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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lovelive  Edit   Del   Re
 2003/05/18

기억이란...

오랜 시간 남아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지는 것..

이 아닐까..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이런 것이기에 옛일을 추억하는 것은 은근하게..조용히..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아요.
갑작스럽게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지만, 희미해진다는 것은 아쉬운 점이 참 많죠...
선명하게 머릿속에 꾹 담아놓고 싶은 장면..느낌이 있어도,
그것들 그렇게 담아두지는 못하니까..
물론 희미해져서 더 좋은 기억도 있겠죠?

그럼 이제 곧 새로운 한 주가 시작이 되는데~
모두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58.  체스맨  Edit   Re
 2003/05/17

아, 하나 더...
지난 번 그 introduction to algorithms 책 있죠?
지금 교보에서 paper back 버젼으로 49000원에
파네요.

난 샀어요.
살 생각 있으면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lovelive  Edit   Del     .. 2003/05/18
  • 책이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지금 당장 많이 볼 것 같지는 않아서요..
    (그래도 가격적으로는 상당히 끌리네요..^^)

    현지에 갔을 때 한 번 생각해봐야징..
    (역시 어제 통화중 한 이야기네요.. 헤헤..)

    그럼~ 역시 좋은 주말~

     
    57.  체스맨  Edit   Re
     2003/05/17

    음...

    토요일 저녁, 회사에서 밥먹고, 쉬고 있어요.
    이번주 내내, 한시간이 멀다하고 쏟아지는 피로에
    맥을 못췄죠.
    아마도 밤샘 후유증이 아닌가 생각돼요.

    5월 17일이니, 이제 천기씨도 한창 정리 작업에
    들어갔겠군요. 정리 잘 하구요.

    첫회사에서 두번째 회사로 갔을 땐 정말 만감이
    교차했는데, 지금은 뭐 그냥 그래요.

    별 일 없죠?

     
  • lovelive  Edit   Del     .. 2003/05/18
  • 어제 이수역을 지나면서 전화를 했었는데...
    그 전에 글을 써 주셨군여.. ^^;

    -----

    그래도 형은 능력이 좋으니깐~
    어디서는 잘하시겠죠~ :)
    저는 회사를 옮겨보지를 못해서 어떤 느낌일지는 모르겠지만..
    회사를 그만두는 느낌은 조금씩 오고 있어요..
    형 말대로 정리를 자~알 해야할텐데요~

    이번 주말을 푹 쉬세요..^^;

    그럼 좋은 주말..~

     
    56.  ssine  URL   Edit   Re
     2003/05/06

    어.. 오랫만에 들어온 듯 한데.. update가.. 쫌 느리네요.. 바쁜가봐요^^
    '살인의 추억'은 잘 보셨나요?.. 전 어제 봤는데... 넘 재미있게 봤어요.. 오랫만에 괜찮은 영화를 본 듯..^^
    아까 메신저에서.. 영화 얘기 하려 했는데.. 바쁘신가 보더라구요...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여.. ~

     
  • lovelive  Edit   Del     .. 2003/05/07
  • 그러게..^^;
    이상하게 마무리 할 때쯤이 되어가니깐 좀 많이 바쁜 것 같구나~..
    그리고, 어제는 아침일찍 출장을 가느라..
    메시지를 못봤어..~ 갔다 오니깐, 와 있더라구..:-)

    너도 살인의 추억 봤구나~
    나도 지난 주말에 봤는데, 참 무거운 주제를 너무 무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흥미위주로 만든것도 아니고.. 잘 만든 영화 같더라. 역시 송강호의 연기는 일품이었지..^^;

    신혜도 하루하루 잘 보내고~
    나도 빨리 여유를 찾음 좋겠다.^__^
    잘 지내~

     
    55.  체스맨  Edit   Re
     2003/04/26

    노트북 샀어요?
    샀어요?샀어요?샀어요?

    현기증이 좀 있네요.
    이제 다음 주 3일.
    흐흐흐.

     
  • lovelive  Edit   Del     .. 2003/05/01
  • T.T
    이제서야 들어와 봤네요..
    죄송--; (이렇게 제 홈 관리를 안해서야.. --a)
    노트북 산거 아시죠?..^^;
    지금 그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있는거에요~
    키 터치감은 참 좋네요..헤헤..
    이제 형을 볼 수 있는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아쉽다.<- 진심이에요..)
    뭐, 워낙 잘하는 형이니깐~ 어디가서도 No.1이 될 수 있을 꺼라구 믿어요..~
    멋진 Engineer로 거듭나서 엄청난 연봉을 자랑하는 chessman형이길 바래용.. 그럼 저는 이만.. 다른 것들도 좀 테스트 해봐야 겠당..

    Bye~

    ................lovelive 천기

     
  • 체스맨  Edit   Del     .. 2003/05/02
  • 뭐 볼날 얼마 안남은 건 사실 천기씨 때문이에요.
    전직도 다 천기씨 때문이에요! -_-

    난 별로 잘 하지 못해요. 아직까진 항상 부족해서
    내 능력이 드러날까봐 조급해하고 불안해하니까.
    넘버원은 그다지 관심없고, 이젠 일한만큼 버는 것에
    관심이 많아졌죠.

    나중에 놀러와요. 여긴 10만원 지원금을 주말 외식
    영수증도 처리해 준다는 설이 있네요. 흐흐흐.

     
  • lovelive  Edit   Del     .. 2003/05/04
  • 앗..
    꼭 놀러가야겠네요..^^;
    매달 가야 더 좋겠네요..헤헤

     
  • spica  Edit   Del     .. 2003/05/04
  • 나두 꼭 델꼬 가...ㅠㅠ

     
    54.  ssine  URL   Edit   Re
     2003/04/25

    internet surfing하다가.. 오랫만에 오빠의 홈피에 들렸어요..
    음.. 비가 내리는 날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
    고궁이 어떨까요? 사람이 적을 테니까 지나가는 사람들의 우산과 부딪힐 염려도 없고 한적하고... ㅎㅎ
    요즘은 뭐가 그리 바쁜지.. 25일 모임도 못 하고 달이 지나가네요... (저는 별루 안 바쁜데.. 애덜이 뭐가 그리 바쁜지.. --;;)
    ㅎㅎ
    주말 잘 보내시구요..
    밤근무인데.. 밤이 너무 기네요... ^^

     
  • lovelive  Edit   Del     .. 2003/04/25
  • 고궁이라~~
    고궁은 사실 언제 걸어도 좋지..
    나무도 많이 있고..:-)

    요즘 홈페이지 관리를 너무 안해서..
    누군가가 들어와서 본다는게 쪼금 창피하기도 한데~^^;
    조금씩이라도 관리를 해주어야 겠다..

    그럼.. 잘 쉬고~

     
    53.  체스맨  Edit   Re
     2003/04/17

    아, 지금 생각이 나서...

    에스카 폴로네 CD 는 가기 전에 줄께요.
    지금 이리 저리 백업하고 공간 마련하느라,
    정신이 좀 없어요. -_-

    그리고 지난번 내가 가져간 한글 97이 있군.
    내일 줄께요.

     
  • lovelive  Edit   Del     .. 2003/04/17
  • 넹..^^;
    천천히 주시기만 하면 되죠 머..

    그러고 보니..
    형.. 제 홈페이지의 팬인 것 같아요..헤헤..
    대부분 형글일 듯..-_-
    (인기가 있어야 하는데~~ :-(  )

     
    52.  체스맨  URL   Edit   Re
     2003/04/16

    @@@
    @-_-@

     
  • lovelive  Edit   Del     .. 2003/04/17

  • @@@                   ||||
    @-_-@+ (찌릿..)    ||^o^||
                               ||

    (오늘 작업 무사히..^^)

     
    51.  체스맨  Edit   Re
     2003/04/14

    너무 마음이 약하진 않아요.
    너무 약하거나, 너무 과감하거나,
    둘 중 하나라 그렇죠. -_-

    몰론 과감하지 않을 때가 더 많지만.
    과감할 땐 과격하기까지 하지 않던가요?
    흐흐흐.

     
  • 체스맨  Edit   Del     .. 2003/04/14
  • 아, 그리고 동환 주임이나, 천기씨...
    그리고 잘 들어오진 않지만 철환씨도.

    마음으로 기원만 하지 말고
    1차 작전 실패인 경우 입체적 협공 작전을
    구상해 보십시다.

    흐흐흐흐흐흐흐.
    -_-

    그냥 농담이고.
    이런 작전은 그냥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는 게
    최고죠.
    -_-

     
  • lovelive  Edit   Del     .. 2003/04/14
  • 어쨌건~
    화이팅입니다요..^____^

     
    50.  체스맨  Edit   Re
     2003/04/11

    저 아는 분이 천기씨 좋아할 만한 사진 같다고
    별 이동 경로 사진을 올려 놓으셨구만요.
    흐흐흐.

    작업 성공을 기대해 줘요.
    -_-

     
  • spica  Edit   Del     .. 2003/04/13
  • 저두 그사진 봤죠.
    별 이동 경로 사진이라...
    보통은 일주운동사진정도로 표현하는데..ㅋㅋ ^^v

    뭐 각설하고,
    작업성공을 열심히 기원하고 있습니다.
    d^^

     
  • lovelive  Edit   Del     .. 2003/04/13
  • 헤헤..
    이제서야 형 홈에도 가봤어요..
    (물론 제 홈도.. --; )
    작업 꼭 성공하세요~..
    이야기하셨던대로~ 과감하게 말도 걸고 그래야 할 듯한데..
    아무래도 형이 맘이 약해서, 잘 못하실 것 같아서 쪼금 불안하긴 해요.. 헤헤..
    어쨌건 성공을 기원해용.. ~~ 화이팅.!!

    그리고, 동환이형은 요즘 너무 멋져진 거 아녜요?
    스타일도 그렇고~..
    생활도 그렇고..^^;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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