 성가시게 해서 쏘륑~ ^^
공부 열씨미.. 밥 많이.. 언제나 씩씩!! 알쥥??

2006/03/24 
천기
은애얌.
난 잘 지내고 있지..
오늘에서야 학기가 끝나서 열흘간 방학이다.~ :-)
방학이라고 해도 랩에 나가야 하긴 하지만 말야~
로봇시뮬레이터라면 어떤 건지 잘 모르겠네~.. 메일로 좀 더 자세하게 적어줘. 내가 시애틀 갔다가 다음주 초에 오니깐, 그 때 메일 확인해보면 되겠네..^^;
그럼 너도 건강하고!!
잘 지내~
2006/03/24 
No.208  spica
오빠..오랜만....여기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게..여간 기분이 싱숭생숭한게 아니에요....거긴 어떤가요?  그리 자주 보는 사람들이 아닌데도 가끔 만나도 편안하고 즐거운건 이제 우리가 나이가 들었단 건가? ㅎㅎ
몸건강히 잘 지내시고(매번 하는말같은데...워낙 저희가 건강에 집착하다보니...--;)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힘들겠지만...기운내세요..화이링...
2006/03/11 
천기
오랜만~
거긴 이제 곧 벚꽃도 피고 그러겠다~ 여긴 이상하게 1,2월보다 더 쌀쌀해서 아직 '봄'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말야.. (물론 아주 추운 건 아니지만~) 너희들 말대로 역시 건강! 이 젤 중요하니깐, 지키도록 노력해야지. ^^; 너희도 몸 건강히! 또 환절기에 황사에 한참 주의해야할 때이니깐..
그럼 담에 보자!
2006/03/13 
No.207  박소영
오빠 잘 지내시죠....오빠가 적은 글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많은 느낌, 또 생각이 들게 하는거 같아요...
오빠 홈피 대충 보면서 갑자기 문득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고민하고.......또 몬가...생각할 꺼리들이 있을때....나름 오빠가 고민상담도 많이 해 주고....
그때 오빠덕분에 제  생각들이 많이 성장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글쎄 넘 단순하게 살아서....점점 바보가 되어가는거 같아요...여기선 그옛날 오빠가 해 주셨던거 처럼...그렇게 진지하게 고민상담을 할 사람도 없고...아니....아예 정말 맘에 있는 진지한 생각과 또 느낌, 감정들을 나눌 사람이 전혀 없다고요~~~
그러니 점점 생각은 단순해 지다 보니...사실 내가 느끼는것이 전부가 아닌데 전부인양...힘들면...힘들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또 즐거우면 즐겁다고....내 자신이 너무 순간에 집착하고 또 순간에 일어나는 일, 생각, 감정들에 너무 좌우가 되네요...
이럴때 누군가가...나에게 조언을 해줬음 좋겠어요....
옛날에 했던 그런........삶에 대한 진지한 나눔이 참 많이 그립네요...
오빤 유학생활 잘 하고 계시죠...?
전 아마 요번 6월이면 모든 과정을 마칠거 같아요...
전 이제 유학생활 5년인데.,,,,다른 사람들은 이 5년동안 많은 성장을 한거 같은데 저는 전공 빼고는 모든 면에서 그냥....머물러...아니 도태되어 있는거 같아요...
참.....요즘 사람들이 많이 그리워요...ㅋㅋ....
잘 지내시고 행복하세요
2006/03/11 
천기
소영아 안녕~ 오랜만이야..
대학생 때의 고민들, 그리고 친구들 선.후배들하고 이야기하던 것들 모두 나 역시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 그에 반해서 지금은 그런 고민들 보다는 그저 내 바로 앞에 있는 것들에 대해서 단지 '생각'만 하고 지내는 것 같아서 점점 내 자신이 작아지는 것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런 것 같다..
-----
이제 유학생활이 끝나는 구나..
나는 어떻게 보면 이제서야 진정한 유학생활이 시작된 셈인데 말야..(박사과정에 들어간 지 얼마 안되었으니..) 마지막 까지 열심히 하길 바라고~ 언제 한국서 다들 모일 기회가 있겠지?

그럼 잘 지내!
2006/03/11 
No.206  은애  
천기얌.. 잘지내징??
학기 시작해서.. 정신없쥐??
여전히(?) 열씨미 공부하구 있겠징.. ^^
새일터에서 나둥 열씨미 살아보구 있단다.. 업계가 적성에 잘 안맞는거 같긴하지만.. ㅡㅡ;;
바빠둥 밥 잘 챙겨먹공.. 건강하공...
연락햐~ ^^

2006/03/03 
천기
은애야~안녕..
나는 잘 지내고 있지 ^^;
그래도 이번 학기는 지난 학기처럼 정신없이 지내고 있지는 않아서 다행이야~
공부는 맘으론 열심히 하고 싶은데,
몸이 잘 안 따라주는 듯~ 그래서 일단 '부지런'해지려고 하고 있지 :-)

너야 뭐~ 어디에 가도 자~알 지낼테니깐..
너도 밥 잘 챙겨먹고.!! 건강 잘 챙기고.
담에 보자구! Bye
2006/03/03 
No.205  문성
아~ 메일 보낸거 방금 확인했다야 ㅋㅋ.. 잊지않고 새해 인사를 건네주는 너의 세심함에 매우 감동중이다. 너두 올해 복 많이 받고 좋은 연구 성과 내길 바란다. 이제 슬슬 결혼 계획도 세워야 하지 않겠나
2006/02/14 
천기
감동은..ㅡ.ㅡ;;
너희집 집들이 못 간 게 아쉬울 따름이다~
올해도 좋은 일들만 있기를!
2006/02/15 
No.204  윤희  
오빠~ 잘 지내고 계세요?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인터넷 주소창에 오빠 홈페이지 주소가 남아서... ^^;; 자주 들르는데..
글은 오랜 만에 쓰게 되네요~

오빠 모레 애들이랑 통닭먹으러 갈껀데~
오빠도 오실라우?
ㅋㅋㅋ

오늘 신혜랑 통화하다가 오빠 얘기가 나왔거든요~
귀 간지럽지 않았어요?
ㅎㅎ

건강하게 잘 계시구요~

2006/02/06 
박천기
잘 지내고 있지..:-)
사실 어젯밤 귀를 긁긴 했는데,
너희들이 이야기해서 간지러웠는지는 잘 모르겠네.^^;

통닭 먹으러 가는 구나.. 맛있겠네~
대학로 비어오크 통닭 맛있었는데.ㅡ.ㅡ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게 잘 지내~
2006/02/07 
No.203  오재용  
천기야,

재용이다. 기억하나 모르겠다. 몇년전인가 한번 와서 글 남겼던 것 같은데, 바쁘다고 또 와 보지를 못한 것 같다. 오늘 우연히 싸이하다가, 널 찾아봤더니 아직 이 홈피 계속 운영하는듯하더구나.

미국에 온지도 몰랐고, 니가 Stanford에 있는 줄 알았더라면, 작년 5월에 갔을때 얼굴이라도 보고 올껄 그랬다. 사진들 보니 뉴욕에도 왔었네. 언제 한번 통화하자. 내 번호가 646-220-2866이거든...요새 전화가 좀 잘 안되긴 하던데, 안 받거든 메세지라도 남겨..그럼 바로 연락하마...건강하고 목소리 듣고 얘기하자구나.
2006/01/17 
박천기
재용아~
방금 통화를 하긴 했지만, 목소리만으로도 정말 반가웠다..:-)
고1때쯤 보고 첨이니깐 거의 12-3년 만이네..
역시 잘 지내고 있구나~
뉴욕에 가게 되면 꼭 연락할께. 너도 다시 이 동네 오게되면 연락해~
그럼 !
2006/01/21 
No.202  은애
천기얌.. 잘 도착해써??

이주가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이었지만.. 고국의 원기루다가 충전 만땅해가쮜?? ^^

나둥 오래간만에 반가운 옛동지들을 만나서.. 따뜻하게 원기충전해똬~ 땡큐~ ^^

전공이 어려워보인당~ 웃으면서 꿋꿋이 공부하렴~

넌! 잘할끄얌~ 화이튕~ ^^


은애...

p.s. 뉴욕구경하다보니까.. 어째어째.. EOS D30?? 질렀수?? ^^
       그러나, 난!! 너의 EOS5 필름 사진이 더 이뿌다네.. 흘흘~ ^^
2006/01/10 
천기
잘 도착했지~
물론 충전되어서 왔다.^^;
얼마전까지 같은 회사서 있었는데, 지금은 다들 다른 곳에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기도 하네.. 물론 다들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말야..~
그럼 너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p.s. D30은 일년 반 전쯤에 지른 거야..ㅡ.ㅡ;; 뉴욕도 일년 전쯤에 갔을껄? ^^;
20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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