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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61  운자차
천기오빠! 안녕하세요. 그 동안 차도 사시고, (남들은 다 붙는다는 ^^;) 기숙사 추첨에서 떨어지셔서 아직 대기상태시라는 얘기를 한다리 건너 들었어요.  학기가 시작했는데 집 문제가 결정이 안돼서 은근히 마음 쓰이시겠어요. 얼른 기숙사에 안착하셔야 할 텐뎅...
그리고 기계과 신입생환영모임에서 오랜만에 관규를 만났어요. 듬직해져서 보기 좋더라구요. 술도 덥석덥석 잘 마시고...--;
학기 시작하셔서 바쁘실텐데 건강하시고 '즐공''열공'하세요~
2004/10/04 
박천기
운자야 안녕~~~
그러게.. 다들 되는 기숙사가 안되는 바람에 처음에는 맘이 편치 않았는데, 지금 머물고 있는 곳의 후배들, 친구가 다들 넘 잘해줘서 여기가 마치 내 집인양 착각하고 있지..^^; 나도 관규 지나다가 슬쩍 봤었는데~

운자도 바쁘게 지내고 있겠지?
언제 한 번 보자꾸나~ 형님도 함께..^^;
그럼 안녕.!
2004/10/05 
주혀니
앗...운자 언니다. 언니 넘 방가웠고, 언니랑 둘이 다시 만나고 싶었는데...못 보고가서 넘 아쉬웠어여. 언니 담엔 한국서도 봐여^^*
2005/01/14 
No.160  세봉
천기형~ 이제 개강하신거에요?
지난번 대학로에서 먼저 들어와서 정말로 죄송해요
다음날 우리형 결혼식에 대한 압박과 앞머리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구 해도, 천기형이랑 제대루 얘기도 못하고 돌아와서 너무나 아쉬어요. ㅡㅜ
다음에 돌아올 겨울방학을 기다릴께요~ ^^

여기는 5일짜리 추석연휴로 모두들 들떠 있어요~
휴일은 아니지만.. 형도 추석 잘 보내세요 ^ㅡ^
2004/09/26 
박천기
이제 내일 드디어 개강이야~
(사실 12시가 지났으니깐, 오늘이지만 말야..^^)
지난번 만나서 반가웠는 걸 뭐~
내가 미리 연락 못해서 급하게 만나서 내가 더 미안하고 말야..~

세봉이는 이미 학기가 중반에 들어가고 있겠네.~
언제나처럼 열심히 하면서도 멋지게 생활하고~
메리 추석!!
2004/09/27 
No.159  조철호  
안녕하세요.
저는 조철호입니다.
지금 상업용(정보제공) 홈페이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픽 작업을 가하지 않은, 그리고 확대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별 사진을 찾고 있었습니다.
박천기 선생님의 홈페이지의 갤러리에 있는 사진 DS9701_M81M82는 바로 제가 찾던 사진입니다.
사진 DS9701_M81M82는 별들이 깨끗하게 나온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사진 DS9701_M81M82를 제 홈페이지에 올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진 DS9701_M81M82는 판매되지 않으며, 크기에 맞게 편집되어 화면에 장식용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박천기 선생님의 작품에 누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양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제 홈페이지 주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결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2004/08/30 
박천기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M81,82 사진은 동명의 은하를 촬영한 사진인데, 짧은 초점거리의 렌즈로 찍었어서 아주 멋드러지게 나오지는 않은 사진이에요..:-)

사진은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004/08/31 
No.158  세봉
천기형~ 생일 축하드려요 ^0^

방학때 생일이라서 좋으시겠어요~
우리나라에 있으니 친구들과 생일파티도 할수 있구요 ^^

천기형~ 즐겁고 행복한 생일 보내세요 ^^*
2004/08/25 
박천기
안녕~
고마워 세봉아~

미국에 있었으면, 미역국도 못먹었을 수도 있는데..
어머니께서 끓여주신 맛있는 미역국도 먹고~..
아버지께 용돈도 받고..ㅎㅎ
기분 좋은 날이었지..:-)

그럼 세봉아 조만간 보도록 하자~ 연락할께..:-)
세봉이도 여행 잘 다녀오고~
2004/08/26 
No.157  조형준   
춘자~~ 생일 축하한다.ㅋㅋ 올만에 생각나서 여기 들와서 남긴다...
좋은하루되고~~즐겁게 보내그라^^
2004/08/25 
박천기
고마워~
어제 좋은 하루 보냈지..^^;
조만간 또 보도록 하자!!
Bye~
2004/08/26 
No.156  ssine
오빠한테 연락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메신저도 이상하네...답도 없구...
29일에 모임하려고 하는데 오빤 시간 어떤가요?
27일은 졸업식이라서 안 되거든요...
연락주세요...
2004/08/22 
박천기
전화는 예~전에 쓰던 번호 그래루야~...
그럼 25일 모임에서 보자!
혁재는 될 지 안될 지 모르겠다구 그러네~

어쨌건 조만간 보자~ ^^;
2004/08/23 
No.155  ssine
엊그제 지킬 공연은 잘 보셨나요? 캐스팅은 누구였는지.. ㅋㅋ


2004/08/21 
박천기
물론 잘 봤지~

류정한-김소현-쏘냐.. 였고.
역시 브로드웨이 뮤지컬답게 화려한 무대를 자랑하더라구..^^;
역시 예상했던대로 내용도 재미있고 말야..~

그럼 조만간 보자~
2004/08/21 
No.154  세봉
천기형~ 이제 한달간 방학인거에요? ^^
일년만에 오신만큼
할일도 많으실것 같은데요 ^^;
그래두.. 언제 시간 한번 내주세요~ ^ㅡ^


2004/08/19 
박천기
세봉아 안녕~
근 한달간은 방학이지..
(하지만, 공부도 쪼금은 하려는 목표를 세우고 있음.!)
물론 시간내서 세봉이도 봐야지~ 대학로에서 보면 되려나~
그럼 조만간 보자.

안녕~
2004/08/21 
No.153  체스맨
전화 번호는 메시지 보내기로 보냈어요.
보내질때는 메일을 보냈다고 나오는데, 뭘로 보내진 건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저쪽 천기씨 아이디 눌러서 보냈어요.

지난주에 마침 한 고비 넘겼고 해서...
앞으로 밤샐일은 좀 줄 듯 싶어요.

2004/08/16 
박천기
요 며칠 메일을 확인하지 못하는 상황에 있었어서..^^;
지금에야 받았네요..
네~ 연락처 잘 받았습니당..
조만간 연락드리도록 할께요~

그럼 좋은! 하루.~
2004/08/19 
No.152  최은영  
천기야~~잘 지내? 한국에 온다구?
난 8월 16일부터 한달간 미국가는데 마지막 코스로 9월 6일부터 14일까지 샌프란시스코 갈건데...
아쉽당...미국에서 천기볼라구 했는데....^^


2004/08/12 
박천기
안녕하세요~ 은영누나..^^;
지호형도 잘 지내시고, 환기도 건강히 자~알 있겠죠?
전 8월 18일부터 한국에 갔다가 거의 9월 20일쯤해서 돌아오려 하거든요..
비행기표는 9월 14일로 되어있기는 한데, 현재 가능하면 20일정도로 연기할까 하고 있어요..~ 아 아쉽당~.. 제가 샌프란시스코 관광도 시켜드리고 학교 구경도 시켜드리고 해야하는데~ :-) 담에 지호형하구 같이 꼭 오세요..~

그럼 담에 꼭 뵈요~
2004/08/12 
No.151  duaud  
나디아라니!
오빠 장이랑 닮았어요. ^^
언제 보아도 볼것 많고 아기자기한 홈피네요.
즐겨찾기 해두고 싶은데... 배너는 없으세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4/08/08 
박천기
내가 장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신기한 구경도 많이하고~ (항상 스고이~ 을 외치는 쟝..)
볼 것이 많다니..--; 지금은 게을러져서 거의 업데이트를 하지 못하고 있는데..
배너가 있을만큼 괜찮은 홈페이지가 아니다보니.. 배너는 없어~
요즘 많이 바쁜 것 같던데~
모든 일들 자~알 되길.~ :-)
2004/08/08 
No.150  체스맨
8월 몇일에 와요?
나 전화번호 바뀌었는데...
기상씨 아니까, 볼 때 같이 봐요.
나 요즘 많이 바빠져서, 여기도 뜸했네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쓰는데 STAR, MUSIC, PUBLIC AREA 메뉴가
안들어가지네요.

나중에 봐요!
2004/08/05 
박천기
한국도착은 19일 새벽이에요..^^;
오랜만이에요.~~
전화번호 바뀐거, 메일로 좀 알려주시면 좋은데~

아무래도 Layer라는 걸 써서 서브메뉴를 만들었는데,
그게 IE전용 command인가봐요..--;; 잘 안되더라구요 쩝.

어쨌건~ 조만간 뵈요!!
2004/08/06 
No.149  kitty   

오빠 하이루~ 엇 8월에 오신다구요? 와~ 8월이면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얼굴들이 무지하게 많겠네용. ㅎㅎ
제 홈에 와 보셔서 알겠지만.. 뭐 잘 살아 있기는 한데 하루하루가 힘들긴 해요. 회사일도 바쁘고 개인적인 일정도 바쁘고 또 결혼준비 하느라고 이리저리 알아보다보니 정말 24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빨리 지나가 버린다는 것이 문제에요. 그래서 건망증도 더 심해지는 것 같고 -_-;;;
여튼 오빠 8월에 꼭 뵈요~
2004/07/29 
박천기
안녕~
응.. 8월에 가지~ :-)
오랜만에 가는 거라서, 만날 사람들도 참 많은 듯해..
아참.. 영주 결혼한다고 그랬지!!
10월이었나?
이제 얼마 안남았네.. 이래저래 많이 바쁘겠다.
결혼 준비하랴.. 열심히 일하랴~

어쨌건,
조만간 보도록 하자꾸나~ 그럼 잘 지내고!! 건강하고~
2004/08/01 
No.148  혜선
엥.. 아래 세봉답글을 읽으니..
8월 말이나 되어야 온다구요??
여름에 온다더니.. 여름은 한참 전에 되었구만...

자~알 지내고 있으시죠??
조만간 얼굴 뵈주셈..^^

p.s. 아참.. 좋은일은 자랑해야죠??
윤희 꽈탑 먹었대요...꿀꺽...ㅋㅋ
본인입으로 말하긴 쑥쓰러울테니..제가 대신...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 당차고 대견해요...  ^^
2004/07/26 
박천기
그래도 여름에 가긴 가는 거니깐..^^;
8월 18일 비행기로 가니깐, 한국에는 19일에 도착할 예정이야.~
다들 잘 지내고 있나보네~

윤희는 꽈탑도 먹고.. 노익장이네..ㅎㅎ
유정이도 괜찮아진 것 같고..

그럼 조만간 보자! ~
2004/07/26 
No.147  세봉
천기형~ 안녕하세요 ^^

학기 마무리 하느라 한참 바쁘시겠어요~
이제 방학이 얼마 안남았을 것 같은데요, 언제오시는거에요 ^^?
저는 이번주만 지나면 방학이에요~ ^^
한학기를 지내보니깐, 이제 어떻게 생활해야할지 감이 좀 와요.
지난학기는 너무 정신없이 지냈거든요. ^^;;
그래두, 배우는 내용들 재밌구요.
적성에 잘 맞는거 같아요 ^^

형~ 이번학기도 마무리 잘하시구요~ 담에 뵈요 ^^!
2004/07/01 
박천기
세봉아 안녕~~

여기 홈페이지 관리를 거의 안하고 있는 것 같아서..--;;
(부끄러운 걸~)

일단 학기는 다 끝났고,
지금은 여름학기 중이란다.
여름학기에는 그냥 청강 하나 하고, 인디라고 해서 individual research를 하고 있는 중이지.~ 근데, 왠지 놀고만 싶어지네..^^; 여름학기 끝이 8월 중순이니깐 그 때 이후에 한국에 갈꺼야~ 이제 한달 반 정도밖에 안남았네~

세봉이 공부가 적성에 맞는 것 같다니 다행이다~
뭐, 뭘 해도 잘할테니깐..:-)

그럼 조만간 보도록 하자꾸나~
안녕~
2004/07/02 
No.146  정창교  
천기야 !  
너의 홀페이지를  들어가 보았다.
미국 유학생활을 잘 하고 있다니 반갑구나
어쩌면 그렇게 홈페이지를 잘 꾸며 놓았니
가끔  들어가 보련다 .
나는 잘 재내고 있단다.
2004/06/13 
박천기
앗~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 이모부님 덕분이에요..^^;

건강하시고요.. 다음에 들어가면 뵐께요~
2004/06/15 
No.145  YG   
형이 오늘 찍어준 사진 포스트 프로세싱 후딱 끝냈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네요. 그중에 한 장 싸이에 올렸어요.
2004/06/10 
박천기
^^;
싸이에 올린 사진 보니, 멋진데~
멋진차에 멋진 영곤이..:-)
한국 잘 다녀오고, 다녀와서 언제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그럼 다음에 봐~
2004/06/11 
No.144  혜선
오빠.. 지킬 & 하이드를 한국에서 공연한대요~
한달전쯤인가.. 길가에서 우연히 오디션 광고를 보고서는 조만간 공연을 하겠거니.. 하고 기대했었는데..
어제 우연히 펼친 신문기사에 조승우와 팬텀에서 "라울"역을 맡았던 사람이 더블 캐스팅이 되었다네요..^^

오디션 광고를 본 이후부터 쭈욱 오빠가 구워준 OST듣고 있었는데..
너무 흥분되는거 있죠??
7월말부터 공연이라는데 벌써 가슴이 설레어 오네요..^^
2004/06/09 
박천기
아.. 지킬박사와 하이드 공연하는 구나~
나도 엄청 보고 싶던 뮤지컬인데..:-)
7월부터 공연이라면, 내가 갔을 때에도 계속 할 것 같기도 하다..~ 혹시 그때도 하고 있다면, 나도 가서 봐야지~

안그래도 여기서 '그 뮤지컬 하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나 뉴욕에가 가야 볼 수 있는 듯~

오랜만에 CD 들어봐야겠네..^^;
그럼 잘 지내고~
2004/06/11 
No.143  Sungjin   
아 시험공부하냐...
난 시뮬레이션 돌리다가... 심심해서 이곳까지 왔다... 음 홈피 잘 만들었어... 방문자도 많고 말이야... 부럽다... 하하
열심히 시험공부하고... 난 여유를 만끽하고 그래야 겠다... 하하
2004/06/08 
박천기
부럽다.. 이제 여유도 좀 있고..
나는 이번 주까지는 계속 정신없을 듯한데..^^;
요즘 번번히 맛있는거 해줘서 고마우이..ㅎㅎ
너 결혼하고도 사랑받는 신랑될꺼야..:-)

그럼 또 보자~
2004/06/08 
No.142  혜진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이 홈피까지 왔는데,
아무래도 제가 아는 분인거 같아서 프로필을 보니 맞는것 같네요...
과학고등학교 다닐때 알게 된 예고 학생 기억하세요?
대학교후배이기도 하구요...96학번...
여전히 별을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미국 계신것 같은데, 잘 지내시구요...
정말 신기하고 반갑네요...^*^




2004/05/22 
박천기
안녕~~
물론 누군지 기억하지~^^;
왠지~ 싸이월드에서 돌아다니다가 발견된 것 같은데..^^;
잘 지내고 있지? 그러고 보니깐, 나 2학년 때 보고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그 뒤에 가끔씩 호석이한테 소식을 들었던 것 같고~

응.. 난 지금 미국에 나와 있고, 아직 1년차라서 아직 적응이 좀 덜 되긴 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잘 살고 있는 편이란다~.. 혜진이는 어떤 일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

그럼~ 잘 지내고.. 건강하고~
안녕.!
200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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