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tm).

Designed by lovelive...   since 2002.2.14

메인 페이지로.. About lovelive.. 서브 메뉴를 선택하세요. 서브 메뉴를 선택하세요. 서브 메뉴를 선택하세요. 글들 남겨주세요
 
 

Guest Book...

Login
Name    E-mail  
Pass     Home  
Security Code    (스팸방지-왼쪽의 코드를 입력해주세요)
HTML R.Mail
No.101  이은진   
오빠 ~~ 은진이예요~!!! ㅋㅋ 축하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이제 연수원들어갈때까지 놀러 다니고 있어요~
역쉬나 오빠 사진들은 좋네요~~ ^-^ ㅋㅋ
미국에서 공부는 잘하고 계시죠?? 오빠야 뭐든 잘하시니깐!!
밑에 영주 글도 있어서 반갑네요~ 헤헤

저는 지금 감기에 걸려서 훌쩍대고 있습니당~~ ㅋㅋㅋ
오빠두 감기조심하시구~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2003/12/24 
박천기
은진이가 다녀갔네~~
다시 한 번 축하.!!
역시 은진이는 뭔가 큰 일을 할 줄 알았다니깐~ :-)

뭐, 내 사진은 그냥 대충 셔터를 누른 사진이라서..^^;
앞으로 제대로 찍으려고 노력 좀 해봐야지~~:-)

여기서 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지금은 방학이라서 그냥 푸욱 쉬고 있는 중이고 말야.
남은 보름동안 열심히 열심히 놀고~ (아무래도 입사하면 제대로 쉴 시간이 없지 않을까 싶은데..^^)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렴.~:-)

그럼 다음에 보자!!
건강!
2003/12/24 
No.100  spica
거기서도 메리 크리스마스죠?
오빠가 가고 나서 25일 모임도 시들시들하네요...
병동에 트리는 반짝이는데...클스마스가 별 감흥이 없네요...--;
참..이번에 카메라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오빠꺼가 EOS5맞죠? 참...오빠꺼가 탐났다는....신혜도 탐낸다는....그래서 찾아봤는데...5는 단종이고
이번에 새로 EOS30 이 나왔더라구요..근데..그 비싼거 사서 제대로 활용
못할까봐 약간 걱정이 되네요...글구 보통 28-105mm kit로 해서 팔기도 하고 body만 따로 팔기도 하던데...28mm사는게 나은가요? 아님 다른걸 사는게 나은가요? help me~~~
2003/12/24 
박천기
메리 크리스마스이긴 한데~
여기 역시 시골동네이다보니깐~ 분위기가 나지는 않아..^^;
25일 모임은 잘 지켜나가야 할텐데~.. (다들 바쁜가보다~)

사진기를 사려고 하는 구나~!
일단 요즘 분위기가 Digital이라서 그쪽으로 생각해봤을런지 모르겠네.
하지만, 자주 찍는 것이 아니라면 필름카메라가 운치가 있고 기다리는 느낌도 있고 정성을 들이게 되니깐~ 좋을꺼야.. 유정이 말대로 EOS5는 단종된 모델이라거 새제품을 사지 못할 것이고, EOS30이 같은 급으로 나온 것이 맞지~ :-) 그리고, 28-105렌즈가 물론 좋은 렌즈이긴 한데~ 혹시 조금 더 자금의 여유가 있다면, '탐론(tamron)'이라는 회사의 28-75mm (F2.8) 렌즈하고 EOS30바디를 구매하는 것이 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사진은 찍는 사람이 조금 더 정성을 들여 찍으면 그만큼 잘나오게 되는 것이지만 말야.. 그리고, 필름도 Fuji Reala정도의 좀 괜찮으면서 가격도 나쁘지 않는 것으로 사용하면~ 만족할 만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고..^^;

그럼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
애들한테도 안부 전해줘~~
2003/12/24 
No.99  이상조  
오우~ 멋진데...

가끔 들어와 봐야겠다...

공부 열씸히 하고, 몸도 잘챙겨야한다. 배고프지말고...

그럼 담에 들어와서 또 남길께...수고
2003/12/22 
박천기
상조형~
이렇게 와 주시다니 감사감사..
열심히 건강하게 지내야죠..^^;

형도 건강하게..
형수님도 건강 잘 챙겨드리고~
아빠될 준비 자~알 하세요..헤헤.

그럼 담에 뵈요~
2003/12/23 
No.98  이재광
천기형.. 안녕하세요.. ^^
홈페이지 너무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너무너무너무너무 부럽습니다 ^^
앞으로 자주 찾아올께요.. ^^
2003/12/22 
박천기
어느새 들어와 봤구나..^^;
이쁘기보단 그냥 씸플한 거지..~
업데이트가 자주 되지는 않지만, 가끔씩 놀러오렴.
그럼 내일 보자! :-)
2003/12/23 
No.97  박혜진  
혹시나..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확인해볼 길이 없었는데 오빠 홈피와서 보니 제 생각이 맞았네요.재규오빠가 AAA의 재규오빠라는거.오래 활동하지 않아서 제대로는 모르지만 처음 신입생환영회할때 저 노래시켰던 오빠라 일단 기억나고, 자잘하지만 이것저것 기억날 만한 잡담들 주고받았던것도 생각나는데.도서관 매점옆에 있던 장터국수집인가?거기서 국수먹은 기억도 나고..정말 제대로 된 기억은 안남아있네요.하지만 좀 특이하시며서도 좋았던 걸로 기억돼요.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래야죠..쩝..
2003/12/12 
박천기
오랜만이다..~
나도 정말 깜짝 놀랐지..
항상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다가 자신의 앞에 놓인 것들을 많이 놓치셨던 분이지... 그래서 어쩜 네가 들어왔을 때부터는 자주 보이시지 않은 것 같아.. 사람들하고 마주치다보면 또 자신의 일들을 놓아버리실까봐 말야..~ 그만큼 따뜻하고 여린 분인데, 그 먼 곳까지 지원해서 가시고... 그리고, 더 먼 곳으로 가버리셨네. 하지만, 어디선가 편히 계실 꺼라고 믿어..^^;

---

잘 지내지?
난 아무래도 수학을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 같구나..
모든 것들의 시작은 수학과 물리임을 깨닫고 있단다..:-)
그럼..~ 열심히 재미나게 생활하고.. 다음에 보자. Bye~
2003/12/12 
No.96  윤정
Thank you for visiting my minihome! :)
사진 허락없이 가져갔는데 괜찮죠? 너무 잘나온거 같아서요..
제가 요새 고민이 많다보니, 여기저기 사람들 괴롭히고, 맘에 없는 소리 하고 다니고, 그냥 요새 너무 정신이 없답니다. 몸과 마음을 바쁘게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네요. 천기씨도 학교 시작하고 아직 적응 안되서 바쁠텐데, 그래도 그시절이 참 좋을꺼에요. 나중에 생각해도 젤 그리울꺼구..

근데 게스트북과 메모노트의 차이점이 먼가요?
그리고 오른쪽 이미지 고르다가 nemo가 있어서, 와 니모다~ 했더니
네모선장이네요? ㅡ_ㅡ

좋은하루 되세요.
2003/11/21 
박천기
^^;

고민이 많으신가봐요..--;;
저는 아직 고민보단..~ '아.. 정말로 유학을 오긴 왔구나..'하는 생각까지만 하고 있죠.. 곧 고민들이 밀려들겠죠?~ 저도 빨랑 샌프란시스코에도 가보고.. 밥도 얻어먹고..(^^;)해야 하는데, 막상 이곳 팔로알토를 떠나기가 힘드네요~ 아직 여기선 혼자 멀리 가 본 적도 없고.~

메모노트는 제 다이어리(public diary)가 사용하기 부담스럽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냥 편하게 글올리는 곳으로 만든 거에요..^^; Guestbook은 소위 홈을 한 번 둘러보고 글남기는 곳으로 생각했었구요.~ 근데, 지금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뭐, 방문하시는 분들이 편하신 대로 하면 되는 거죠~:-) (저도 그냥 짧게 뭔가 생각을 남기고 싶을 때 메모노트를 사용하죠.. 왠지 public diary에는 정리된 글을 써야할 것 같아서요..--a)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담에 뵐께요.~
2003/11/21 
No.95  임득현  
안녕하세요 임득현입니다.
저사모에 가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기님의 사진들이 좋아 저사모에 올리려는 목적이었습니다.
먼곳에서나마 한가하실때 가끔 들려주세요
타지에서 건강잃지 마시고여^^
2003/11/18 
박천기
아..네..^^;
건강이 가장 중요한 것이니깐~ 조심할께요.
득현님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2003/11/20 
No.94  임득현  
안녕하세요 전 임득현이라고 합니다.
박화우님 천기님의 아버님과 같은직장에 다니고 있답니다.
아버님하고는 친분이 있어 자주 천기님의 말을 듣곤합니다.
홈페이지도 있다는 말씀에 들어와 사진과 글들을 잘보구 갑니다.
한가지 부탁드릴것도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롯데레몬홈페이지가 있는데요 조금만한 동아리식으로 서로의 글을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에다가 천기님의 별자리 여러가지 사진들을
올렸으면 해서 이렇게 부탁을 드리게 됬습니다.
허락도 없이 사진을 가져가면 도리가 아닐것같아서여
답글 부탁드리고여 먼곳에서도 공부하시기 힘든데 건강잃지 말구
잘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2003/11/17 
박천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여기에서 뵙게 되다니..~ 반갑습니다.
먼곳까지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제 사진은 어디에서든 쓸 수 있으니깐 걱정하지 마세요..
다만, 출처 정도를 밝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당..~

저축을 사랑하는 모임~ 이야기는 아버지를 통해서 들었었어요..
커뮤니티 운영이 쉽지 않을텐데^^; 사람들 참여를 많이많이 유도해야 하잖아요?~ 그래도 왠지 멋진 커뮤니티로 이끌어 나가실 것 같아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요.
담에 뵙겠습니다.

p.s.저도 저.사.모 가입했습니다..^^;
2003/11/18 
No.93  진태
천기야 오랫만이다. 오랫만에 여유있는 주말 아침이라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여기 다시 들르게 되었어. 잘 지내고 있지? 학교로 돌아오니까 기분이 어떤감?

난 그럭저럭 생존해 나가고 있다. :)

밑에 진규도 있네. 연락한지 조금 되었는데 보면 안부 전해줘. 조만간 한번 연락하겠다고 얘기해 주고. 잘 지내라.

- 진태
2003/11/16 
박천기
와.~ 진태야.. 안녕.!
나는 여기에 늦게 오는 바람에, 계속 정신없이 지냈어..휴우
그나마 이제서야 나름대로 안정된 느낌인데~
그래도 숙제가 많다보니.. 그거 하느라고 또 정신없지~:-)

진규한테 이야기 많이 들었지..
좋은 선배라고..^^; 좋은 선배 진태~

조만간 기회가 되면 보도록 하자~
진규한테도 안부 전해줄께~ 안녕 :-)
2003/11/16 
No.92  진규
천기형,

홈페이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사진이 너무 멋있네요... 천채사진은 항상 멋있다고만 생각했지, 찍어볼 생각도 못했는데. ^^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한 수 가르쳐주세요.ㅋㅋ

이 번 땡스기빙 때 같이 사진도 찍고 스키도 타고하면 진짜 재밌겠네요. 전 흑백필름을 좀 가져가볼 생각이예요. 형도 얼른 한국에서 medium format camera도 가져오셔서 구경도 시켜주세요. :-) 아, 필름 스캐너두요, ㅋㅋ

durand지하에 한국분들 많이 계시니 놀러도 자주 오세요. 그럼 학교에서 뵙죠. :)

진규
2003/11/06 
박천기
뭘~ 사진 찍는 것은 내가 배워야 하는 걸..
고수인 진규한테 말야..^^;

타호(맞나?) 주변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가서 기회가 되면 멋진 사진도 찍었으면 좋겠네~
그나저나 여기 생활에 완전히 익숙해 져야 할텐데~
진규가 많이 도와줄테니깐..걱정없지..:-)

그럼 durand에 자주 놀러갈께~
2003/11/07 
No.91  kitty  
아, 바로 아래도 "영주"가 왔다 갔네요. ㅋㅋㅋ

오빠의 글을 보니 이제 하나하나 그곳 생활에 익숙해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빨래 얘기 재밌었어요. 절대 모가 들어간 옷은 돌리지 마시길. ㅋㅋ

일단 시험 잘 치루신 거 축하(?)드리옵니다.
끝나서 좋겠당. ^^
학교 다닐 때도 시험은 비록 죽을 쑤었을 지언정
끝나는 날의 그 상쾌함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가 안되었는데.

으으. 전 12월 초에 볼 일본어시험이 생각나니 갑자기 암울해집니다.
(공부도 안할거면서 돈 내고 왜 접수는 했나 몰러. ㅡ.ㅡ)
하지만 집 떠나 멀리서 힘들게 공부하는 오빠를 보니
한달 밖에 안남았지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저에게 공부하라는 동기부여를 주는 친구들이 많아요.
참, 은진이가 얼마전 KBS 피디 합격했답니다. ^___^
신체검사 결과만 나오면 최종합격이라는데
설마 신검에서 떨어지진 않겠죠?
여튼 많이 걱정하고 오랫동안 준비한 거라
녀석의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땐 제가 다 감격스럽더라구요.
함께 공부시작했던 운자, 은진 모두 성공했으니,
다음엔 저도 도전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
그래서 고민도 많습니다만.

좀 있음 한국은 완전히 겨울이 될 거 같아요.
출근할 때 가끔씩 뼛속까지 시린다니...
항상 건강하시길!!!!
2003/11/02 
박천기
영주 두 명이 차례로 왔다 가네..^^;
일본어 시험을 보는 구나~
혹시 일본에 갈 일이 있어서인가? 궁금하네~

시험이라는 것은 역시, 잘봤든 못봤든 끝나면 기분 좋은 것 같다.ㅎㅎ 근데, 아직 시험이 하나 남아 있어서 주말에 시험공부하면서 지내야 할 듯하네.. 언제쯤이나 여유가 생길까 모르겠네~

그리고, 은진이가 드디어 꿈을 이루었구나!!
대견한 녀석이야..~
나중에 보면 꼭 축하한다고 전해주고~
영주도 계속 뜻을 향해 나아가면, 결국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겠지..^^; 근데, 사람이란 끝없이 이루고 싶은게 있어서 결국은 만족하지는 못할 것 같아..~:-) 어쨌건 영주도 힘내고! 열심히~

일본어 시험 준비 잘하고.~
건강조심하길~
여기는 일교차가 심해서, 몸조심을 잘~ 해야해..^^;
그럼 담에 보자꾸나~.. 안녕. :-)

p.s. 어제 종명이하고 뽀얀준희가 놀러 와서 여기 동아리 사람 다 모였었지. 나, 운자, 영환이, 재영이, 종명이, 준희 이렇게 6명..^^; 나중에 기회가 되면 여기서 관측회도 가보면 좋겠다.~ :-)
2003/11/02 
No.90  NEWMOON  
오빠!
덥다구? 난오늘 추워서 코트입고 망토까지 둘렀어요
그리구
오늘 천체사진전이였거든요?
그래소 갔는데..
세상에나 장비가 너무 좋아진 탓인지 기술이 좋아진탓인지
예전에 우리가 보구 좋아했던 토성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잘나온 사진이 있어
(물론 그때 찍은게 전 더 소중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운 기억의 대상이라
그냥 냅다 그 사진을 뽑아버렸지요!
오빠 덕에 전 소관도 가보고 그래서인지
그때(98년 태기산)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였거든요(소관으로는...)
이때쯤이였는데^^
어쨌든 ~~~~오빠   오늘따라 보고싶네요.
그 먼곳에서도 건강히~~
후도 안부전해 달래요

2003/10/30 
박천기
거긴 지금 추운가보구나~
여기도 조금씩 쌀쌀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여긴 참 날씨가 좋아서
밤엔 별이 많이 보이거든..
그럴때마다 옛날이 많이 생각나지..^^;
그 때 태기산 갈 때에도 참 좋았지~
너희들이 차 뒷유리로 하늘 보면서.. '와와'하던 것들도..:-)

사진전이 시작했구나.
사진전때의 기억들이 참 많은데..
왜 이렇게 잊고 사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여유를 가지고 살도록 노력해야지.. 더 풍요로운 마음을 위해서라도 말야..^^; 영주도 그렇게 여유있게 살길 바라고~
후 하고 잘 지내는 것같아서 참 보기 좋던데~..
후 한테도 안부전해주고.^^; 담에보자. bye~
2003/10/31 
No.89  김진호
나 진호다...
여어 스탠포드에 와있네...
난 엘에이 산다 알쥐?
무슨 공부를 더할라고 왔냐?
아무튼 그리 멀지 않은곳에 친구가 있다니 반갑군...
연락처 하나 남겨놔라 내가 함 연락하쥐....
난 여서 스포츠서울&한겨레신문 기자하고 있거든...
암튼 전화번호있음 냄겨놔라..
수고...

2003/10/29 
박천기
응..
날씨좋은 캘리포니아로 왔지..^^;
기자되었다는 말은 예전에 들었었는데.
(사실 무슨 기자였는지는 몰랐음~)
싸이월드 홈에 가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더라.
나는 아직도 적응기인데 말야.~

전화번호는 싸이월드에 남겼으니~
혹시 시간되면 연락주고..^^;
담에 보자구.~ Bye
2003/10/30 
No.88  미영  
잘지내고 있는것 같네요~ 학교도 넘 예쁘고...
우린 15일에 이사했어요. 엠바이엔 6층으로.... 이사하느라 고생했다고 간만에 전체회식을 했는데 서울로 가는사람이 저혼자더라구요. 세봉, 철환 그리고 천기씨가 없으니 그날따라 많이 생각났어요.
좀 늦게가서 힘들겠지만 언제나처럼 웃으면서 지낼거라 생각해요.
혼자 지내는데 건강하고....

저는 내년에 결혼하걸랑요^^;;;;; 2004년 2월 22일에 한답니다..^^;;
글고.. 천기씨처럼 예쁜 홈은 아니지만 까페하나 만들었어요.
http://cafe.daum.net/today0308
그럼.. 홧팅~~

2003/10/21 
박천기
앗..미영씨 축하축하!!!
결혼소식을.~~. 정말 축하해요.
갑자기 회식 자리가 그리워지네요.. 왁자지껄~~ 하는 터보분위기.~
그러고 보니 서울 사는 사람이 지금은 없네요.
버스 혼자타고 다니는게 좀 심심하잖아요..^^;;

다시한번 결혼 축하드리구요..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
그럼 담에 봐요~ Bye~

빨랑 카페 가봐야지~ ^^;
2003/10/22 
No.87  주현   
오빠...주현이에여~~
95학번 게시판 갔다가 오빠 출국했다는 얘기 듣구 와 봤어여.
홈피 넘 아기자기하구 이뻐요..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오빠 화이링 ~~~!!
2003/10/19 
박천기
어느새 주현이가 왔다 갔네~
어떻게 하다보니, 급하게 오게 되었지.^^;
주현이도 잘 지내지?
나는 아직 정신이 쪼금 없기는 하지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은 정말 많이 들고 있단다..~

시간나면 가끔씩 홈에도 들르고..
매일매일 행복한 시간 보내길~
2003/10/19 
No.86  kitty  
오빠.. 놀랐잖아요.
이번 학기에 못가신다 하더니 어찌 된 일!! ^^
그래도 잘 되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정신없겠지만 화이팅~!!! 하시고!

토욜날 호섭오빠 축가 연습한다고 음대가서
오빠들이랑 친구들이랑 후배들이랑 종합선물세트로 봤어요 ㅋㅋ
다들 반갑더라구요.

그래서
오빠 공부 잘 하고 스탠포드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라고
응원해주러 왔죠.
아자 아자 화이팅!!!!!
2003/10/13 
박천기
9월 22일까지 비자가 나오지 않아서..
(그때까지 미국에 입국하지 않으면 입국금지되거든..^^; - 개강일)
학교에 이번학기 취소하고 다음학기로 미룬다고 통보도 해 두고, 기숙사도 취소하고 등등의 일들을 했었는데, 9월 29일에 대사관에서 비자 발급이 된다고 연락이 온거야. 그래서 그날 밤에 학교에 문의해보니, 10월 5일까지 입국하면 좋겠다고 연락이 와서.. 급하게 준비해서 나오게 된거지..--;;

물론 나도 여유있게 왔으면, 좋았을텐데 말이다..
그래~:-) 네 말대로 정신이 좀 없긴 하지만, 열심히 해야지.. 일단은 못들은 수업 따라가는게 급선무일 듯 하단다..~ 다들 호섭이 결혼식 준비(?)하는 구나~ 나도 꼭 가보고 싶은데, 가지 못하니 참 아쉽네~

영주도 잘 지내고~
언제 기회되면 보자 :-)
안녕~~~
2003/10/14 
No.85  은애   
천기얌.. ^^;;

다 잘되서 다행이야.. 나두 오늘 퇴원해따... ^^;;

어제 병원에 와줘서 고마웠어.. 오랫만에 봤는데.. 환자복이라서 쫌 글킨했지만.. 그래두 얼굴볼수 있는 기회가 되서 반가웠다..

미국가서두.. 공부 열심히 하구.. 잊어버리지 말구 잘 산다는 소식좀 전해주라... 아라찌??

조심해서 잘 다녀오구(?).. 철환이보면 안부 전해주구...

행복해라... 안녕~


은애...
2003/10/01 
박천기
너도 수술 잘 끝나고 퇴원했다니.. 다행이다~

뭘~..내가 더 고맙지..:-)
그리고 네가 입고 있던 환자복은 별로 안야하더라..헤헤.
(전에 내가 입고 있던 것은 야했거든..--;; 바지 옆부분이 트여있고 끈으로 묶는--;; ^o^)

도착하고 정신 좀 차리게 되면 연락할께.
너도 몸조리 잘하고..
그럼 담에 봐~ Bye~
2003/10/02 
No.84  lomobear
으앙~
미안미안해~~

떠나기 전에... 꼭 봤으면 했는데....
일부러 연락도 줬는데 못나가버렸네...
너무나 오랜만에 와서 미안하구,
아직 안 떠난거야???

음... 정말 할말이 엄따..
괜히.. 이것저것 자꾸 까먹는 습관이 생겨버렸지머야.

입이 열개라도 할말 없음이다..
미안.. ㅠ.ㅠ
2003/09/26 
박천기
^^;
뭘~~ 괜찮아..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아직 내가 서울에 있다는 거지.--;;;
비자 받기가 왜이리 힘든건지~..
전공(항공우주)때문인 것은 확실한데~ 내가 테러라도 할 사람으로 보였나보다.. 쩝.. (이 기회에 테러 준비를..ㅎㅎ -> 농담..)

어쨌건 기회가 되면 보도록 하자구~:-)
그럼 담에 봐. Bye~
2003/09/27 
No.83  미영  
천기씨.....

음... 세봉이한테 얘기 들었어요.
머... 천기씨가 대단한 사람이여서 미국이 겁먹구 있는거라 생각하세요~~^^

여행가고 싶어했다던데.... 편하게 생각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다니면 좋겠네요.

머.. 회사는 언제나 처럼 복잡복잡해요.
재윤씨와 영민씨 결혼땜에 잠시 술렁거렸구요^^
건강하시고... 담에 또 뵈요..
2003/09/23 
박천기
^^;
미영씨~ 오랜만이에요..:-)
아무래도 저 테러리스트가 되어야 하나봐요..ㅎㅎ

잘 지내죠?
뭐 회사라는 곳은 어디는 다들 술렁거리는 것 같아요.~
근데, 재윤형하고 영민형이 결혼을 한다구요???
오호.. 특보네요.~ 경사가 겹쳤다..
혹세 제가 갈 수 있는 날일지 모르겠네요.
조만간 놀러갈께요 그 때 봐요~
2003/09/25 
No.82  은애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 한번 들여다봤는데..

방명록 읽어보니까.. 대충 상황 짐작은 가넹.. ^^;;

그래두.. 너의 고유한 트레이드 마크인.. 스마일은 잊지마.. 아라찌??

연락하자.. ^^;;


은애
2003/09/15 
박천기
^^;
뭐, 찡그린다고 될 것은 아니니깐..~
그냥 좋게좋게 생각하고 있지 :-)

'미국에 위협을 주는 공부를 하는 거구나..' 하며
보람을 느껴야지 뭐~~..ㅎㅎ

너도 잘 지내고..
혹시 학기 미루게 되면 또 놀러갈께..^^;;;
2003/09/15 
[1][2][3][4][5][6][7][8] 9 [10]..[14] [Next]
name content
Copyright 1999-2002 Zeroboard / skin by SSERI/modified by love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