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tm).

Designed by lovelive...   since 2002.2.14

메인 페이지로.. About lovelive.. 서브 메뉴를 선택하세요. 서브 메뉴를 선택하세요. 서브 메뉴를 선택하세요. 글들 남겨주세요
 
 

Guest Book...

Login
Name    E-mail  
Pass     Home  
Security Code    (스팸방지-왼쪽의 코드를 입력해주세요)
HTML R.Mail
No.181  체스맨
오늘은 잘 되는데, 그 날은 왜 글이 안써졌는지 모르겠군요.
천기씨 아이디를 눌러서 메일 보내기 체크했었는데, 제대로 안갔나보군요.
그런데 글의 사본을 저장해두지 않아서... -_-;;;

메일로 언제 오겠다는 얘기는 했으니 그건 답변이 됐구요.
다른 얘기들은...

1. 지난번 미국 가기 전 주고 갔던 컴보드와 씨피유를 조립하게 됐고,
잘 작동하더라.

2. 상호 등록을 해보려고 검색을 해봤더니 이미 내가 원하는
Orion Software Development 라는 회사가 있더라. 몇년 전 알려줬던
도메인 구입을 일시 보류했다.

3. 사진을 둘러보니 풍경 사진만 있고,  인물 사진이 없더라.

뭐 이 정도 내용이었지 싶어요.
그럼 다음 귀국할 때 한 번 봐요. 이번엔 꼭 봅시다.
2005/06/12 
박천기
아하 그랬군요~
그러고 보니..
형의 Orion 프로젝트는 잘 진행중인 것 같던데 :-)
제가 필요한 부분이 있음 아주 조금 껴 주셔도 되는데..^^;

---

이번에 가면 꼭 뵈야죠.~~
그럼 좋은 하루!
2005/06/15 
No.180  체스맨
테스트
2005/06/10 
체스맨
헉...
어제 집에서는 글이 안써졌었는데...

아무튼, 그래서 안써지는 글 메일로 보냈으니 받아서 보세요.
-_-;;;
2005/06/10 
박천기
앗.. 희석이형 오랜만이에요..^^;
근데, 메일 안왔는데요? ㅡ.ㅡa
잘못 보내진 듯..쩝..

lovelive at gmail dot com 으로 보내주세요..^^;
잘 지내시죠??
요즘 통 연락을 못하고 지내네요~
또 뵈어야 할텐데~

그럼 연락할께요~
2005/06/10 
체스맨

>테스트
2005/06/12 
No.179  김영주   
도와주신 은혜 잊지않고있겠습니다...^^
공부 잘~되는 일만 생기시기를...

2005/06/09 
박천기
은혜는요..ㅡ.ㅡ;;
별거 해드린거 없는 걸요..~
앞으로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D
2005/06/10 
No.178  가혜
오빠 프로필의 Q 항목으로 quiescent mind 조용한 마음
이건 어때요? 오빠랑 별로 안어울리나. ^^

참~ 제 주변에 처녀자리 남자분들이 많은데 오빠도 그 중에 한분이시군요. 여자는 의외로 사자자리가 많습니다. 제가 사자라서인가 ^^

여튼~ 오빠는 이제 만화책 주인공으로 기억될것이와요.

글구! 제 msn이 kahyesong@hotmail.com 이거든요. 등록해주세요~ 드라마 받아가게 ㅡ,ㅡ 이제 놀아야죠 ^^
2005/06/07 
박천기
quiescnet 라는 단어는 한 번도 써본적은 없는 단어인 것 같은데..^^;
프로필 A-Z할 때 그냥 생각나는 단어들로 만들어 놓은 것이거든.
근데 Q항목이 좀 부실하기는 하네.. :-)

그러게 처녀자리인 남자애들이 꽤 많은 것 같아..
그 때가 여름에서 겨울 사이라서, 여름을 지낸 어머니들이
자식을 낳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가혜도 즐거운 방학!!
2005/06/07 
No.177  선경  
안녕...천기야...
늘 와서 보기만 하고...글 남기는건 첨인것 같아...^&^
일촌 신청 했어요...언능 수락해주세요...

p.s. 난 갠적으로 eecs가 더 맘편해...아직은...:)
     그치만...상관없으이...누가누군지 완전모르니...ㅎㅎ    
2005/05/20 
박천기
안녕~ :-)
근데 늘 와서 봤어서 볼 게 별로 없었을꺼라서 미안하네..ㅡ.ㅡ;;
지금 그 동네 날씨도 좋고 하니 겨울 되기 전에 잘 놀아둬야 겠다.. 여긴 이상하게 5월인데도 비가 오고 그러네..~

그럼 잘 지내고!

p.s. eecs에 아는 사람도 있긴 한데, 그리 친하지는 않아서..ㅡ.ㅡ;
2005/05/20 
No.176  가혜
오라버니!
사진 잘봤음다 ㅎㅎ
그냥 어떤 도메인인가 따라왔더니 왠걸요~ 보물창고를 발견한 듯한 ㅎㅎ
또 와서 구경 많이 할게요~
2005/05/18 
박천기
안녕..~
이렇게 링크를 흘러흘러 오다니..^^;
반가워.
그리 자주 업데이트는 못하니깐, 종종 놀러오고..~
또 보자~ :-)
2005/05/18 
No.175  은애
천기얌..
너랑 얘기하다가 정말 오래간만에 니 홈피에 들어왔넹~
욜~ 아직두 여전히 건재하시군?? 흐흐~ ^^
간간히 남기는 일기며.. 음악이며.. 답변글들이..
역쉬, 몸과 마음 모두 무척 건강히 잘 지내구 있다구 얘기해 주는것 같넹.. ^^
빨랑 나와서 얼굴 보여주랑~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히 잘 지내구..
퀄 된거 축하하공.. 늦게 봤지만.. 미니 콤보 이뿌당~ ^^
에이~ 난 자랑할게 하나두 없넹.. 슬프당~
담엔 자랑할꺼 듬뿍 가지구 놀러올께.. 기대하시랏~! ^^
칭구야~ 보고싶다.. 건강해~

은애...
2005/05/17 
박천기
그러게 오랜만이네~~
나도 바쁘고 너도 여전히 회사일로 바쁘다 보니..:-)
머.. 나도 자랑할게 있나..ㅡ.ㅡ;; 그냥 똑같은 생활의 연속인 거지~ 어떨 땐 회사생활이 그리울 때도 있음..(그보단 회사 다닐 때 사람들이 그리운 것일지도...^^)

언제나처럼 밝고 즐겁게 살길!
건강하게!

...천기
2005/05/18 
No.174  Sungjin
축하 천기... 퀄 된 것을 축하하며...
근데 한턱은 언제 쏠꺼야?????
2005/05/12 
박천기
고마워..^^;
언젠가 쏘겠지 머~~ㅋㅋ
2005/05/16 
No.173  윤영도
아~~ 응 생각보다 너무 좋아...
안전한것도 사실이구.. 물가도 비슷하구..
(음식은 한국의 80% 나머지 것들-상점, 공산품..은 120%...)
자연도 아름답구..영화 브레이브하트,트로이 촬영지라네..
무엇보다 한국인이 없다는게... 몰타전체에 나까지 4명이야...^^
그래서 외롭기도 하지만...하지만 발음은 별로인것 같아..
영국식이면서 이탈리아틱한...^^;;
1964년에 영국에서부터 독립했다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놀러와.. 유럽순방도 할겸.. ^^
잘 살구 있구... 김치랑.. 소주가 쬐금 그립네..


2005/04/29 
박천기
김치랑 소주가 그립구나..^^;
여기는 한국인들이 많아서 한국 음식에 대한 향수가 있지는 않은데 말야~ 그래도 타지에서 혼자서 있으니깐, 건강 조심하고... 열심히 해서 원하는 바를 이루고 오면 좋겠네 :-)

조만간 연락할께..
(오늘 아침 전화해봤는데, 안되네..ㅡ.ㅡ;)
2005/04/30 
No.172  영도
천기형 ~ 나 영도!
지금 여기 몰타에 온지 약 3주가 지났내...
잘지내고 있지!.. 한국이 많이 그립기도 하지만,
항상 밝게 지내려 노력하고 있어. 각자 타지에서...^^
언젠가 한국에서 다들 반갑게 만날 그날을 그리며..

2005/04/26 
박천기
영도야 안녕..!
영국으로 갔는 줄 알았는데, 몰타로 갔다고 그러네..:-)
잘 지내고 있지??
얼마전에 연경이한테 연락처는 받아놨었는데, 아직 안부 전화도 못했네... 조만간 전화 한 번 할께.
거기 보니깐 환경도 좋고, 안전하고, 공부하기도 좋다고 하던데..
궁금하네 ^^;

그럼 열심히 하자구~ 안녕!
2005/04/28 
No.171  김영주   
천기님....링크하셔도 좋아요....^^
조금 모자를 때 돕고사는 세상....고무밴드 나라입니다....^^
2005/04/20 
박천기
기타 치고 싶은 평화로운 밤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005/04/20 
No.170  김영주   
안녕하세요. 여러분...과 주인장님...
어코스틱기타듀엣 고무밴드의 김영주입니다.
뉴에이지음악 찾다가 들렸습니다....^^
저희가 만든 음악 중에 조개구름이란 곡이 있어서
'Cirrocumulus'라고 붙였는데...
전문가가 보시기에 맞나요?

요새 앨범준비하다가 거의 완성된 곡이 있어서
저도 봄선물로 한 곡 미리 소개드려봅니다.
우리가 만든 곡이니 저작권 걱정없겠지요?
모두 행복하시기를....^^

Hiking 듣기
2005/04/13 
박천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보잘 것 없는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들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꼭 만나뵐 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그럼 종종 들러주세요~
2005/04/13 
김영주
저희 홈에 오셔서 좋은 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님이 실어주신 힘은 우리가 음악을 계속하는 한 우리의 가슴 속에서 지워지지않을 것입니다.
'CLUB 고무밴드'에 오셔서 꼭 천기님이라고 알려주세요....

조만간에 우린 그래미앤트리에 올라갈 지도 모르겠습니다.....
님이 타국에서 애쓰신 덕에.....^^
2005/04/14 
박천기
네.. 꼭 그래미엔트리에 올라주세요..:-)
그리고 Club 고무밴드에는 반드시 갈꺼에요.~ 그 때가서 모르는 척 하시지 않기입니다..ㅎㅎ

여기 jukebox에 음악을 올렸는데요..제가 쓰는 계정(파일을 올려서 링크하는 계정)에서 1메가 이상의 파일을 못올리게 되어 있어서, 고무밴드 홈페이지의 곡을 링크해 놓았어요..ㅡ.ㅡ;; 트래픽에 지장이 있겠지만, 좀 봐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005/04/15 
No.169  운자차  
천기오빠! 안녕하세요. 같은 동네 사는데도 얼굴 뵙기 힘드네요. 오랜만에 전화드리니 번호가 바뀌셨나봐요. 오빠의 안부는 제 3자 인물들을 통해 간간히 듣고는 있는데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저도 이사하면서 예전 전화번호 없앴답니당.)
(그리고 아래 윤희는 1등을 놓치다니, 아쉽~ -_-;;)
2005/04/04 
박천기
그러게..ㅡ.ㅡ;
응.. 내 전화 번호 바뀌었지 :-) 그래도 주변에 아는 사람들이 많으니깐, 나도 소식은 간간히 듣고 있어. 요전에 취직했다는 말 들었는데~ 역시 운자야..!! 축하!

근데, 이사 갔구나.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고 있었네~
그럼 운자도 잘 지내고.. 연락처는 메일로 알려줄께.
방명록에 그냥 남겨두기 좀 그래서~ 안녕~
2005/04/05 
No.168  박천수  
hmmm
2005/03/28 
박천기
왠 한숨? ^^;;
2005/03/28 
No.167  윤희  
오빠!! 안녕하셨어요?

오늘 대보름날인데.. 오빠도 달보고 소원빌었으려나??

저는 소원 빌었어요. 모두모두 행복하게 해달라구요.

아참 오빠~~^^* 저 1등 못했어요!ㅋㅋ 공부열심히 했는뎅....

담엔 더 잘해야지!

또 놀러올께요~

오빠 건강하세요~~
2005/02/23 
박천기
윤희야 안녕..^^;

대보름날 여기 흐렸었거든..그래서 구름 뒤로 아주 희미하게 잠시 보이는 순간 소원을 살짝 빌기는 했지..~ 윤희 말마따나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다.~ 이번에 1등 못한건 아쉽긴 하겠지만.. 뭐 다음에 또 하면 되니깐~ :-)

그럼 너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2005/02/25 
No.166  나정
안녕.. 천기야..
미국에 있어서 구정 떡국은 먹었는지 모르겠다.
난 연휴 마지막날을 집에서 뒹굴거리며 잘 보내고 있지.
샌프란시스코는 잘 있나??? ㅋㅋ.. 암튼 혼자 씩씩하게 맛난거 많이 해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오^^
2005/02/10 
박천기
안녕..^^;
오랜만이다~ 잘 지내지?
이번 구정 때는 떡국을 못먹긴 했지만.. 지난번 한국가서 신정때 많이 먹었으니깐 괜찮아..~
여기 샌프란시스코는 잘 있는 것 같아 (별로 가보진 못했지만 말야~)
분당은 잘 있겠지? 헤헤..

그럼 나정이도 언제나처럼 기분좋게~ 행복하게 생활하길.!
새해복!
2005/02/13 
No.165  주혀니   
오빠....주현이 왔다가여.
메모 노트란이랑 여기랑 무슨 차인거지??나 거기 글 남겼는데^^
종종 놀러올께여.
2005/01/14 
박천기
오랜만..^^;
메모노트랑 여기랑은 뭐.. 싸이월드에서 보면 똑같이 방명록 같기는 하네..ㅡ.ㅡ;; 메모노트는 그냥 제목없는 글 쓰는 곳이라고 보면 되지. 아무나~ :-)

그럼 잘 지내~
2005/01/15 
No.164  윤연경  
오빠~! cd잘 받았구~
근데 MSDN을 설치해야하는거 아니야? 근데 안되는걸;
설치를 다했더니 2,3, 시디 넣으란 말은 없어서
1시디로 모든게 설치되었어; 뭔가 이상한건가?;;;
2005/01/12 
박천기
연경아 안녕.~
아마도 2,3은 필요 없을지도 몰라.
Visual Studio니깐 여러 프로그램이 들어있거든..
자세한 건 메일로 알려줄께.
^^;
2005/01/12 
No.163  백현승   
천기형 안녕하세요. 기억하세요? 저번에 여기 오기전에 전화드렸던. 야일형 소개로 알게되었던 전자과 백현승입니다.
오늘 첫 시험을 보고 많이 우울하고 기죽어서 웹서핑하고 그러다가 정말 우연히 형 홈피오게 되었습니다.
형 홈피에서 한두시간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도 좋구. 음악도 너무 좋아서 입니다.
저는 유키구라모토, 이루마... 뉴에이지 좋아하거든요.
형 비록 얼굴은 아직 안뵈었지만 많은거 보고가요.
사진, 음악, 여행.. 모두 제가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ㅎㅎㅎ
여기 와서는 자주 뵐줄 알았는데 통 못뵈네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저는 대강 그린하구 가끔 마이어 드나들거든요.
한인교회 나가는 통에 민용이형은 자주 봅니다.  형 이번에 quall 보시나 봐요, 힘내세요.
조만간 뵈면 쪼꼴렛 사드려야 하는데..
아무튼 자주 뵙길 바라구요. 건강하세요.



2004/11/04 
박천기
오랜만~
물론 기억하고 있지..
언제 한 번 봐야하는데.. 봐야하는데 하면서도 퀄 시험을 핑계로 연락못주고, 도움도 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네..--;; 이제 그 퀄 시험도 다음주면 끝나니깐..~
그 이후에 한 번 보고 점심이라도 같이 먹어야지~
민용이랑 같은 교회라면, 코너스톤 교회인가보네..^^;
그럼 조만간 보도록해요..^^;

그리고, 이렇게 찾아와서 구경해줘서 고맙고..
통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안해서 조만간 다시 관리모드로 들어갈 생각이니 생각나면 들러주길..~:-)

Good luck!!
2004/11/04 
No.162  체스맨
잘 도착했으니, 답글을 잘 달고 있겠죠?

얘기 했었나... 아무튼 나 미국 비자 만들고 있어요.
회사에서 업무차 만들어준다는데 쉽지는 않은가봐요.
업무 빙자로 미국에 침입한 뒤, 취업...
이 되면 좋으련만.

얼머전 한국 왔을때가 생일이었나봐요? 그 때 내 생일 물어볼 때 눈치 챘어야 하는 것이었나...

그.. 인생이라는 게 한 때 지나면 시들어가기 마련인데, 바둥바둥 뭘 위해 열심인지 잘 모르겠어요. 이 가을날의 시니컬함이란...
2004/10/19 
박천기
네.. ~ 잘 도착해 있죠..^^;
근데, 여러모로 요즘 정신이 좀 없어서..--;
형은 비자가 일찍 무사히 나오면 좋겠네요~ 저는 그 때 안나와서 고생했었잖아요..쩝~

인생이란 시간이 지나면 시들기 마련이긴 하지만, 늦게 시들도록 뭔가 기분좋은 일들을 많이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럼 미국 오면 연락주세요..헤헤.
2004/10/20 
[1][2][3][4] 5 [6][7][8][9][10]..[14] [Next]
name content
Copyright 1999-2002 Zeroboard / skin by SSERI/modified by love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