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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체스맨  Edit   Re
 2003/06/10

별자리의 위치를 구하는 공식이 있어요?
(1) 별자리의 위치는 어떤 좌표로 나타내는가.
(2) 2차원 평면상의 위치로 어떻게 변환하는가.
(3) 특정한 날짜에서 특정한 별자리의 위치 구하는 법

뭐 이런 거요.

예를 들어, 2005년에 오라이언 별자리를 가장 처음
볼 수 있는 날짜를 구하는 것 같은 문제.

실은 2005년에 오라이언 프로젝트를 마치려고 하는데,
그 날짜를 별자리를 처음 볼 수 있는 날로 정하려구요.
그런데 그거 하는 김에, 그런 프로그램 만들 수
있는 식 같은 게 있으면 알아두려구요...

그런데 별자리를 처음 볼 수 있는 날이, 별자리
일부라도 보이기 시작하는 날인가요, 아니면
별자리 전체가 다 보이기 시작하는 날인가요?

적어도 2005년에 오라이언 별자리를 처음 볼 수 있는
날짜라도 알려줘요. 별바리기라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았는데 어떻게 보는 지 모르겠어요. -_-;;;;;

 
  • lovelive  Edit   Del     .. 2003/06/10
  • 별자리의 위치라~..
    일단 번호로 표시된 녀석의 답부터 드리자면..

    (1) 보통 적도좌표계 (적경,적위 로 나타냄)로 나타냅니다.
    (2) 보통은 3차원의 천구를 생각하고 우리가 지구의 지도를 그리듯 투영법을 쓰죠.
    (3) 아주 기본적인 방법은 - 옛날 지구과학시간에 배운대로 - 현재의 지방시로부터 그리니치 천문대의 시간을 구한 뒤 춘분점의 시간각을 구합니다. 그 뒤, 춘분점으로부터 떨어진 위치가 별자리의 적경, 적위가 되니깐.. 그 위치를 구할 수 있죠..

    이렇게 아주아주 교과서적인 답을 하면 재미가 없죠? --;
    일단 우리가 가만히 있고 하늘이 회전을 한다고(지구의 자전때문..) 생각을 하고, 하늘을 무한히 큰 구라고 가정을 하는거에요(이게 바로 천구..) 그리고 그 천구에 별이 촘촘히 박혀 있다고 생각을 해 보면~.. 지구와 비슷한 모양의 녀석이 하루에 한 번 회전한다고 볼 수 있겠죠?

    이렇게 생각을 했을 경우에, 태양이나 달 그리고 기타 다른 행성들(금성, 수성, 목성. 등등..) 역시 그 천구위에서 지나간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이 때, 별자리가 언제 보이느냐의 문제는 태양의 위치하고 아주 관련이 깊습니당... 왜냐면, 태양이 너무너무 밝기 때문에 주위의 별빛이 보이지 않으니까요. (이게 바로 낮에 별이 안보이는 이유죠~) 가장 명확한 사실은 태양의 정반대쪽에 있는 별자리는 그 날 자정에 남쪽 자오선(천구의 북극에서 정남쪽으로 쭈욱 그어 내린 선)을 지난다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언제부터 보이냐는 상당히 애매한 문제에요..사실상 모든 별자리는 매일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데 태양이 얼마나 그것을 보는 것을 방해하는가~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에용. (태양이 얼만큼 떨어져 있어야 별이보이는가? 라는 상당히 애매한 문제니까요.. - 이것은 아침에 동쪽하늘이 밝아지는 시각은 정확히 몇시니? 라고 묻는 것하고 비슷한 문제에요. -.)

    결국 정확히 별자리를 처음 볼 수 있는 날을 정하는 것은 애매한 것 같구요(앞에 사족이 넘 길었네요..ㅡ.ㅡ)... 흠흠...이런 것 어떨까요? '밤9시 오리온 자리가 남쪽 자오선을 지나는 날짜' 정도로 쪼금은 구체적으로요..(보통 별자리의 위치는 전체 영역의 중간점을 선택을 해요.) 헤헤..--a  참고로 오리온 자리는 겨울철 별자리이구요.. 위의 정답은 2월 5일입니다...^^;

     
  • lovelive  Edit   Del     .. 2003/06/10
  • 그리고~
    별바라기 프로그램으로도 대략적으로 시간을 알 수 있을텐데..
    그건 직접 보면서 이야기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ㅎㅎ
    언제 제가 노트북 들고 놀러갈께용.~

    담에 뵈요~ :-) Good Night!!

     
    68.  은채  URL   Edit   Re
     2003/06/04

    Chicago 음악도 괜찮더라. 벅스뮤직에 벌써 올라와 있더군. 물론... 뮤지컬 음반이 아닌 영화 OST다. 뮤지컬 음반도 벅스 뮤직에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난 못 찾겠더라.

     
  • lovelive  Edit   Del     .. 2003/06/05
  • 응.~ 시카고 영화 음악도 좋았지..^^;
    영화도 화려하고 멋지고..~
    근데, 역시 난 시카고 분위기보단 레미제라블 같은 게 훨 좋아..~ (머 시카고 뮤지컬은 안봐서 모르지만... 왠지 선정적일 것 같아서..^^)

     
    67.  체스맨  Edit   Re
     2003/05/28

    난 또 국사 공부 한다길래 유학가기 전 민족혼을
    함양하려는 줄 알았죠. -_-

    국비 장학생 철환씨도 같이 하나요?
    잘되면 좋겠군요.
    안되면 사비 장학생이나,
    장학금 면제 하면 되죠, 뭐.

    첫페이지 그림 바뀌었군요. 보기 좋네요.
    MSDN 2번 씨디 빌려주고 유학가요. -_-

    아까는 철환씨 메시지가 와서는 막판 정리가
    좀 부담된다고 하던데.

    이영민씨가 여길 방문했었나보네요.
    오호호... "금방 회사 업무에 다가서는 것 같아서"
    라는 건 마치 거기에서의 내 모습을 방불케
    하는 것 같은데요. 흐흐흐흐흐.
    굉장한 분인가보군요.

    재윤씨도 홈 만들었나보죠? 주소 알면 알려줘요.

     
  • lovelive  Edit   Del     .. 2003/05/28
  • 민족혼 함양의 목적도 좀 있긴 하죠..^^;
    근데, 아마도 저는 힘들듯해요. 다른 거 뭐 준비한다고 제대로 준비도 못한데다가... 1명 뽑는것이라서(우리과의 경우)  튀는 사람 한 명 있음 안되는 거니깐..~ 게다가  1차에서 붙으면 전공 시험도 보거든요..@.@ 4년 이상 놀던 제가 어떻게 전공 시험을 보겠어요..--;
    (철환이는 안보구요..~)

    MSDN은 2003년 5월 판을 새로 얻었는데,
    혹시, 형 ftp열어두면 제가 신속 정확하게 넣어드릴께요.
    (CD이미지 형식으로.~3장)

    영민씨도 성격이 참 좋고, 능력도 있으셔서..
    금방금방 사람들하고도 친해지고 업무에도 금새 참여할 듯 해요..~

    마지막..^^; 재윤이형의 홈페이지는
    http://my.blogin.com/kamziki/ 에요..
    형도 '知人'으로 링크가 되어있을꺼여요..~

    그럼.. 좋은 날씨에~ 즐거운 하루!!

     
  • 체스맨  Edit   Del     .. 2003/05/29
  • 어제 분명히 글을 올렸던 것 같은데, 없네요.
    submit 을 안눌렀었나...
    꿈에 올렸나... -_-

    MSDN 은 지난번 것을 이미 1,3번 구워뒀기 때문에,
    CD 를 아끼려면 2 번씨디를 받는 게 좋을 듯 싶어요.
    빌려주던가. 구워주던가.

    이제 보름 남짓 남았으니 정리 작업도 무르익어
    가겠네요.

     
  • lovelive  Edit   Del     .. 2003/05/30
  •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
    submit을 안누르고, 바로 옆의 back이 눌렸나보네요..:-)

    MSDN씨디는 담에 놀러갈 때 구워서 가지고 가죠 뭐.~

     
    66.  은채  URL   Edit   Re
     2003/05/27

    왠... 국사맨? 국비장학생 시험보나?

    Anyway.... 레 미제라블 노래들 ftp에 안 올린 거지? 참.. 올릴때는 모든 폴더 명과 파일 명을 영어로 해줘야해...

     
  • lovelive  Edit   Del     .. 2003/05/28
  • 국비장학생 시험을 보게 되었지만..
    국사 공부를 하지 못해 큰일이야..
    원래 국사 10일 완성을 하려했지만...
    시간이 안되서 일주일 완성으로 목표가 줄어들었었는데..
    이젠 5일 완성이 되어버렸다.. --;
    어쨌건 잘 되어야 할텐데..~

    아직 레미제라블 안올렸는데, 조만간 올리도록 하마..
    그럼 수고하고 :-)

     
  • lovelive  Edit   Del     .. 2003/05/28
  • 올리고 있으니 받아보도록 해라..^^;
    승준 ftp D의 mp3밑에 있다~..

     
  • 은채  Edit   Del     .. 2003/05/28
  • 우리 교수도 나름대로 국비장학생 출신인데... 당시 이렇게 공부를 했다더군. 그 때가 전두환이 막 정권을 잡았을 때였대. 그래서 자기가 생각하기에는 정권 교체의 정당성을 은근히 내세우는 문제가 나올 거다.. 그래서 신라에서 고려로, 그리고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대한 공부를 죽어라 했다는군.. 그리고.. 그게 적중했단다.. --; 실제로 문제가 그렇게 나와서 남들은 대충 끄적끄적하는데, 자기는 답안지 더 달라고 해서 신나게 팔이 아프도록 적었다더군. 그러고 합격했다...

    요즘 같은 때면 어떤 게 나올까... 혹시... 조광조의 개혁과 같은 진보세력에 관한 문제가 나오지 않을까? --;

     
  • lovelive  Edit   Del     .. 2003/05/29
  • 은채야..^^;
    좋은 정보 고맙다..

    하지만.
    :
    :
    :
    객관식이다.. --;

     
    65.  체스맨  Edit   Re
     2003/05/25

    동환씨 홈 가보면 또 출장인 듯 하고.
    이젠 내 홈도 안들러주고.
    나간 사람이라고 푸대접하는 건가봐요. ㅠㅠ

    술사라고 전해줘요. -_-+

    지금 나이까지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라 생각해요.
    나도 공부를 안하는 건 아니지만, 학교 공부는 딱
    질색이거든요.

    물론 학위를 더 받으면 좋은 점도 있긴 하겠다는
    생각도 좀 들긴해요. 물론 학위를 위한 학위를
    받을 생각은 전혀.

    유학 선물로 내게 그 소니 노트북을 사주고 가는 건
    어때요? -_-

     
  • lovelive  Edit   Del     .. 2003/05/26
  • 지금은 출장중이기도 하고..
    요즘 연애하시느라구..^^; 바쁘신 것 같기도 하네요.. 헤헤.
    (형 배아프죠? ㅡ.ㅡ)

    사실...
    '공부를 너무 하고 싶다.!!' 라는 생각보다는..
    '배운게 없는 것 같다..'라는 생각과,
    '유학가서 공부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결합되면서~
    공부를 해야겠네.. 라고 생각한 거죠 뭐.
    결국은, 내가 어떤 것을 하고 살아야할 지 아직 잘 모르다보니깐, 그런 것들도 찾고 싶기도 하고 해서 학교에 가는게 안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인지, 가끔은 '가서 뭐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

    그리고, 그 노트북 빨랑 사서 보여주세요.
    저 가기 전에~ :p

    그럼~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

     
    64.  체스맨  Edit   Re
     2003/05/25

    도배 도배 도배...

    사람들을 만나야 했을 쉬는 토요일이건만.
    요즘은 기운도 없고.
    그냥 별일이 있는 건 아니고 진짜 기운이 없네요.
    파충류라도 잡아야 하는 건지. -_-;;;

    별찍으러 가는 계획은 실패하긴 했지만, 아마도
    몇 년 후에라도 가능할지도 모르죠? ^^

    혹 오로라 관광으로 캐나다를 가게 된다면,
    미국에 들를 수 있을 지도 모르죠...

    미국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 있는지 알아봐요.
    혹 보게 되면 사진도 찍어보고...

    퇴직하게 되면 퇴직금이 꽤 될 것 같은데... -_-+
    맛있는 거 기다리고 있을께요.


     
  • lovelive  Edit   Del     .. 2003/05/25
  • 아마도 미국에서는 오로라를 못볼꺼에요..
    알래스카에선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퇴직금이 얼마가 될 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래도 꽤 될 것 같기는한데.. --;
    앞으로 나갈 곳이 많아서..(:p)
    그래도 뭔가 있긴있겠죠.. 히히..

    그럼 일요일 잘 쉬셔요.~

     
    63.  체스맨  Edit   Re
     2003/05/24

    오늘은 쉬는 날. 2,4주 휴무래요.

    몇 일 전 연봉 계약을 했는데,
    말 그대로 사용자-근로자 계약이더군요. 계약
    기간까지 있고. 내가 바라던 것 같아요. 아뭏든
    다음 계약에서 큰소리 칠 수 있도록 잘 해야 할텐데.

    아뭏든 이번 전략도, 되도록 첫 일을 빠른 시간 내에
    결판 내는 거에요. 일의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좀 버벅이고 있지만.

    아뭏든 이게 창잡이(lancer)의 숙명이 아닐지... -_-


     
  • lovelive  Edit   Del     .. 2003/05/25
  • 오호.. 그런 계약을 하셨군여.~
    이제는 정체성이 어느정도는 자리 잡으셨을 것 같은디..
    저는 이제 슬~ 이관을 하고 있어요..
    다행이 분위가도 이관의 분위기로 넘어가고 있구요..^^;
    좋게좋게 이관이 되어서.. 기분 좋게 인사나눌 수 있음 좋겠어요~

    놀토인데... 어디 안놀러가셨나용?

    p.s. 창잡이라... 그보단 펜잡이(그림..)가 되셔야하지 않나요~?

     
    62.  체스맨  Edit   Re
     2003/05/23

    C를 넘겨줬다는 건 일단락 지었다는 얘기에요?
    어젠 기상씨가 뭐 물어본다고 연락왔었는데.

    칼출근 하고 있어요.
    아침 잠이 많아서 항상 몽롱한 상태지만.

    다들 잘 해가고 있겠죠 뭐.
    나도 삽질+버벅임의 시기가 지나면 잘 될거라 생각하구요.

    그럼!

     
  • lovelive  Edit   Del     .. 2003/05/23
  • 그냥 일단 2차 개발과제를 일단락 지은 셈이 되었구요.
    앞으로 3차 개발이 진행이 되면서 일이 진행될 거 같아요.
    (뭐, 서류상의 문제인 것 뿐이니깐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마찬가지 지만요..^^)

    저도 이제 슬슬 이관작업에 들어가고 있구요.
    별로 한 건 없는 거 같은데 이관하려니깐 쪼금 많아 보이기도 하고 그렇네요.. 역시 다른 사람한테 하던 것을 넘겨주는 것이다보니 부담도 되고, 조금은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아침 출근하는 지하철에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는 기염을 토했죠.. 저는 할만 하던데..^^; 큼직하니 보기도 좋고..헤헤..

    그럼 형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형은 워낙 금방 일에 적응하니깐, 거기서는 잘 조절해서 첨부터 넘 깊숙이 들어가지는 마시구요... 은근한게 좋은 것 같기도 하니깐~.. ^^; 그럼 Bye

     
    61.  은채  URL   Edit   Re
     2003/05/22

    좀 전에 미스사이공 소개를 잘 봤다. 그런데... 그런데... 지금 런던에서 미스 사이공 공연을 안하나보다. --; 지지리 복도 없지... Cats도 안하는데 미스 사이공도 안하냐... 지금은 버밍햄에서 공연하는데, 거기까지 보러가기도 그렇고..

    결국.. Chicago를 충동구매하고야 말았다!! 다음주 토요일에 하는 걸로. 근데... 솔직히 그렇게 인기가 없나봐. 이제 겨우 8일정도밖에 안 남았는데, 좋은 자리가 많이 남아있다니... 다행히도 가격에 비해 가장 좋은 자리 중 하나로 예매했다. 현철이가 보내준 Chicago 영화를 먼저 보고 봐야지.

    여기서는 Mamma Mia라는 뮤지컬도 꽤나 인기인 거 같은데, 이건 정말 내용을 모르겠다. 아마도 창작극이겠지.. 여기 물가 기준으로는 그리 비싼 건 아니지만, 여하튼.. 비싼 돈을 내고 봐야하니 선택할 때 여간 망설여지는 게 아니네....

    오페라의 유령을 정말 다시 보고 싶은데.. 또 혼자 보러 가자니 넘 청승맞어서 그러지도 못하겠다.....

    p.s. 오페라의 유령에서 난 CD1의 6번째 곡인 The phantom of the opera가 제일 좋드라...

     
  • lovelive  Edit   Del     .. 2003/05/23
  • 너도 오페라의 유령의 매력에 폭 빠졌구먼.. 그려~:-)
    미스사이공을 안하는 구나... 그렇담 내가 웨스트엔드에 가고 싶던 가장 큰 이유가 하나 없어져 버리니 못가는 아쉬움이 좀 덜해졌다..^^; 물론 딴곳에서 한다고는 하지만..~

    '마마미아' 꽤나 유명한 뮤지컬인 듯한데, 나도 아직 어떤 것지 찾아보질 않아서 말야.. ^^; 뭐라 말을 못하겠고~.. 혹시 거기서 'Jekyll & Hyde'(지킬박사와 하이드)를 공연하고 있으면 꼭!!보고 와라.. 노래들 정말 좋고~. 아는 노래들도 많이 나오고 할꺼야. (이것도 내 홈 음반소개 가장 최근에 있으니 한 번 봐봐.. 음악도 한 번 들어보고..) 강추!!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의 타이틀곡 나도 엄청 좋아해~ 근데 나는 뮤지컬을 보기 전에 CD를 사서 들었거던. 공연을 보지 않고 들었을 때에는 그냥 분위가가 음산하니 썩 좋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었는데~.. 공연을 보고 나니깐 그 곡이 엄청 좋아지더라..^^; 역시 타이틀곡의 위력인가보다~~

    그럼 잘 지내고..
    계속 안부 전해주고..^^;

    Bye~

     
  • 은채  Edit   Del     .. 2003/05/23
  • 쩝... 너무 하는구먼... 제킬 박사도 공연 안한다. --; 어떻게 이렇게 안 하는 게 많은 것이야?

    참고로 현재 영국에서 하는 모든 뮤지컬의 목록은 아래의 주소에서 볼 수 있어

    http://www.ticketmaster.co.uk/cgi/asp_events/subcategorylist.asp?category=THEATRE&minorcatnum=8%2C12&minorname=MUSICAL

    아쉽네... 여름 성수기가 되면 다시들 좀 할라나...

     
    60.  체스맨  Edit   Re
     2003/05/22

    시간을 붙잡아 둘 수 없는 건 정말 아쉬운 일이지만,
    그럴 수 없도록 돼 있는 건 아마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겠죠.

    어제 드디어 인터넷이 다시 개통됐어요. 어젠
    회식이어서 그냥 잤죠.

    다들 잘 지내죠? 상투적인 질문이지만, 꽤 궁금하네요.
    T 갔을 때 초기엔, 첫 회사의 가슴 아픈 기억들이
    날 괴롭혔었는데, 지금은 그런 건 없네요. 그건
    정말 아픈 기억이지만, 그런 경험이 결과적으로
    내게 있어 좋은 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

    지금 라면 뽀개 먹고 있어요. 저녁을 조금 먹었더니만.
    -_-

     
  • lovelive  Edit   Del     .. 2003/05/22
  • 아항.. 드디어 이수에서의 인터넷 시대가 개막되었네요..^^;
    여기 사람들은 다들 자~알 지내고 있어요.
    어제는 A에 가서 우리가 개발하던 C를 (P포함) 넘겨 주고 왔죠..:-)
    요즘 출퇴근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용. 헤헤..
    이제는 일찍일찍 주무시고~
    또 하루하루 유쾌상쾌통쾌하게 보내시면 좋겠당..

    그럼.. 또 연락드릴께요~

    p.s. 6월 중순 지나서 놀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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