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tm).

Designed by lovelive...   since 2002.2.14

메인 페이지로.. About lovelive.. 서브 메뉴를 선택하세요. 서브 메뉴를 선택하세요. 서브 메뉴를 선택하세요. 글들 남겨주세요
 
 

Guest Book...

Login
Name    E-mail  
Pass     Home  
Security Code    (스팸방지-왼쪽의 코드를 입력해주세요)
HTML R.Mail
No.141  은애
천기야..
잘지내지?? 거기두 덥냥??
여긴.. 벌써부터 무쟈게 덥당.. MbyN은 아직.. 에어콘 켜줄 생각두 안하궁.. 무지 후덕지근하궁.. 그러넹..
MbyN 1층에.. 교보생명 들어와따.. ㅋㅋ 참 생소한 풍경이당..
연봉통보(?)도 끝났궁.. 승진급자두 발표가 나떠...
그냥.. 이런저런 생각나서 들러봐따...
웅~ 요즘 다시.. 수영을 시작해서.. 수영하는게 하루 일과중에 젤루 즐겁당.. 시원하구 개운하잖냐.. ^^
천기야..
건강 조심하구 밥 많이많이 먹구 잘 지내.. 아라찌??


이은애전임연구원.... ^^
2004/05/21 
박천기
안녕~
뭐, 나는 항상 그렇듯 적당히 지내구 있지..^^;
여기는 낮에는 더운 편이고 밤에는 쌀쌀한 그런 날씨야~
그래서 감기 조심해야지..헤헤..
연봉 통보는 잘 받았는지 모르겠다.~ 능력있는 은애니깐, 잘 받았겠지?
(다음에 가면 멋지게 쏴주라~)
ㅋㅋ.. 승진도 축하하고,  나도 못달아본 직책을 네가 다는구나..!!

MbyN빌딩에 교보생명이라..
왠지 쫌 안어울리는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분위기가 나빠지는 건 아니네~

너도 잘 지내고~
조만간 보자.! 안녕.~
2004/05/22 
No.140  김지혜   
오빠 요즘 모하시는지 보러 다시 왔습니다.
프로그래머라니 존경입니다.
예전에 암것도 모를때 나도 그거 하겠다고 그런적도 있었는데..^^
그리고 나디아 스토리를 전혀 몰라서 그 캐릭터가 그런앤지 몰랐어요. 그냥 신기하게 생기고 가면쓴것도 멋져서..ㅋㅋ
아님 제 내면의 카리스마가 그애를 선택한 건지도!!
열심히 즐겁게 사시고요, 또 놀러 오겠습니다.^^
2004/05/12 
박천기
^^;
프로그래머는 일년전 까지 했던 것이고~ (회사 다녔었거든.. 특례하느라고..- 세봉이랑 같은 회사였음.)
지금은 미국으로 와서 공부하고 있는 중이야.
오랜기간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 첨엔 적응이 잘 안되었지만.. 이제 일년이 다 되어가니.. 슬슬 '그렇구나..'하고 지내고 있단다.
지혜는 어려운 문제들을 만들고 있겠네..^^; (그래서 그렇게 지구과학 자료가 많았던 것이군~ - 사실 난 그것보고 선생님인 줄 알았지.~)

그럼 잘 지내고!! 항상 건강하렴~

p.s. 그리고 '가고일'은 '그 애'라기 보단 '그 분'이란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은 인물이야..^^; (근데, 나쁜사람으로 나옴..--;; )
2004/05/12 
No.139  김 경  
천기야.. 오랫만이야.
미국에 있었구나.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사람들이 같은 땅에 있었네. 나는 지금 보스턴에 있어. 규일이가 싸이 홈피에 글을 남겼길래 방명록을 타고 너에게까지 흘러들어왔단다. 살짝 홈피를 둘러보니 잘 지내는 것 같구나. 다들 얼굴 본지 오래되어서 참 궁금하다. 옛날 생각도 나고.. 기회되면 이번 여름에 보자꾸나. 경이 누나..
2004/05/12 
박천기
앗.. 경이누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
잘 지내시죠?
보스턴에 있으시다니~.. 여기선 넘 머네요..ㅡ.ㅡ;
혹시 오랜시간 계시는 것이면, 제가 동부쪽에 갈 때 연락 드릴께요~ 그리고, 저는 여름에 한국에 잠시 한국에 가거든요.. 그 때에도 혹시 시간되면 한 번 뵈어요 :-)

그럼 건강하시구요~
2004/05/12 
No.138  세봉
천기형~ 안녕하세요!

형이 찍은 사진들 모두다 너무너무 멋져요~
방금전에 요새미티 사진들을 보고서 완전히 반해버렸어요 ^^
미국 여행 하고 싶은 생각이 막~ 드는걸요.
이번 방학때 한번 고려해 봐야겠어요 ^^
(앗, 형은 울나라로 돌아오시네용~ ㅡ.ㅡ;;)

공부만 하기에도 정말 바쁘실텐데요.
홈피관리도 하시고..
취미생활도 하시고..
틈틈이 시간내서 여행도 하시고... 등등
대단하세요~ ^^
멀티태스킹이 안되는 저는 도저히 할 수 없을 것같아요 ^^;
지금도 바쁘다고 쩔쩔 메고 있는걸요 ㅋㅋ

저는 학교생활 아주 잘하고 있어요~
친한 사람들도 많구요, 이미지 관리에도 성공했어요 ^^*
학년 분위기도 아주 좋구요, 사람들 성격도 다들 좋아요.
시험과 리포트가 꾸준히 스트레스를 주지만요..
슬슬 적응이 되어가요 ^^;  or 학점에 미련을 버린것일수도 있구요 ㅋㅋ

벌써 5월 중순이에요. 이제 얼마 안 있으면 형을 볼 수 있겠네요. ^ㅡ^
천기형~ 보고 싶어요~~~~
2004/05/12 
박천기
세봉아 안녕..^^;

요세미티 정말 괜찮은 곳이지.~
그 멋진 산세.. 또 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올려야 하는데, 계속 게을러 지는 바람에 아직 올리지 못하고 있네..--;; 그것 올리면 한 번 구경해보고~ (멋진 곳이 참 많거든~)

역시 세봉이는 자~알 적응해서 살고 있구나..
이미지 관리도 성공하고..^^;;;
앞으로도 공부도 즐겁게~.. 쉴 때에는 또 기분 좋게..
그렇게 생활하길~.

나도 빨리 세봉이 보러 한국 가야겠다..ㅎㅎ
그럼 담에 보자! 안녕.:-)
2004/05/12 
No.137  김지혜   
안녕하세욧!!
저를 기억하시려나!!
AAA 97학번이라고 말하고 다녀도 되나 싶은
김지혜입니다.
류미순양과같이 활동을 했다고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잠깐
발을 담갔던 학생이지요.
오빠가 우리조 조장이었어요.
이름이 뭐더라 디딤돌 비스무리한 기본교육 할 때.
홈피 무지 때깔나네요. 개인홈피중 이런거 첨봤어요.
세봉군 미니홈피에서 오빠이름 보고 반가와서 왔습니다.
호호호 잘지내세요!

2004/05/11 
박천기
앗..~ 지혜야 안녕!!
정말 오랜만이네..--;;
언젠가 사진전에 구경왔을 때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기는 한데.. 잘 모르겠네~.. 디딤돌 비스무리한게 아니고, 디딤돌이었지..^^; 아마도 내가 조장이 아니고 강사였을텐데.~
어쨌건,
잘 지내고 있니?.. 미니홈피에 가보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그리고, 방명록 캐릭터로 가고일을  선택한 사람은 거의 처음 인듯하다. 카리스마 가고일인데..

그럼 지금까지처럼 자~알 지내고,
기회가 되면 보자꾸나~ 안녕.!
2004/05/11 
No.136  soyoung
안녕하세요~^0^ 별사진을 구할려고 돌아다니다가 이렇게 들어오게되었는데.. 너무 이쁜 별사진들이 많아요..
안그래도 별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자주 들어와서 별도 보고 많은걸 배워야겠어요^^
2004/05/04 
박천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님분들도 가끔씩 들어오시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업데이트를 통 못하고 있으니 죄송하네요~ 별을 좋아하신다니..~ 별을 좋아하는 저도 기분이 좋은 걸요..^^;
그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04/05/06 
No.135  Soo
여기는 경상남도 통영입니다. 미국으로 치자면 California주의 San Diego같은곳이라고나 할까요?
처음와서 듣기로는 한국의 나폴리라고 하던데...
나폴리보다 훨씬 낫습니다. 솔직히 전 태어나서 이런 풍경은 처음 겪어보는것이라, 충격 많이 받았답니다. 조만간 사진한번 올리겠습니다 천기야.
항상 얘기하는 거지만 함 놀러와라!!
2004/05/01 
박천기
통영이라~
나도 가보고 싶은데...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못가본 곳이 대부분인 지라..
깨끗한 자연을 가진 통영에도 꼭 가보고 싶었는데..^^;

어쨌건, 당분간은 거기 있어야 하니깐..
건강하게 기분좋은 날들 보내길..ㅎㅎ
꼭 놀러갈께..:-)
2004/05/03 
No.134  지영
안녕하세요^^별 사진이 필요해서 검색하다가 들어와 보게 되었어요^^
별 사진도 정말 예쁘고...음악도 정말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정말 많아서 자주 놀러오게 될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04/04/26 
박천기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에 자주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손님이 오시니깐 열심히 업데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혹시 별사진 인터넷에 올리신다면, 출처를 밝혀주시구요~

음악이 맘에 드신다니 기분이 좋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4/04/27 
No.133  택수  
결국 글 남긴다.. ^^;;; 정말 오래걸렸지?

오늘은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기 싫다... 봄이라 그런가..?
오피스에 앉아서 졸다 웹질하다 졸다 웹질하다를 반복하고 있다...
이 글 남기고 나면 또 낮잠 모드로 들어갈 지도... --;;
2004/04/15 
박천기
그러게..^^; 오래걸리긴 했지만 반가우이~
요즘 나도 그냥 '놀고싶다~'라는 생각 많이 하는데.. 다들 비슷한가보다.. 봄학기에는 말야~
그리고, '졸다'라고 쓴 걸 첨에 '졸라'로 보고 읽으며.. ㅎㅎ 하고 있었는데~ 잘못읽었음을 확인하고 다시 한 번 웃었다~
어쨌건 조만간 또 보자구! :-)
2004/04/15 
No.132  성택
천기 사진 잘 봤어. 고맙다.
2004/04/11 
박천기
앗~
언제 다녀갔지?
내가 사토라레 글 쓸 때, 바람처럼 왔었나보다..^^;
고맙긴.. 잘 지내지?~
2004/04/11 
No.131  woonja
천기오빠! 안녕하셨어요. 저번에 늦은 밤 safeway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후에 아직 못뵜네요. (역시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신 모습, 인상적이었습니당.) 이번 spring break에 호현이 놀러왔을 때 겸사겸사 같이 식사라도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쵸? 언제 꼭 저희집에 저녁 초대하고 싶었는데 적당한 타이밍을 놓치곤 해서 지금까지 못하고 있었어요. 봄학기 쯤 되면 사람들이 많이 지쳐하는 것 같던데(사실 제가 요즘 숙제만 하는데도 헥헥대고 있습니당), 오빠도 힘내세요.  
2004/04/10 
박천기
운자야 오랜만이야~
안그래도 호현이 왔을 때 봤음 좋았을텐데..
그 때 내가 샌디에고에 가 있느라고~ 아쉽네..^^;
바로 옆에 있으면서도 안부전화도 못하고 미안해..--a 잘 지내고 있겠지? 뭐, 나도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그럭저럭 지내고 있지..Spring Break때 잘 놀고 오다보니깐, 더 놀고 싶은 마음도 많긴 하지만.. 좋은 휴식이 되었던 것 같고..

다음에 맛있는거 하면, 꼭 불러주렴.:-)
운자도 힘내고!!
담에 보자~ 안녕.!
2004/04/10 
No.130  뽀얀준희  
오빠! 처음으로 방문해서 씁니다... 잘계시죠?
아직 얼마 구경은 못했는데..
지난 가을에 디게 반가웠어요. 그때 찍은 사진 혹시 안버리셨으면 저좀 주세요... 후후.. 학교가 너무 좋아서... 샌프란 쪽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그득.. 다음에 정식으로 방문할께요!
2004/04/08 
박천기
잘 지내지~?
그 때 잠시 보긴 했지만, 물론 나도 반가웠지..^^;
그 때 내가 디카로 찍은 사진은 한장밖에 없던데~ 지우지 않았으니깐 보내줄께. 어디로 보내주면 될 지 모르겠네..

나도 지금 새 학기가 시작되어서..
또 10주간 숙제하고 프로젝트에 파묻혀 있을듯.~
그럼 다음에 또 보자~ 안녕.!
2004/04/08 
No.129  혜선
오빠 방명록에 글 남기는 건 첨인거 같애요~  그쵸??
오빠 사진은  느낌이 참 좋아요.. 내가 그곳에 있었기라도 한듯이..
암튼.. 내가 젤루 좋아하는 제 사진이 몇년전 오빠가 윤중로에서 찍어준 사진인데.. 고개를 살짝 숙이고 있던 것을 찍어주셨더라구요..
첨엔 너무 크게 나와서 부담스러웠는데.. 볼수록 맘에 들어요..
요즘 한창인 꽃놀이도 못가고 있자니..
유정이랑 헬리콥터 바람에 헤헤거리던 그때가 너무 그리워요.. 흐잉 ~
2004/04/06 
박천기
지금 근무중인가 보네.. 힘들겠다..
그러고 보니 방명록에서 보긴 처음인 것 같기도 하다..^^;~
느낌 좋은 사진이라니 기분이 좋은 걸~ 뭐, 그냥 셔터를 누를 뿐이니깐 자연스럽게 나와서 그런 느낌인듯..
그 때 윤중로에 갔을 때, 무릎 때문에 거의 집에만 있다가 처음으로 바깥 나들이를 나갔던 때였는데... 다행히 다리도 괜찮았고~ 너희들도 즐거워 보여서 좋았지..^^;; 물론 처음 가본 윤중로의 느낌도 좋았고 말야~

힘들텐데~ 7시까지(맞나?) 열심히 하고~
여름에 보자꾸나~ :-) 잘 지내~
2004/04/06 
No.128  세안^^
천기~
처음으로 끄적끄적..^^;
여기저기 반가운 이름이 많네.  ^^
건강 잘 챙기구, 즐겁게 웃으면서 잘 지내!
빠이~~~~    *^^*
2004/04/04 
박천기
세안아~.
반가운 이름이 또 등장했네..^^;
잘 지내고 있는거지?
95모임은 잘 나가고 있고? ~
나야 뭐.. 항상 건강하게 그럭저럭 잘 살고 있지.

세안이도 건강 잘 챙기고..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길~
2004/04/04 
No.127  윤희
오뽜~ 흐흐흐... ^____^
방명록에 글 처음 남겨요.
사진들 보다보니까 오빠가 많이 보고 싶어졌어요.
잘 지내시죠?
저는 새로운 곳에 적응하느라... ^^;;  좀 바쁘고 좀 힘들고..
좀 재밌고.. ^^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자주 글 남길께요..
오빠 늘 행복하시구요... 그럼 이만...
2004/04/03 
박천기
안녕~
정말 새로운 곳에서 어린학생들과 같이 공부를 할텐데~
윤희 말대로 힘들기도 하겠지만, 재미있기도 하겠네..^^;
뭐, 어딜 가도 적응 잘할 윤희니깐..
다음에 한국 들어가면 25일 모임 한 번 해야지~ :-)

잘 지내~ 안녕.!
2004/04/04 
No.126  성택
천기,

여행기 잘 봤어. 좀 찾아 보니깐, Wild Animal Park가 더 볼 만한 거 같네. 다음에 다시 한 번 꼭 와 보렴.
2004/04/02 
박천기
성택아~

멋지고 친절하고 착한 우리의 가이드..!! ^^;
그러게.. 나도 찾아보니깐 Wild Animal Park가 우리가 상상하던 그런 곳인듯해.~ 그거 아쉬워서라도 꼭 한 번 다시 갈께. 그때도 재워주는 거지? ㅎㅎ

그럼 다음에 보자~ !!
2004/04/02 
No.125  박관규  
천기현 안녕하세요. ^^;

정말 오래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종종 들어 오다가, 얼마전 훈련을 마치고 생각이 나서 들어 왔어요.
(그리고 쪽지도 보내구요.)

어떻게 3년이 지나가나 싶더니 벌써 군필이 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나이도 27살이나 되어 버리구요. 회사일도 그럭저럭 적응이 되고, 승진을 하느냐 마느냐.. 하는 시점에서 끝이 나버릴것 같네요. 이제 다시 공부를 해야 하는데, 한편으로는 설래면서도 내심 두려워요.

하지만, 형 살고 있는 이야기를 보면.. 왠지 모를 기대감이 생깁니다. 잼있을것 같아요. ^^

짧은 방학 잘 보네시구요.. 건강하세요~~!!
2004/03/24 
박천기
오호~ 관규 안녕.:-)
잘 지내고 있겠지..~
지난 1년간 유학준비하느라고 바쁘게 지냈을텐데..
이제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겠네..^^;

그래도 '군필'인게 얼마나 좋은건데..~
왠지 모든 족쇄에서 해방된 느낌이잖아. 아주 큰 걸림돌 하나가 사라진 셈이 되는 것이니깐~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
그럼 기회가 되면 보도록 하자꾸나.^^; 안녕~
2004/03/25 
No.124  임남희   
안녕.. 천기야.
나정이 싸이홈피갔다가 너보구선 방가버서 왔다.
전화를 한다한다 하면서두 왜 이리 어렵냐..흑. 미안.
잘 지내지?
정신없이 바쁘겠구나.
요 앞에 메인에 남긴 글 보니 조만간 요새미티로 여행간다구?
spring break 인가보지? 거긴 날씨도 좋을테니 여기저기 많이 다니구 좋겠다...여긴 아직도 눈에 비바람에..하여튼 콱 쳐박혀서 공부하긴 좋은 날씨야..^^;;

잘 지내구... 내 또 올께..그럼 안녕(근데 요 아이콘 디게 웃기게 생겼다..ㅋㅋ)
2004/03/21 
박천기
앗~ 우리 남희다!!
잘 지내지?
애기는 건강하게 잘 크고 있고?

응.. 지난주까지 좀 정신없이 바쁘다가 무사히 기말고사를 마치고 지금은 spring break중이지~ 아주 짧은 방학이긴 하지만(공식적으로 8일 --;;), 벌써 한 차례 여행(요세미티)을 다녀왔더니 기분이 좋네.~

거긴 아직도 눈이 오나보네..--;;
여긴 낮에는 더워서 '여름엔 어떻게 사나..'하고 있는데~

어쨌건 건강하게 잘 지내고.
담에 보자구~ 안녕 :-)
2004/03/22 
No.123  세봉
천기형~ 안녕하세요 ^^

정말로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개강하고서 조금 정신이 없었거든요.
천기형에 비하면 바쁜 것도 아니겠지만요,
계속 놀다가 갑자기 수업들을려니깐 좀 힘들었어요 ^^;
얼마전까지만해도 빠른 수업진도에 부담이 많았었는데요,
이제는 거의다 적응이 된 것 같아요. 마음도 비교적 편안하구요~

그동안 사람들도 많이 사귀었어요.
68년생 형부터 84년생 동생들까지 있어요 ^^
수업이 늦게 끝나서 놀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없지만요
나름대로 학교 생활이 재밌어요 :)

요새 바쁘다는 핑계로 싸이 업데이트를 못했는데요.
금새 방문자수가 줄어 버렸어요 ㅡ.ㅜ
이번주말엔 업데이트좀 할려구해요.
천기형도 한번 놀러오세요~ ^^

천기형~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04/03/18 
박천기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나보네..~

정말 오랜만에 수업듣고 하려니깐 적응이 좀 안되었었겠다.
나도 지난 학기에 그랬었거든~
그래도 똑똑한 세봉이는 금방 적응했을꺼야.~

아주 다양한 나이대의 사람들하고 잘 지내고 있네..
68년생 형이라..--;; 정말 다양하다..
그래도 다들 뜻이 있는 분들이니깐, 즐겁게즐겁게 생활할 것 같다.

나는 요즘 기말시험기간이었어서,
조금 정신없이 보내긴 했는데.. 어제 무사히 마지막 시험을 봐서 이제는 한 열흘 간 방학에 돌입할꺼야.^^;
짧긴 하지만 알차게 보내야지~

그럼 잘 지내고.. 싸이홈피에 놀러갈께.. 안녕~
2004/03/19 
No.122  김나정  
천기야~~
나다.
오랜만에 왔는데.. 네 홈피에 왜 이리 방명록 남기는 사람이 없냐??
나라도 자주 와서 남겨야겠다.
그냥 생각 나서 들렀다. 스프링 브레잌은 끝났어?? 너네 학교는 학기가 많아서 더 힘들 다며.. 잘해라..
2004/03/12 
박천기
안녕..^^;
내가 요즘 홈페이지 관리에 소홀하다 보니깐..
사람들도 별로 안오는 것 같아..~
(뭐.. 예전에도 역시 별로 안오긴 했지만~)

이제 다음주만 지나면 스프링 브레이크야.
겨울학기도 이렇게 지나가는 구나~~ 이제 남은 시험 2개 !!
근데 아쉬운 건 스프링 브레이크가 일주일밖에 안된다는 거지..--;~

어쨌건 이렇게 자주 들려줘서 Thank you.!
2004/03/14 
[1][2][3][4][5][6] 7 [8][9][10]..[14] [Next]
name content
Copyright 1999-2002 Zeroboard / skin by SSERI/modified by love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