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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1  상인
천기오빠~~~ 이런 곳이 있었군요.. 홈 너무 이뻐요~

오빠는 언제 미국 돌아가시나요? (아님 이미 미국?)

오빠의 비지니스 클래스 체험기 잘 읽었어요.. 무지 부러울뿐 ㅋ

오빠 미국 가서 또 뵈어요~~ 올해에도 어디론가 놀러가 보아요~~
2006/01/05 
박천기
이런 곳이 있었지..^^; (지금은 별로 관리 못하긴 하지만..)
나는 이제 내일 출국인데, 짧게 있다보니 아쉽네..ㅡ.ㅡ;
너도 조심해서 들어가고,
거기 가서 보자~
2006/01/05 
No.200  선혜
ㅎㅎ 싸이에 글 남기신 거 보고 반가워서 찾아왔어요~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요, 한국에서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저는 LA에 가서 한국 음식을 맘껏 먹을 수 있었답니다. ㅋㅋ
오빠들의 나디아, 저의 쟝. ㅋㅋ
그럼 또 뵐게요. ^^
2006/01/04 
박천기
사실 나 쟝도 좋아하는데..^^;
기대하던 한국에는 오지 못해서 아쉬웠겠지만, 그래도 여행을 즐겁게 다녀왔으니 그나마 좀 괜찮을 것 같은데~ (아닌가? --a)
나는 이미 넘 많이 먹어서, 이제는 좀 자제해야 할 듯. 이제 낼 모레면 떠나긴 하지만 말야~.. 그럼 돌아가면 보자. 잘 지내~
2006/01/05 
No.199  상범   
천기형~ 안녕하세요? 저의 사랑 나디아를 제 허락도 받지 않고 쓰시다니. ^^
다시 미국 오시면 사진 잘 찍는 법좀 가르쳐 주세요. 디카를 새로 사서 매일 연습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밤에 잘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6/01/03 
박천기
앗.. 나의 사랑이기도 한데..ㅡ.ㅡ+
디카를 새로 샀구낭~
어떤 모델인지 궁금하네..(뭐, 곧 보게되겠지만.~)
다음학기 시간 될 때 짬짬이 출사나가도록 하자구!
좋은 곳으로.

상범이도 새해복!
2006/01/04 
No.198  신혜
그렇지 않아도 참 심심해 하던 참인데, 아랫글 보고 한참 웃었네요...
ㅋㅋ
2006/01/03 
박천기
ㅋㅋ
그러게~
다시 보니 재미있네~
2006/01/04 
No.197  윤희  
오빠~ 저 약대 다니잖아용~~ 우에엥!!
어떻게 의사가 된담??
넘 웃기다 ㅋㅋ

오빠 새해 복 많이 받구요!
캐나다에 돌아가면 공부 열심히 하세요~


ㅋㅋ 복수한 거예용!
알아요 알아! 영국인거!! 하하하
2006/01/02 
박천기
앗!! 윤희야 너 약대였단 말야?
난 아직까지 의대인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ㅡ.ㅡ;;
(우리형도 너 의대 다니는 걸로 알고 있음.)

나 일본 돌아가서 열심히 공부할께..~ ㅋ
그럼 행복한 새해.
2006/01/02 
No.196  지현
안녕하세요.
드디어 홈피를 봤네요.
글도 많고 사진도 많네요..이제 천천히 보려구요..
한국에서 재미있게 보네세요^^
2005/12/28 
박천기
안녕하세요~ :-)
시카고는 잘 가셨나요?
한국도 지금 많이 춥네요..ㅡ.ㅡ;
그럼 잘~ 지내시고!
학교가면 뵐께요..
2005/12/28 
No.195  선혜
오빠, 안녕하세요?
어젯밤에 노래는 잘 하셨어요? 저는 전화 끊고 나서 시체처럼 바로 잠들어버렸다죠.
안 그래도 오빠 홈피 찾아가 보려던 참이었는데, 보내주신 이메일에 링크가 있어서 따라 들어와 봤어요. 홈피 너무 잔잔하고 이쁜 것 같아요.
저도 나디아 많이 좋아했었는데. ㅎㅎㅎ
앞으로도 종종 올게요. 다음에 꼭 같이 노래 불러봐요. ㅎㅎ
2005/11/25 
박천기
안녕..^^;
어제는 민용이랑 잠시 노래를 좀 불렀지.~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같이 불러보자구..
거의 1년도 넘게 홈페이지를 제대로 관리를 못해서,
꾸준히 반성만 하고 있는 상태거든.. 어서 빨리 홈페이지도 다시 활기찬 모습으로 바꾸어야 할텐데 말야~

그럼 Happy Thanksgiving.!
2005/11/25 
No.194  은애  
천기얌..

조금은 양심있는 해커덕에.. 드뎌 홈피가 다시 문을 열었구낭.. ^^

난 꽤 오랫동안 교육받공.. 지난 금욜부터 부서루 출근을 하였단다..

터보를 떠나 조직의 문화적인 충격을 벗어나려 몸부림치구 이찌.. T_T;;

정말... 사는게 그리 쉽지만은 않구낭.. 잘 하구 있는건지두 잘 모르겠공..

간만에 너의 홈피에 들어와보니.. 너무 방가워서...

이런저런 넋두리를 늘어놓았넹?? ㅎㅎㅎ

잘 지내지?? 아픈데는 없공??

단풍은 절정에 이르구있다는데.. 빨랑 단풍구경갈 계획을 한번 세워야겠당.. ^^

씩씩하게 잘 적응하구, 담번엔 웃으면서 방명록에 자취를 남기마..

너둥 밥 잘 챙겨먹공.. 건강히 잘 있어~ ^^

안뇽~~

2005.10.27.
은애...
2005/10/27 
박천기
문을 열긴 했다만.. 제대로 업데이트는 못하고 있지..ㅡ.ㅡ;
요즘 수업 세 개 들으면서 실험실 나가려니 생각외로 바쁜 거 같아. 그래도 뭐, 얼른 익숙해져셔 여유를 찾아야지..^^;
새로운 조직문회에 익숙해지기가 쉽지 않을텐데~ 그래도 너는 워낙 잘 적응하는 타입이니깐 금방 그 사회에 녹아들꺼라고 생각해..~
나도 종종 소식 남길께..ㅎㅎ
그럼 수고!

..천기
2005/10/28 
No.193  김영주   


천기님...안녕하세요? 고무밴드의 김영주입니다...^^
천기님은 여기 안계셔도...
님의 좋은 친구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너구리들과 함께 작고 소박한 음악회를 하려고 합니다.

출연하시는 분들은 우리 이웃에서 편히 볼수있는 그런 분들이랍니다.

부디 많이들 오셔서 내년에도 후년에도 작은 음악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고여 . . .~^&^


출연 :고무밴드 이성원 신용택  이예랑 그외 여러분. .

사회: 박재동.


애니메이션 상영

시리동동 거미동동(제주 꼬리말 잇기 동요) :오돌또기

싱크로 나이징  : 박현미

내가 꽃을 피우는 것은 다만 잃어버린 것을

찾는 까닭이다. : 동그라미


일시 2005년 10월 07일 금요일 오후6시 부터 시작합니다

(우천시에는 영동1교 다리밑 인라인 스케이트장에서 엽니다)



차를 타고오시는 분들은 영동1교 옆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되고여

양재천 주변에  불법으로 주차를 하면 뒤돌아 선 사이에 차를 끌고가 버려여..

* 간단한 음료와 겉옷도 준비하시면...^^

흐르는 음악 (고무밴드의 'Little Raccoon(꼬마 너구리)')

2005/10/01 
박천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직접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에 홈페이지에 찾아가서 드디어 업데이트된 소식을 봤었거든요.:-)
(아직 부모님께는 가보시라는 이야기는 못드렸었는데~)

그리고,
그림 싸이즈가 너무 커서 일단 img태그에서 보여지는 그림 크기만 무단으로(ㅡ.ㅡ;) 변경했거든요. 이해해주세요.. 그림이 직접 링크가 되도록 했으니깐 사람들이 보는데에는 불편이 없을 것 같아서요~ ;-)

직접 가보지 못하는게 넘 아쉬울 따름입니다.
좋은 음악 들려주시구요~
다음 언젠가는 꼭 직접 듣게 해주세요.^^;

그럼 항상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2005/10/04 
No.192  ssine
Hi~
오늘 출국이군요... 고기모임에서 오랫만에 옛사람(?)들 만나서 즐거웠어요... 오빠 기타반주에 노래도 오랫만에 부르고... 다들 변하는 것도 많지만 변하지 않는 모습도 많은 듯 하더군요...ㅋ 그래도 이번엔 오빠랑 얘기도 별로 못하구 가다니 아쉽네요... 다음 번은... 내년 여름관측회에서나 보겠군요...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공부도 열씸히 하시고... 내년에 뵈요~  
2005/09/20 
박천기
그러게~ 나도 고기모임에서 의외로 많은 사람을 만나서 좋았지..:-)
간만에 옛날 분위기 낼 수 있어서 좋았지~
내년 여름관측회가 어떨지 기대가 되더라.. 얼마나 많은 선배님들이 오실지~ OB들의 잔치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역시!!

그럼 잘 지내고..
준비 잘 하렴.:-)
2005/09/22 
No.191  Gomuband   
천기님...
명절 송편은 드셨나요?
오랜만에 안부 여쭙니다...^^
2005/09/19 
박천기
안녕하세요~~
그러고보니, 한국에서의 시간이 휘~익 지나가버려서,
연락도 못드리고 다시 돌아왔네요..ㅡ.ㅡ;;
송편도 다행히 자~알 먹고..
성묘도 드리고 왔습니다..:-)
2005/09/22 
No.190  박소영   
근데 회원가입두 있네여
2005/09/09 
박천기
회원가입해야 써지는 게시판들이 쪼금 있거든..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해 놓은 곳임~
(신경안써도 될꺼야...^^)
2005/09/10 
No.189  박소영   
안녕하세여 올만이져...
전 aaa97...
ㅋㅋ ....워낙 흔한 이름이라 이런 꼬리표를 달지 않음 제가 누구인지 헷갈릴수도 있을거 같아서...
잘 지내시나여...오빠 홈피는 첨 와봐여...
한국 들어오셨단 소식 들었어여....
저두 한국인데 일주일 뒤에 출국이여...
한번두 이런적 없었는데 요번엔 정말이지 다시 돌아가기 시러여...ㅠ.ㅠ
여전히 열심히 잘 사시고 계신거 같아서 부러워여...
난 유학생활함서 군시렁 군시렁 대구 있는데...
담학기에 졸업인데 졸업뒤가 더 막막하네여.....
올만에 시간이 나서 선배들 홈피 방문하는데 참 좋은거 같아여...
오랫동안 연락 못하구 지내다 이런곳에서라두 연락하니깐...
잘 지내시구 그럼....안뇽히
2005/09/09 
박천기
앗.. 소영아 안녕!!
정말 오랜만이네 :-)
잘 지내고 있긴.. 나도 궁시렁거리고 있지~
그래도 이렇게 잠시나마 한국와서 쉬는게 어찌나 좋은지..
(그렇다고 미국에서 엄청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 건 아님.ㅡ.ㅡ;)

뭐, 멋진 유학생활 하고 있을꺼라고 믿고!
잘 쉬다가, 다시 학업으로 무사히 돌아가길 ^^;
물론 나도 그래야겠지~

그럼!!
2005/09/10 
No.188  doll
안녕~
싸이에서 남긴글보고 쪽지 보냈는데,
잘 안들어온다고 해서 혹시나 해서 글남겨..
한메일엔 너무 스팸이 많아서 잘 안보거든
프리챌로 메일 보내주면 되는데..
2005/08/15 
박천기
스팸때문이구나~
요 밑에 글 쓴 사촌동생이 어학연수를 가려고 해서
조언 부탁한 거니깐.:-) 시간날 때, 답변 부탁해.
그럼 잘 지내고, 안녕~
2005/08/16 
No.187  윤연경  
오빠~! 나 연갱이야~! 으흐~ 졸업 축하해~~
몇일전에 천수오빠랑 의철이 오빠랑 만났는데
정기적으로 우리 사촌들끼리 모임을 같자고 해서~
아직 정비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싸이에
클럽 하나를 개설해놨어~
회원 가입하구~ 자주자주 들어와주어~~^^
claus.cyworld.com이 주소야~~^^
그럼 타지에서 수고~!!!^^/
2005/07/28 
박천기
연경아 안녕.~
졸업은 벌써 한달 반 전인데..:-) 어쨌거나 Thanks.~
안그래도 형이 8월 말에 모임 추진한다고 하던데..
내가 갈 수 있을지는 잘 몰겠네~

연경이도 잘 지내고~
Univ. of Washington (Seattle) 도 어학연수로 괜찮은 곳인듯..
담에 한국 들어가면 보자~ 안녕.
2005/07/28 
No.186  홍세  
천기형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밑에 보니 퀄 시험 통과하셨나봐요.. 축하드려요~^^
전 병특 마치고 대학원 들어갔어요...

형한테 뭐 여쭤볼거 있어서 메일 드리구 싶은데 주소 갈켜주세요~^^
며칠전에 형이름 눌러서 메세지 보내기로 했는데..안갔나봐요...

2005/07/22 
박천기
아.. 홍세야 안녕..~
정말 오랜만이다.:-)
메시지가 안 와 있는 걸 보니 제대로 안보내진 듯..
병특 끝나고 다시 공부하려니, 적응 잘 안되겠다..^^ (나도 그랬었거든..~) 잘 지내고 있지? 그러고보니 홍세 홈피가서 사진찍은거 보고..'와~'하고 감탄한 지도 벌써 한참된 것 같네~

메일은 lovelive at stanford dot edu, 또는 lovelive at gmail dot com으로 보내면 될꺼야~ 그럼 담에 보자~
2005/07/23 
No.185  가혜
오라버니! 그 드라마 아주 느리게 오더니 결국 끊어졌답니다.
나중에 캠퍼스가서 선으로 받아야겠어요 ㅡ,ㅡ
뭐하고 놀지? ㅎㅎ
2005/06/29 
박천기
아..그렇구낭..
그 동네 인터넷이 느린가보네~
나중에 다시 왔을 때 다시 받는게 좋을듯..:-)
그럼 열심히 일하고~
2005/07/01 
No.184  체스맨
베타 테스터가 돼 주겠다는데야 내가 마다할 이유가 없죠.
그나저나 뭘 만들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무엇을 만들면 사람들이 이거다 싶어 사게 될지.
워낙 경험이 적은 소형기기다보니...
게다가 당분간은 에뮬레이터로만 개발해야 할 것이고.

뭐 좋은 생각 있어요?

Orion 개발이 본격 시작되기 전 선결 과제가 있는데,
그게 아직 멀었어요.
그리고, 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돌파구가 생기면,
다 잡아치울지도 몰라요... -_-;;;
2005/06/19 
박천기
저도 어떤게 있으면 좋을까 잘 몰겠네요..ㅡ.ㅡ;;
쓰다가 이거 있음 좋겠다 하는게 있어야 할텐데.
지금까진 그냥 그럭저럭 그런거 찾아가면서 써 왔거든요~

어쨌건 아이디어 있음 이야기 해드릴께요..^^;

그리고 어서 선결과제를 해결하신뒤..
본격적인 Orion프로젝트에 들어가시길~

좋은 하루!
2005/06/20 
No.183  정창교  
  석사학위 받은 것
  박사 과정   시헙에 합격했다는 소식
  어머니 한테서 들었다
  축하한다 그리고 그 동안에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
  우리 나라의 훌륭한 과학자가 되기를 기대하고
  항상 건강하게 공부하기를 바란다.
  
2005/06/18 
박천기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겠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갈 길이 먼 학생인지라 앞으로가 더 큰 난관일 것 같아요..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사람 되도록 할께요..

그럼 항상 건강하세요~
2005/06/20 
No.182  체스맨
으앗....
잠이 안와서, 다시 와봤어요.
그나 저나 팜기어라고 있죠? palmgear.com
이거 한번 해볼까 생각 중인데...
부업이라 할만 할지,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쓸데 없는 생각으로 아침 다섯시까지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결국 오늘 회사 휴가 냈어요. -_-;

흐흐흐.
2005/06/13 
박천기
팜기어라면..
팜용 소프트웨어 만들어서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거죠?
역시 대단하세요~
대신 저한테는 무료 배포하기입니다..ㅋㅋ
(저도 팜쓰거든요..)
전 보통 kpug.net가서 무료 S/W만 쓰고 있거든요..^^;

그럼 불면증 얼른 물리치시고,
푹 주무세요!
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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