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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NEWMOON  Edit   Re
 2005/02/15

오빠
이번에는 들렸다 그냥 안가고 남기고 갑니다.
근데 며칠 전과 동일하네?
헤헤


 
  • lovelive  Edit   Del     .. 2005/02/15
  • ^^;
    안녕~
    항상 홈페이지가 새로운 소식들을 전해주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지.~
    그래도 가끔씩은 들러보렴~

     
    128.  주혀니  URL   Edit   Re
     2005/01/14


    오빠 잘지내져?? 저 지난12월에 회사 그만두고 자유인 됐어여. 그래서 한달동안 미국갔었는데..
    버클리랑 스탠포드 있다가 뉴욕 거쳐서 일주일 전에 귀국했어여. 오빤 한국 와 있었져?? 관규랑 운자언닌 봤는데...
    오빠 봤음 참 방가웠을걸...
    오빠 못 본지 정말 오래됐네여. 종종 놀러올께여.^^*


     
  • lovelive  Edit   Del     .. 2005/01/15
  • 주현아 안녕..^^;
    정말 오랜만이네~
    회사를 그만 두었네.. 가끔 미니홈피 가보면 액티브하게 멋지게 살고 있는 것 같았는데..:-) 자유인이 되니깐, 홀가분하고 좋지?

    여기에도 왔었구나.. 딱 내가 한국에 가 있는 동안이었는데~ 좀 더 일찍 왔음 볼 수도 있었을텐데, 아쉽네~
    그럼 잘 지내구!! 항상 건강하길~ 언제 꼭 보자~

     
    127.  ssine  Edit   Re
     2004/11/01

    Qual practice 라는 거 오빠 글만 봐도 손에 땀이 나네요... 오~ 그게 그렇게 어려운 거구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칠판에 문제풀기~ 그런 건 고등학교 수학시간 이후론 안 해 봤던 건데...
    그래도 오빠는 잘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안 봐도 훤 해요~ 똘똘하게 문제 푸는 오빠의 모습..문득~똘똘이 스머프가 생각나네요.. ^^
    힘드시더라도 마지막 까지 화이링~~~
    전 10월을 즐겁게 놀고 11월에는 새마음으로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구요..ㅋㅋ
    서울은 날씨가 요즘 딱 좋아서 말이죠.. 놀기 좋아요.. 물론 공부하기도 좋구요..
    홈페이지에 소식 올리시구요.. 종종 방문할 때 덜 썰렁하게요..
    요즘 오빠 홈이 썰~렁 하네요.. 학업에 열중하고 계시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궁금하잖아요..^^  

     
  • lovelive  Edit   Del     .. 2004/11/03
  • ^^;
    그러게.. 칠판에 문제풀기가 쉽지는 않은데 말야.~
    홈페이지 관리도 해 줘야하는데,
    게을러서져서인지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조금만 시간되면 되는일인데... 다시 홈에도 관심을 가져 줘야지~

    어쨌건 가을~ 자알 보내고!
    격려해 줘서 Thank you..!

     
    126.  lovelive  Edit   Del   Re
     2004/10/30

    Qual Practice...

    오늘은 두번째 Qual Practice 날이었습니다.~
    과 선배님들이 실제 시험처럼 문제를 내 주시고, 우리는 칠판에서 그 문제들을 푸는 그런 거에요.~

    역시나 앞에 나가서는 긴장이 많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아직 제대로 준비가 덜 되어서도 그렇지만, '긴장'이 더 큰 이유였던 것 같을 때도 있었습니다.

    더 많이 공부해서 지식을 쌓는 것과 동시에..
    어떤 상황에서도 너무 긴장되어 경직되지 않는 연습도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영어로 말하는 것도..:-)

    이제 열흘입니다~~ 에고...

     
    125.  lovelive  Edit   Del   Re
     2004/10/12

    Quals~

    요즈음 그 악명높다는 퀄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올 여름학기가 시작하면서 슬슬 시작해야지~ 했었는데, 어느새 시간이 지나버려서 9월 중순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앞으로 남은 기간만큼은 열심히 해서 결과에 상관없이 일단은 '후회'없는 퀄이 되도록 하려하고 있어요.~

    역시나 무엇이든지..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겠죠..
    마음의 여유도 잃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긴장을 풀지도 않고..
    모든 일을 기분좋게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가을 맞이하세요~!

     
    124.  ssine  Edit   Re
     2004/09/24

    여기는 오늘 저녁부터 추석 대이동이 시작되네요.. 저는 내일 집에 가요.. 많이 막히겠죠? 정말 오랫만에(4년만에) 명절에 쉬네요.. 정체된 도로에서 시간을 보내는 건 싫지만.. 빨리 집에 가서 쉬고 싶어요.. 요즘 학교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거든요.. 저도 내년에는 제가 원하는 곳에서 공부하며 지낼 수 있을까요? 요즘 걱정이 많아요.. 그래도 오빠를 role model로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지~ ㅋㅋ
    학기 시작해서 바쁘죠?.. 오빠도 힘내시구
    fighting!!!!!!

     
  • lovelive  Edit   Del     .. 2004/09/24
  • 그러게 한국은 지금 추석이라고 한참 사람들 들떠 있겠다..^^;
    추석은 왠지 '맛있는 거' 많이 먹을 것 같은 느낌 때문에 항상 즐겁게 여겨졌었는데.~ 지금 이시간부터 벌써 귀경길 정체가 시작될 것 같다..~

    나도 중요한 시험도 있고 해서 슬슬 스트레스를 받으려 하기는 하는데... 최대한 마음의 여유는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하고 있지~ 예전부터 내가 좋아하던 말 있잖아..'치열하게...' 정말로 치열하게 그때의 맘가짐으로 생활하도록 해봐야지~ 신혜도 맘 먹은대로 잘 될테니깐, 지금까지처럼 열심히 해 보고.. :-)

    그럼 즐거운 명절 보내렴~ 안녕~^^

     
    123.  lovelive  Edit   Del   Re
     2004/06/18

    이제 봄학기까지 무사히 보내고..
    어느덧 6월..

    두달 뒤면 잠시 한국에도 다녀올꺼고..
    그 때까지 열심히 인디(individual research)도 해야하고..
    틈틈히 시간 날 때 놀기도 하고..

    할 일은 차~암 많은 듯하다.
    가을이면, 중요한 시험도 보게 될테니 그것 역시 슬슬 준비해야 하고..
    차근차근 잘 해나가야지..:-)

    그래도 왠지 뭔가 출발하는 기분이 드는 것이
    나쁘지 않다~ ^^;;;

     
    122.  혜선  Edit   Re
     2004/06/05

    오랜 타지 생활을 마치고, 오늘부로 수원집으로 들어왔어요..
    식구들과 함께 먹는 저녁식사 한그릇이 왜 그렇게 맛나던지..
    더 일찍 느꼈어야 했던 것일까요??
    오랜만에 포근한 밤이 될 것같아요..

    오빠도 식사 꼬박꼬박.. 건강 잘 챙기세요..^^

     
  • lovelive  Edit   Del     .. 2004/06/06
  • 오랜 타지 생활이라고 하면... 서울에 있는 걸 이야기하는 거지?
    나도 식구들하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싶은데...
    집에서 밥을 하고, 밥을 밥공기에 담으면서... '이런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은 왠지 가족들하고 먹어야 하는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자주자주 하지..^^; 하지만, 혼자먹어도 역시 한국식 식사는 맛있지..:-)

    난 물론 꼬박꼬박 잘 챙겨먹고 다니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요즘 시험기간이라서, 여기 홈페이지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있고 그렇거든...

    그럼 기분좋은 날들 되길..:-)

     
    121.  문의  Edit   Re
     2004/05/19

    HP사
    T539K
    어때?

     
  • lovelive  Edit   Del     .. 2004/05/20
  • 괜찮아 보이는데?
    AS걱정도 없고,
    소프트웨어 설치 걱정도 좀 덜하고..^^;

     
    120.  spica  Edit   Re
     2004/05/11

    오호
    스피카라는 필명을 쓰는 사람이 두 명이라..
    난 아직도 나 말고는 못 봤는데...

    왠지 알것 같다는 천기 말을 난 잘 모르겠어. -_-;

     
  • lovelive  Edit   Del     .. 2004/05/12
  • 둘 중 누구인지 알 것 같다는 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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