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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21  김나정  
헤이 천기 잘 지내는겨??
어제 95모임했다. 즐거운 시간이었지.. 너도 있었음 더욱 재미있었을텐데,.,맘도 편하고.. 보고 싶다. 천기야. 중간고사 잘보고.. 화이링이다.

글구 상수 싸이 홈피에서 네 사진봤다..
2004/03/01 
박천기
안녕~
물론 잘 지내고 있지 ^^;
나도 95모임 공지 올라올 때 마다 가보고 싶지..
못 가는 게 아쉬울 뿐..~

나정이도 멋진 학원 원장님이고 하니.~
건강 잘 챙기고 즐겁게 생활하길..^^;
그럼 담에 봐~
2004/03/02 
No.120  Nebula   
'The time' is money.
No body can blame 'that' situation like loosening.
I cannot understand you, OK?
I'm sorry.
Please delete this 'article(?)'.
Bye. I'm so drunken.
2004/02/21 
박천기
I also think that time is money !!

그래도 시간이 있어서 쉬는게 좋은거지 뭐..ㅎㅎ
지금 아니면 또 어떻게 그렇게 쉴 수 있겠어..^^;

쉴 때 푸~욱 쉬어주는게 후회가 없을 껴~
헤헤..
2004/02/21 
No.119  미영
천기씨~~

잘 지내죠??
늘 잘 지내냐는 말만...^^;;;

세광이가 얼마전에 아빠됐다는데 천기씨한테 소식을 전했나 몰겠네요.
2월 9일인가?? 예쁜(?) 딸의 아빠가 됐다고 하네요. 우량아란 소문이...

윤성씨도 미국에 있다는데.... 한솔씨도 미국갔고, 윤선임님도 곧 미국가시고... 미국서 모임하나 만드세요^^

저는 돌아오는 일욜에 결혼합니다~
천기씨가 있었음 사진찍어달라고 부탁했을텐데... 하며 아쉬워하고 있어요.

잘 지내시구요. 신혼여행 다녀와서 또 들를께요~


2004/02/18 
박천기
미영씨도 잘 지내죠?
많이 바쁘시겠네요.. 이제 며칠 후면 결혼을 하실테니~ :-)

세광이 아빠된다는 소리만 들었었는데~
축하 메일이라도 보내줘야겠다..^^;

윤성이형도 미국에 와 계세요?
그것도 모르던 사실인데..~ 어디 계실 지 궁금하네요~
한솔씨 소식은 가끔 메신저로 들었었죠~
윤선임님, 한솔씨, 철환이 그리고 저.. 이렇게 한 번 모이자고도 말이 나왔었구요..
(근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다들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이제 며칠 안남은 싱글 생활 자~알 하시고..^^;;
결혼 후에는 더욱 행복하게 사세요~
결혼식 못가서 미안하구요~ :-)

그럼 다시 한 번 결혼 축하.!!
2004/02/19 
No.118  doll
안녕 잘지내지? 여기 내가 젤늦게 알았나보네..
종종 들를께
2004/02/09 
박천기
오랜만이야~ :-)
예전에 홈페이지 있다고 말해준 것 같은데..--a

잘 지내고 있겠지?
나는 나름대로 그럭저럭 지내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아직 영어를 잘 못하는 관계로..--;;

자주 업데이트는 못하지만, (사실 아주 가끔씩 함..)
시간 날 때 들러주고~..
그럼 건강 잘 챙기고.. 담에 보자. ^^; 안녕~
2004/02/10 
No.117  주혀니   
오빠...오랜만에 오빠 홈피 왔어여. 어렵지도 않은거 잘 못 외워서 정말 오랫만에 왔지만...이제 즐겨찾기에 넣었으니까 이제 자주 올거 같아여^^*

열씨미 지내고 계신가봐여~~역시 천기 오빠..
도 와서 오빠가 찍은 멋진사진들 좀 훔쳐갈께여.
그럼~
2004/02/07 
박천기
오랜만이다~
가끔씩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들르기는 했는데..
원래 글을 잘 안쓰다 보니..^^; 그냥 쓰윽 보기만 하고 온 경우가 많았지..

열심히 지낸다긴 보단..
아직은 좀 아둥바둥 지내고 있는 느낌이야.
빨랑 여유있는 생활로 되면 좋겠다.^^;

그럼 Good luck!
2004/02/07 
No.116  세봉  
천기형~
이번엔 좋은 소식 하나 전해드릴께요 ^^
뭐가 좋은 거고 나쁜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3월부터 대학로에서 생활 할꺼에요~
이젠 04학번 이에요 ^^;;
2004/02/05 
박천기
와.. 역시 세봉이다. :-) 축하축하!!
일단 완전히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겠네~
그만큼 놀 수 있는 시간도 얼마 안남았으니깐..
2월에 좋은 시간들 많이많이 보내기 바란다.. :-)

그럼.. 다시 한 번 축하!!
2004/02/06 
No.115  세봉  
천기형~
좋지 않은 소식이네요.
이제 모든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시간이 흐르고 흐르면 모든 것이 괜찮아지겠죠.
아무래도 어디론가 떠나야 할 듯 싶네요.
2004/02/03 
박천기
그렇구나...
그래도 시간이란 녀석이 가장 큰 약이 될테니깐....
힘내렴.~

No one knows what the future will bring...
2004/02/03 
No.114  미영
천기씨~~

보내준 카드도 잘 받고, 오늘 멜도 잘 봤어요.
들어온다는게..... 요즘 제가 제정신이 아니네요^^;;;
잘 지내는것 같은데... 잘 지내는거죠??
오늘은 세봉이가 잠깐 일하러와서 천기씨랑 철환이 생각이 났어요.
좋았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참 애매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멀리있는데.. 건강해야죠^^
2004/01/26 
박천기
^^;
오랜만이에요~
카드가 잘 갔다는 소식은 이미 들었었죠..:-) 한사람 한사람한테 보냈어야 하는데, 그냥 연구소로 하나 딱 보낸 거라서..--;;
요즘 많이 바쁘죠?
회사일도 항상 그렇고 결혼 준비도 그렇고~
그러고 보니 정말로 얼마 안남았네요~
이렇게 싱글로 지내는 시간도..^^;
남은 싱글 시간도 재미있게~ 보내시고..
결혼 하신 뒤에는 더더욱 행복하게 지내세요.~

그럼~ 담에 뵈요~ :-)
2004/01/27 
No.113  ssine
오빠! 질문하나!! 오빤 전자사전 뭐 샀어요?.... 막상 사려니 고민 되는군요....
2004/01/25 
박천기
안녕..^^;
일단 새해 복 많이 받고~

난 카시오 K-1000을 샀었지.
최근에 새로 나온 K2000은 유의어사전과 국어사전 옥편이 추가된 것 같은데~ (그 이외의 크기 무게 등은 같은 듯...) 잘 보고 사도록 해~ 앞으로 유의어사전은 많이 쓸 지도 모르니깐 고민해 봐야겠네..(사실 국어사전, 옥편은 나같은 경우는 별로 필요가 없거든~)

액정이 커서 실제 사전보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 것 같다~
그럼 좋은 선택!
2004/01/26 
No.112  spica
쿄쿄...드뎌 EOS30 샀습니다.
모..응창의 많은 도움을 받아 샀지만...
중간중간 설명하면서 맘을 더 복잡하게
만들어 버려 EOS300을 살까 하다가 그냥 샀습니다.
글구 신혜, 혜선이랑 2월 초에 6일동안 일본 여행가요~~~
넘넘 기대되고 있어요...사진 많이 찍어야지..지금 연습중이랍니다. 크크
오빠..언제 한국 들어오시나요?
다들 오랜만에 모여볼까 하는데..혁재오빠 제대후 추진예정이랍니다.
몸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2004/01/22 
박천기
그래~ 좋은 카메라 샀네..:-)
이젠 멋지게 찍는 일만 남은거네..^^;
사진은 찍다보면 점점 더 잘 찍게 될테니깐~ 나도 여기서 사진찍는 연습을 많이 좀 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 어쨌건 사진기도 샀으니깐.. 한 장 한 장 공들여 찍는 연습을 하면 되겠다.. 축하!

일본에 가는 구나!!
나도 일본 여행에 대한 기억은 참~ 좋아서 한 번 더 가보고 싶은데..:-) 좋은데 구경 많이 많이 가고.. 혹시 하나비(불꽃놀이..)하는지 알아보고 1만발 이상의 불꽃을 터뜨리는 행사면 꼭 한 번 가보렴~ 멋지니깐..
그리고, 나는 여름에나 들어갈 것 같구나..

그럼 새해 복 많이 받고.. 여행도 재미있게 다녀오길~ :-)
2004/01/23 
No.111  고정민  
천기.... 나 정민.... 홈피 구경 잘 했다. 성진이랑 몬트레이 여행은 재미있었냐?^^; 혹시 천문학이나 별자리 이야기에 대해 권할만한 책 없냐? 초보자용도 좋고, 이공계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읽을 수 있을 만한 책도 좋고.... 한번 읽어보게... 그럼 메일로 보내줘...^^
2004/01/20 
박천기
몬터레이는 잘 다녀왔지..^^;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끼고 왔다. (왕복 8시간도 안걸린 짧은 여행이었지만...)
읽어볼 만한 천문학/별자리 책이라..
조금 애매하긴 한데~ 아까 메신저에서 말한 그정도의 책이 가장 알맞을 것 같다... 나도 많이 읽어보지는 않아서 말야..~ 혹시 관측을 한다거나 할 때 읽어볼 만한 책들은 좀 알고 있지...

어쨌건 이번 학기 열심히 하자.~ :-)
2004/01/20 
No.110  승현
천기~~ 나 승현이야..
잘 지내지.. 이따금식 너의 홈피에 들어와서 보고간다.

지금 연구소는 구정연휴에 들어갈려고 준비하고 있지.

너도 복 많이 받고. 올해에는 좋은 일만 있어라.

그럼.

2004/01/20 
박천기
오호.. 승현~
가끔씩 들러주는 구나~:-)

구정이라.~
나도 설날의 기분을 느꼈으면 좋으련만...

복 많이 받아라~ :-)
2004/01/20 
No.109  혁재^^   
천기~ 오랫만이야.
구정을 맞이하여.. 올해도 역시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라마

.. 근데.  나가있는 애들 너무 존경스러운거.. 아냐?
준비하기가 너무 힘들다! 글고.. 물어볼게 있는데..
너 study group 은 했었냐? 그거 구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제대 앞두고 생각할게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
ㅋㅋ
2004/01/19 
박천기
혁재 왔다 갔구나..~ :-)
구정 때 떡국 끓여 먹어야 하는데..^^;

열심히 공부를 하고(또는 하려하고) 있군 그래~
스터디 그룹이라고 하면 'GRE'스터디를 말하는 건가? 그렇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스터디 그룹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수확은 게을러지지 않고 하게 된다는 것이라고 하더라고.. (나도 안했었음..) 뭐, 꾸준히 몇 달 정도 해주면.. 될 거라고 생각된다.!!

어쨌건..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 원하는 일 다 이루길~
2004/01/20 
No.108  호오섭  
천기야 잘 지내고 있지?
설이 얼마안남았구나. 새해복 많이 받고 !!!
내가 꼭 거기로 마이티치러 놀러가마 ㅋㅋ
흠흠...나도 홈피가 있다는걸 최근에 깨달아서(?)
홍보중이시닷!! 놀러와아~~
천기랑 언제 술함마시나... 낙성대가 그립네 ^^
  -- 호...옆에 인물고르기 힘드네....난 neo
  
2004/01/15 
박천기
뭐, 그냥 지내고 있지..헤헤.
그러고보니.. 이번 설은 좀 빨리 있구나~
호섭이도 깨가 쏟아지는 신혼생활 잘하고 있겠지...^^;;
꼭 마이티 치러 놀러 와라..~
4명 만들어서 오면 더 좋고..ㅎㅎ
어쨌건 건강히 잘 지내자!!..

Happy New Year !
2004/01/16 
No.107  윤정  
드뎌 라스베가스까지 돌고오셨네요. 축하! :)
미국은 넓고 갈곳은 많다는거 계속 느끼실꺼에요.
그나저나,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홈페이지 맨앞에 각 게시판들의 최근게시물들이 보이게 하는것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혹시 간단하게 설명이 되는거면 알려주시구요, 설명이 길어진다 싶으면, 그냥 제가 알아볼께요.
그럼 힘찬 새학기 시작하시길 바라면서!
2004/01/09 
박천기
네..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역시 미국은 크긴 큰 나라인 것 같네요~

일단, 어떤 종류의 게시판을 쓰는가에 따라서 방법이 조금씩 달라질텐데요.. 가장 좋은 방법은 '최근게시물 스킨'을 받으신 다음 그 스킨 설명서를 보시고 설정해주시는 게 가장 간편할 꺼에요... 저의 경우는 제로보드라는 것을 사용하는데요, 기능도 좋고 쓰기도 어렵지 않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스킨도 엄청나게 많이 있구요...) 설명이 좀 애매하긴 한데요... 일단 게시판에서 제공하는 것을 사용하시면 된다..!! 가 가장 쉬운 답변이겠네요.. 혹시 웹프로그램을 할 줄 아신다면, 그 스킨을 살짝 손을 볼 수도 있구요.~
2004/01/10 
No.106  혀나   
정말 멋지네요
감탄감탄감탄~!
갤러리에서 오빠가 찍은 사진들 봤어요
오빠가 무거운 사진기 들고 다닐때만해두 몰랐는데 오빠 사진 넘 이뿌게 잘찍으시네요
홈피두 근사하구 ..앙~부러
제 미니 홈피가 은근히...쪽팔리기까지..

암튼 이번 여행을 통해 좋은 사람 좋은 인연 맺은거 같아 그 어떤 여행보다 값졌던거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앞으루 종종 놀러올게요
2004/01/09 
박천기
다녀갔구나~
앤아버는 많이 춥다는데, 일단 건강 조심해야겠네^^;
홈페이지 관리도 잘 해줘야 하는데, 요즘에는 가끔씩 글을 올리는 정도라서..:-) 그래도 싸이처럼 업데이트의 압박은 없으니 다행이지.~

이번 여행 시작하기 전만해도 아는 사람은 영한이 한 명 이어서 좀 걱정을 했었는데, 돌아올 때에는 다들 오랜 친구처럼 친해져서 온 것 같아서 다행이야.. 덕분에 편하고 기분좋게 다닐 수 있었고 말야..~

그럼 잘 쉬고!
기회가 되면 보자 ~
Bye~
2004/01/09 
No.105  kitty   
오랜만에 오빠집에 와봤네요. 새해인사도 드릴겸. 2004년 새해도 먼 곳에 계시지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무엇보다 오빠가 이루고 싶은 것 꼭 얻으시는 그런 한해가 되길 바랄께요.
그리고 학기 무사히 마무리 하신거 축하드려요. 힘들었을텐데. 역시 천기오라버님~ ^^

아까 사진 보고 가장 감동했던 것은 타호였나? 그 호수.... 정말 정말 멋지네요. 저도 그런거 보고 싶어요.

아, 저 일본어능력시험 턱걸이로 합격했어요. ㅋㅋㅋ 정말 점수가 민망스럽지만 어쨌든 합격이니깐. 그리고 지난주에 도쿄 여행을 하고 왔답니다. 밤도깨비여행. 처음 간거였는데 또 가고 싶어요. 얼른 또 돈을 모아야지.

참, 저도 싸이에 미니홈 만들었어요. 시간될 때 놀러오시길~ ^^*
그럼 즐거운 뉴이얼~~ 맞이하세용!! ^^

2004/01/01 
박천기
안녕,..^^;
여기는 아직 12월 31일이지만~ 나도 새해 인사를 해야겠네..
너도 새해에도 원하는 것 모두 이루길 바래~ :-)
물론 건강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

Lake Tahoe는 참 멋진 곳이었던 것 같다..
그냥 시원스레 마치 바다를 연상시키는 호수였으니깐..
게다가 너무 맑아서 깊은 호수 밑까지도 다 보일 정도였으니..

시험이야 뭐 붙기만 하면 일등,꼴등 상관있나..^^;
붙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 축하축하.

그럼 자~알 지내고..^^;
미니홈피에 가봐야겠다.
2004/01/01 
No.104  세봉  
천기형~ 잘 지내시죠? ^^

벌써 2003년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12월은 공부에 신경쓰다보니 더 금방 지나가 버렸어요.

시험은 그냥 그럭저럭 봤어요. 그냥 기대안하고 있죠 ^^

저에게 정말로 많은 일이 있었고 큰 변화가 있었던 2003년도

이제 오늘이면 끝이네요. 아직 아무것도 확실해진 것이 없으니

내년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새해가 밝으면 또다시 많은 고민들을 하게 되겠죠

하지만, 불확실때문에 불안하기도 하지만 희망은 더 커요 ^^


천기형도 올해부터 유학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셨으니,

여러가지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겠죠?

내년에는 좀더 여유롭고 즐거움이 넘치는 시간이 될꺼에요.

천기형!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학교 생활도 잘 하시구요, 즐거움과 행복도 언제나 가득하길 바래요~

Happy New Year ~*




2003/12/31 
박천기
아.. 그러고 보니 세봉이가 시험을 봤구나~..
잘 봤겠지..~

내게도 많은 변화가 있던 2003년이었지만, 세봉이한테 역시 아주 큰 변화가 있던 한 해였던 듯하네.. 좋은일..또 슬픈일..등등..2004년은 어떻게 될 지 참 궁금하다..^^;
세봉이 말대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는 불안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지만, 결국 그 불확실함으로 인해서 내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니깐~ 기분 좋은 생각으로 희망을 가지고 사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뭐 당연한 말이지만 말야~..) 그저 순간순간 행복하게 사는 것이 남는 것 같기도 하고 말야 :-)

그래 세봉이도 2004년 원하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
(여긴 아직 12월 31일이거든.:-) )

Happy New Year !!
2004/01/01 
No.103  은애  
천기~

연구소 가족들한테 보내는 카드 잘 받아따.. 토욜날에 도착한 모양이당..

아침에 출근하니까.. 책상에 놓여 있을걸 보니...

에궁~ 올해 송년회 준비는 어떻게 되어가는지 몰르게떠..

아무두 신경안쓰구 있다구 하는게 맞을듯.. ㅡㅡ;;

암튼...

모쪼록 연말연시 외롭지 않구... 벅차게 행복하게 보내~ ^^;;

안뇽~
2003/12/29 
박천기
도착했구나~..
원래 목표는 크리스마스 이브까지였는데..^^;
그래도 잘 도착했다니 다행이다~

너도 아쉽지 않게 마지막 남은 3일!! 재미나게 보내라~ :-)
2003/12/29 
No.102  은애  
천기야.. 메리크리스마스~~ ^^;;

어느새 크리스마스 이브네..

여기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하여(모 드라마 버전임) 크리스마스 분위기 절때 안난당..

상점에서 흘러나오는 캐롤도 듣기 힘든 정도야.. 분당만 그런건가????

아니면, 내가 크리스마스를 즐길 여유가 안되서 그런건가??

아무튼.. 타항만리 먼곳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낼 친구야~

외롭지 않고 행복하게..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할 수 있는 날이 됐으면 좋겠어..

카드 보내는 대신, 게시판의 글로 대신한당.. 괜찮치??

Happy Christmas && Merry New Year~~~ ^^;;


p.s. 미안해서 캐롤송이라도 넣으려고 했드니.. "IFRAME" 태그가 안먹는당.. 이 방명록 스킨.. 업그레이드 해야겠넹~ ^^;;
2003/12/24 
박천기
그래 고마워~
너도 메리 크리스마스!!

한국은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안나나보다..
사실 여기도 마찬가지야..^^;
대도시에 가면 어떨 지 모르겠는데,
지금 여기는 시골이다보니깐, 캐롤송 하나도 내가 틀어서 듣지 않으면 듣기 힘든 분위기이지..
요즘 회사 분위기는 어떤지~~
2년전 이맘때가 왠지 기분좋게 회사 송년회를 준비했던 것 같아..
다리를 다쳐서 목발을 하고 다니긴 했지만,
사람들이 다들 희망도 많이있고.. 기분도 좋고 그랬었잖아.~

어쨌건~
분위기야 어떻든.!!
기분좋은 연말연시 보내길 바래..
200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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