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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정민수  Edit   Del   Re
 2013/10/07

타겟디비판매,이멜발송,까페회원수작업,아이디판매 010 5946 9719

 
158.  구로아트밸리  URL   Edit   Del   Re
 2010/07/27



데이빗 란츠 트리오 내한공연
공연일시 : 2010. 9. 3(금) 오후 8시, 9. 4(토) 오후 5시                                  
공연장소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출 연 진 : David Lanz(피아노), Gary Stroustos(인디언 플루트), Walter Gray(첼로)
티켓가격 : 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
티켓예매 : www.guroartsvalley.or.kr 02-2029-1700~1  / 옥션 1566-1369 / 인터파크 1544-1555






○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1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 조지 윈스턴과 함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의 양대산맥을 잇는 데이빗 란츠
○ 오늘날 뉴에이지 음악을 세계적인 음악 장르로 자리 잡게 한 ‘뉴에이지 음악의 어머니’
○ 명실 공히 인정받은 천재적인 피아니스트 데이빗 란츠의 내한공연
○ 1988년 역작 로 빌보드 뉴에이지 차트 27주 연속 1위!
○ 신보와 함께 3년 만에 한국을 찾은 데이빗 란츠의 내한 공연!  
데이빗 란츠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1세대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손 꼽히는 아티스트다.
오늘날 이름을 널리 알린 음악가들이 대부분 천재적인 소질을 바탕으로 어릴 때부터 주목을 받아왔던 것과는
달리 데이빗 란츠는 한때 자신의 정체성을 놓고 고민할 정도로 성공과는 거리가 먼 음악가였다.  




1983년 그는 음악을 통해 지친 영혼을 위로하고 사람들의 의식을 일깨우고 싶다는 생각에 나라다 레이블을 통해 첫 번째 앨범 로 데뷔 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데이빗 란츠는 이후 거듭되는 작품들을 통해 나라다(NARADA)는 물론 뉴에이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1988년 역작 을 발표하면서 데이빗 란츠는 빌보드 뉴에이지 차트에서 27주 연속 1위를 차지 하였고, 그 앨범으로 그는 명실공히 최고의 아티스트로 인식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유명한 피아니스트로 자리잡았다

데이빗 란츠는 현재까지 비정규 앨범을 포함 스무 장이 넘는 방대한 디스코그래피를 갖고 있다.

그의 음악 스타일은 초기의 다소 거칠었던 부분들이 다듬어진 80년대 중반 이후 재즈와 클래식 등의 다양한 시도를 보여 주었다. 이제는 월드 뮤직의 영역으로 확대해 나가는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으면서 정상의 음악성과 함께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데이빗 란츠는
1950년, 미국 시애틀에서 태어났다. 시애틀 합창단 피아노 반주자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전통재즈와 팝,
비틀즈의 음악을 접하며 유년시절을 보냈다.
십대 시절에는 여러 밴드에서 건반 주자로 활동하며 뮤지션들과 교류를 하는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했다. 이 십대
중반까지는 자신의 재능을 표현할 기회조차 갖지 못 하고 팝-록 밴드의 멤버 혹은 세션맨 으로 전전하다 결국 시애틀의
작은 클럽에서 유명 팝 레퍼토리 들을 피아노로 연주하며 생계를 꾸려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심리학 박사이자 명상 운동가인 그의 친구가 명상에 관한 세미나에 사용하고 싶다며 그에게 소품으로
쓸 명곡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한다. 그는 흔쾌히 응했고 사람들은 그의 음악을 굉장히 만족스러워 했다. 이 세미나를
위해 제작된 음악이 당시의 음악들과 구분되는 독특함을 지닌 연주로 세인의 이목을 끌면서, 이에 힘입어 데이빗 란츠는
1983년 대망의 첫 솔로 앨범 를 발표하게 된다. ‘뉴 에이지’란 명칭이 다소 생소한 때였지만 그렇게
시작된 데이빗 란츠와 그의 동반자인 나라다(NARADA) 레이블과의 관계는 지금까지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1970년대에 캐나다의 록 그룹 브라만(Brahman)에서 키보드 주자로 활동하기도 했던 그는 그 후 여러 록 그룹에서의
경험에 비추어 자극적이고 비 정서 적인 사운드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 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다시 피아노의 건반과
마주하였다.
오랜 외도를 끝내고 피아노 앞으로 돌아온 그는 신명과 정열을 바쳐 완성한 첫 앨범 를 1983년에 출반
하고 뉴 에이지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였다. 정열이 넘쳐 다소 거친 느낌을 주는 데뷔작에 이어 1984년에는
을 발표했고, 이 앨범은 데뷔작과 함께 그가 발표한 초기의 걸작으로 자리를 잡았다.
1985년 그가 소속한 나라다 레코드의 대표적 아티스트의 한명인 마이클 존스와 함께 조인트 앨범 를
발표했다. 그는 이 앨범에서 스코틀랜드의 민요 ‘Green Sleeve’와 조지 윈스턴의 앨범 에도 수록된
‘Improvisation On a Theme, Adapted From Pachelbel’s Canon In D Major’를 연주하여 호평을 받았다.
계속해서 동년에 네 번째 작품집 를 폴 스피어와 함께 출반한 그는 꾸준한 작품 활동과 연주 활동을
하면서 명성을 축적하였으며, 1988년에는 을 내놓아 뉴 에이지 앨범 차트에서 무려 27주간이나
정상을 차지하는 대중적인 빅 히트를 기록했다.

뉴 에이지가 군소 장르의 영역에서 벗어나 일반화된 1980년대 후반에 대중적인 인기를 누린 데이빗 란츠는 피아노를
도구로 사용하여 음악세계를 정립한 아티스트이다. 작곡가로서도 안정된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그는 정돈되고 짜임새가
좋은 일련의 작품들로 뉴 에이지의 대중화에 기여 하였다. 뉴 에이지 음악을 표방해온 명실상부한 나라다(NARADA)
레이블의 간판스타, 피아니스트 데이빗 란츠가 1999년을 맞아 빌보드 뉴 에이지 차트에서 6개월간 1위를 기록했던 을 그의 열 다섯번째 앨범으로 다시 완성했다.
크리스토포리(Cristofori)’는 지금의 피아노를 개발한 이태리 연주자 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Bartolomeo Cristofori)
로, 데이빗 란츠는 피아노라는 ‘그의 꿈의 담긴 악기를 만든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이 한 장의 앨범에 담은 것이다.
이 땅에 뉴 에이지 음악이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할 무렵, 조지 윈스턴의 와 은
그 열기 조성에 커다란 역할을 했다.


 
157.  진천힐링  URL   Edit   Del   Re
 2009/07/22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 정상급 재즈 그룹 비틀재즈 무료공연!!

2009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에 무료초대합니다~!! ^^

여름밤 자연속에서 즐기는
국악, 재즈, 뉴에이지 음악의 향연!

국내 최고 팝페라가수 정세훈,
오카리나 청년 한태주,
세계 정상급 재즈뮤지션 비틀재즈,
일본 전통퓨전그룹 립스,
티벳전통음악 국민가수 겔상츄키등이

공연하는 국내 최고의 힐링뮤직 뉴에이지 무료 음악축제입니다.

http://jchealing.co.kr/

 
156.  lovelive  Edit   Del   Re
 2008/07/08

세차...

오래전부터 벼르고 있었던 세차를 지난 주말에 했습니다..:-)
세차를 하고 나니, 나도 마치 목욕을 한 듯 깨끗해진 느낌~
차도 좀 더 잘 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
브레이크도 좀 더 부드럽게 잘 밟히는 것 같고...

역시 몸이 깨끗해야 마음도 같이 깨끗해지기 쉬운 것 같습니당.

...천기

 
155.  박천기  URL   Edit   Del   Re
 2008/07/04

요즈음 근황...

어느새 제가 이곳 미국땅을 밟은지 5년이 꽉 채워져 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석사학위도 받고 이제 박사과정도 거의 끝나가고 있으니깐, 시간이 많이 흐른 것 사실이에요.. 근데, 막상 생각해보면 "난 이것을 이루었다" 라는 게 확실히 떠오르지 않는게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여러가지 생각에 한 번 글 남겨봅니다.~

이곳 캘리포니아는 여는 이맘때와 마찬가지로 낮에는 구름 한 점 없이 화창한 날씨 + 따가운 햇빛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참 놀기 좋은 곳 같기는 한데, 5년 정도 있다보니깐 이렇게 비슷비슷한 매일매일이 쪼금 지루한 면도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와중에~ 저는 내년 여름(8월말 경..) 졸업을 위해서 예전보다 조금 열심히 하고 있는 중입니다. ^^;; 내년 초까지는 하고 있는 연구/공부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야 할텐데요..~

----

이따금씩 메신저로 말을 거신 다음,
겸연쩍어 하시는 아버지와..
그 겸연쩍어 하심의 바톤 터치를 받아
저랑 통화하시는 어머니~
감사합니다..^^;;
(사실 제 홈페이지의 No.1 단골손님들이시죠~.ㅋ)

대학생 때 별 본다는 핑계로 (물론 별도 많이 봤지만요..),
자주 같이 밤을 지새고 술도 많이 마셨던 칭구들!!
언제 다 같이 관측회 가자구~

그리고 요즘 제 행복지수를 엄청 높여주고 있는
'두루 다스리는' S양 에게도
Thanks a lot :-)


....천기

p.s. 미국서 롱디하시는 분들께 LG070 강추!! ^^;;

 
154.  lovelive  Edit   Del   Re
 2008/06/05

Jupiter...

오피스에서 돌아오는 길에..
문득 올려다본 하늘에서 밝은 별을 발견..
주위의 어떤 별들과 비교해도 정말 밝은 그 녀석은 분명히
'목성일꺼야' 라고 생각하면서도..
확신을 가지지 못했다.
그 만큼 밤하늘을 제대로 본 지가 오래되었다는 것일텐데..^^;;

만약에,
10여년 전이었다면..
항상 '성도'를 끼고 별을 보던 그 때였다면..
그 별은 그저 태양계의 행성중 하나인 '목성'으로
자연스럽게 아무것도 아닌양 다가왔겠지만,
지금은 "와~ 밝은별이다"의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어쩌면,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이
사람의 상상력을 희미하게 만드는 건 아닐까 라는 짧은 생각~

 
153.  박천기  URL   Re
 2008/05/14

나는...

겉으로 친근한 사람보다는,
진심으로 나를 걱정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좋더라..

그리고, 솔직한 사람이 좋다..:-)

솔직하지 못한 사람 앞에선,
나 역시 솔직해지고 싶지 않아서..
하지만, 그런 내 모습이 되기 싫어서..
솔직하지 못한 사람을 가까이 하기 어렵다.
난 솔직하구 싶으니깐..^^;;

 
152.  천기  Edit   Del   Re
 2008/05/09

1등석...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너무 오랜기간 글을 쓰지 않았더니, 그 관성 때문인지 ㅤㅎㅛㅁ페이지에 와서도 '쓰기'버튼을 쉽게 누를 수가 없네요..~

그래두, 정말 오랜만에~

----

우리가 비행기를 타거나 기차를 타거나 할 때,
언제나 우린 '1등석/1등칸(특실)'에 대한 꿈(?)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 만큼의 비용을 더 지불하는 만큼,
여러모로 편하고 좋은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와 함께 '1등석이다' 라는 남모를 우월심...
그런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러한 1등석에 한 신부님이 우연한 기회로 탈 수 있었습니다.
신부님도 역시 탑승할 때에 남모를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구요..:-)
하지만, 이게 무슨일인지 그 좋은 1등석의 옆자리엔 같이 여행하기에는 너무 지저분하고 냄새도 나는... 그리고 매너도 없는 그런 사람이 앉아 있었던 것이에요..

탑승할 때의 그 기대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그 이후로는 그 어느자리보다 불편한 느낌을 지울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10시간 여의 긴 여행을 하고 비행기에서 내렸을 때,
신부님은 또 하나의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등석은 그 이름 자체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함께 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구요..

지난주 한국성당에 갔을 때 들었던 신부님의 강독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우리말로 하는 미사를 참여해서 그런지 더더욱 맘에 와 닿는 이야기였죠.

내 자리를 1등석으로 만들어줄 친구들도 중요하겠지만,
제가 제 주변의 친구들 및 모든 지인들한테 1등석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그리고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죠~



....천기

 
151.  천기  URL   Edit   Re
 2007/04/07

인평에서의 이야기...

동아리 시절에 '인평'이란 것이 있었다.
동아리방에 모두들 자기의 인평이 있고...
롤링페이퍼를 쓰듯이, 친구들 선후배들이 자기에게 이야기를 써주는 그런 자그마한 수첩이었다..
졸업할 때까지 그런 수첩이 여러권 버젼업이 되었었는데,
여기 올 때 잊고 있다가, 1년 반전인가에 한국서 들고 왔다..^^;

그리고는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읽었었는데,
다른 재미있는 책들을 읽는 것 이상으로 손을 뗄 수 없는 그 무엇인가가 있는 책(?)이라고 볼 수 있을 듯~

----

얼마전 예전에 누군가 인평에 써주었던 글귀가 생각나서,
서랍에서 빼 놓았었는데, 앞부터 읽다보니 생각났던 그 부분까지 읽지 못했었다..
결국 오늘에서야 읽게 되었음.


사람들은 별을 참 사랑하는데요,
그 사랑하는 별들을 자주 볼 수 없으니깐,
그것들을 또 자주 잊어먹는거 같애요.
세상살이에 힘들고 지쳐서
게다가 그것들을 찾으려는 노력하기도 어려운 것일테구요.
그러니 별을 잊지 않고 사랑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이에요!!!


그렇다 이 때 만해도 후배가 이야기한대로 큰 축복이었었는데, 지금은 그저 잊고 사는 한사람인 것 같아서 아쉬운 생각이 드는 것 같다.  여유가 생기면 다시 활동 시작!! :-)

 
  • ssine  Edit   Del     .. 2007/04/17
  • * 누가 그런 좋은 글을 남겼을까요?  궁금 ^.^

     
  • pm230  Edit   Del     .. 2008/04/07
  • 얼마 전 짐정리하다가 인평 발견해서 읽고 나니까 정말 기분 묘하더라. ^^; 요즘에도 인평 있을까? 후후. 궁금..

     
  • 천기  Edit   Del     .. 2008/04/10
  • 요즘에는 인평 없을꺼 같아. 사실 인터넷에 싸이월드 같은것 두 있구 하니깐.. 근데, 우리때처럼 직접 자신의 글씨루 한 글자 한 글자 쓸 때가 왠지 더 정이란게 느껴지는 거 같다 ^^;;

     
    150.  천기  Edit   Del   Re
     2007/03/30

    나이 서른에 우린...

    저녁을 먹고는 오랜만에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악보를 펴고 기타를 치면서 (조용히) 노래를 불렀다.
    한국서 잘 챙겨왔던 민중가요 악보를 펴 들고는..
    하나하나 좋아하던 노래들을 부르다 보니,
    다시 대학생 시절의 나로 돌아간 느낌이라고나 할까..
    단지 주변에서 같이 노래하던 사람들만 옆에 없을 뿐. :-)

    한참 성년의 날이다 뭐다하면서 서로 챙겨줄 그 시기에
    '나이 서른에 우린'이라는 제목은 참 멀게만 느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이 스물의 나는 이 노래의 가사를 제대로 음미하지 못했지만,
    지금 이렇게 보니깐.. 여러모로 와 닿는 듯.
    그 때의 높은 꿈이 부끄럽지 않도록, 다시금 채찍질 해야지!!!


    '나이 서른에 우린'  - 백창우 작사작곡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어느곳에 어떤 얼굴로 서 있을까
    나이서른에 우린 무엇을 사랑하게 될까
    젊은 날의 높은 꿈이 부끄럽진 않을까

    우리들의 노래와 우리들의 숨결이
    나이 서른엔 어떤 뜻을 지닐까.
    저 거친 들녘에 피어난 고운 나리꽃의 향기를
    나이 서른에 우린 기억할 수 있을까.

    우리들의 만남과 우리들의 약속이
    나이 서른엔 어떤 뜻을 지닐까.
    빈 가슴마다 울려나던 참된 그리움의 북소리를
    나이 서른에 우린 들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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