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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전문의  Edit   Re
 2004/01/17

이젠 전문의라고 불러주오.
2차도 끝났소.
아직 발표는 나지 않았으나, 설마 거시기 허겄소?
연락드리리다.

 
  • lovelive  Edit   Del     .. 2004/01/18
  • 오호..!
    일단 축하.!!
    짧은 기간이지만, 수험생이 되어서 공부를 하니깐 좀 젊어진 느낌이었겠다..^^;

    내가 연락할께용~ :-)

     
    108.  수험생  Edit   Re
     2004/01/09

    1차시험이 끝났습니다.
    4년만에 시험이라는 것을 보고,
    컴퓨터용 수성싸인펜이라는 것을 가지고
    답안지에 색칠을 하였습니다.
    신기하더군요.
    아직 2차가 남기는 했지만..
    어쨋든 끝나니까 기분은 좋네요.
    Las Vegas 꽤 거리가 먼가보군요.
    거의 반나절을 운전해서 가다니. 하긴 그렇게 운전이
    라도 한번 화끈하게 해볼 수 있으니 미국이 좋은나라
    이긴 좋은나라인가봅니다.
    2차끝나면, 한번 찾아뵙지요.

    * 근데 글씨 색깔은 줄마다, 내지는 글자하나하나마다
    바꿀 수는 없나봅니다.

     
  • lovelive  Edit   Del     .. 2004/01/10
  • 이제 어색한 존대말 안써도 될 것 같은데..--;;
    오랜만에 본 시험이라서 조금은 긴장이 되었겠지만, 뭐 전문분야이니만큼... 잘 봤겠지..ㅎㅎ
    라스베가스까지는 1000km가 좀 넘는 것 같은데.. --a
    그래서 혼자서 운전하는 것은 무리인듯..~
    다행히 돌아가면서 해서 다름대로 체력을 비축할 수 있었지.

    그럼 2차 시험 준비 잘하세요..!

     
    107.  lovelive  Edit   Del   Re
     2004/01/08

    개강!!

    미국에 와서 보낸 첫번째 방학을 뒤로 하고,
    어느덧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

    이번 학기 처음의 기분으로 열심히 해야지~ :-)
    Fighting !

     
    106.  체스맨  Edit   Re
     2003/12/31

    좋은 새해 맞이하길...

    정말 간만에 들렀네요.
    어찌하다보니 홈 게시판을 없앤뒤로 다른 홈에 글 남기는 것도 잘 안하게 돼서...

    아무튼 천기씨는 예상대로 잘 적응해서 잘 해가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네요. 아마도 내년에 한번쯤은 입국할 것 같은데, 시간나면 보십시다.
    난 뭐, 새해라는 게 별다른 감흥 없이 그냥.

     
  • 박천기    .. 2004/01/01
  • 형 홈페이지에 가끔씩 들어가는데...
    요즘에는 형 홈페이지 역시 얼어 있는 듯하네요..--;;
    (저도 비슷한  처지이긴 하지만.~)

    적응이라기보단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는 거에요..
    아직 영어도 안되고, 여기 사람들 사고방식도 잘 모르겠고 그러지만 말이에요~
    내년 여름에 가면 물론 뵈야죠.. (얻어먹으러 가야지..ㅎㅎ)

    그럼 2004년 즐겁게 맞이하세요!!

     
    105.  lovelive  Edit   Del   Re
     2003/12/25

    며칠전 후배가 추천(?)해 준 순정(?)만화인데요..~
    '강풀닷컴'은 대부분의 Web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실텐데요...
    그 강풀이라는 작가가 연재하는 순정만화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코미디'이겠으려니.. 생각하며 봤는데, 지날 수록 나름대로의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한 번 구경해보세요..
    밑에 링크를 해 놓은 것은 1화이구요..
    지금 현재 15화까지 연재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연재를 하는 날짜가 기다려 지네요...헤헤.

    그럼.~

    강풀 순정만화 [클릭해주세요~]

     
    104.  윤정  Edit   Re
     2003/12/22

    안녕하세요 천기님, 잘 지내죠?
    저도 담주 화욜날 DMV가는데요.. 근데 필기랑 실기를 같은날에 시험볼수 있는건가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인업소록 뒤에 있는거 그거 문제 보고 가신건가요? ..아 별거 아니라는 예기는 들었지만, '시험'이라는말에 긴장이...벌벌...
    미국온지 3년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면허를 몬땄습니다.

     
  • lovelive  Edit   Del     .. 2003/12/22
  • 안녕하세요~
    필기와 실기는 같은날에 볼 수는 없을 꺼에요.
    필기 시험을 무사히 통과하면, 임시면허증과 함께 실기시험을 예약할 수 있는 연락처를 알려줍니다.~ Web으로 실기시험을 예약하거나, 전화로 예약하시면 되구요~. (저는 아직 예약 안함..)
    저는 Redwoodcity라는 곳에서 시험을 봤는데요, 상대적으로 그 곳이 좀 널럴하다는 말에 보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주는 '한국말'시험지는 3set으로 정해져 있었어서 (다른 곳은 잘 모르겠어요..--; 같을 지 다를 지...) 그것만 살펴보고 시험을 봤죠. 문제가 어렵지는 않으니깐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 곳에서 시험보신 분들께 여쭤보면, 잘 알려주실 꺼에요~.

    그럼 Good luck~ 입니다~

     
    103.  수험생  Edit   Re
     2003/12/22

    오랜만에 공부(시험)라는걸 하려니까 어색하군요
    그래도 몇년간 배운걸 한번 좌~~악 훑어보니까..
    정리가 되는것도같고..쩝..
    여기에 들르시게 되는 여러분 뭘 하든 그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순간을 모면하기위해 뭔가 하는것 같아서 기분나쁠 수도 있겠지만, 고놈이 또 꼭 그렇지만은 않답니다. 자기가 선택한 길이라면, 그게 나름대로의 약이거든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바쁘게 사시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즐겁지 않습니까?  인생(사람살이)
    그럼 항상 만족하시고..

    ps.새벽 2시넘어서 영화보는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저 오늘 '반지의제왕'보러 갔다가 허탕쳤답니다. 정말 대단한 분들이죠?
    짝짝짝~~~

     
  • lovelive  Edit   Del     .. 2003/12/22
  • 시험이 얼마 남지 않으신 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즐겁게 준비하세요..^^;
    오랜만에 공부하시느라 힘드시겠지만,
    (저도 이번 학기 오랜만에 하려니깐, 초반에는 고전하게 되더라구요.. 쉬운 산수 문제 하나 풀 때에도 고생하구요..^^)

    즐거운 인생 !!
    Good luck !

     
    102.  lovelive  Edit   Re
     2003/12/17

    운전면허 땄습니다..^^;

    오늘 운전면허를 땄습니다.~
    겸사겸사 DMV라는 자동차 관련 Office에 가게 되어서 시험을 치르게 되었는데요... 한국어로 된 시험이 있어서 쉽게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로 된 것은 set이 3개로 정해져 있어서..(^^;) 미리 보고 가기만 하면 무난히 합격하는 아주 쉬운 시험이었어요..

    다행히 저도 새로운 set이 아닌 셋 중의 하나에서 나와서.. 쉽게(^^;) 풀어주고 왔습니다.

    그리고서 친구와 함께 Hayward라는 곳에 차를 가지러 갔는데요 (친구가 차를 샀거든요~.. Camry라는 차에요).. 무사히 차를 구매한 뒤 가져오기 직전, 그곳에서 (Toyota입니다.) Prius라는 하이브리드카를 몰아 볼 수 있었어요.. 작은 차이긴 했지만, 참 좋더라구요..물론 비싸죠~.

    어쨌건..
    면허 딴 날 새차를 몰아볼 수 있었던..
    나름대로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 수험생  Edit   Del     .. 2003/12/22
  • '마니'는 아끼셔야죠. 짜샤.
    제가 금을 한번 처분해보지요.

     
  • lovelive  Edit   Del     .. 2003/12/22
  • 수험생이라면.~
    지금 생각나는 사람이  딱 한 사람 있는데..^^;
    왠지 집에서 쓰는 글 같지는 않네요..ㅎㅎ
    어쨌건 금까지 처분할 필요는 없습니당~
    차는 나~중에나 사게 될테니까요..:-)

     
    101.  lovelive  Edit   Del   Re
     2003/12/07

    기말고사 시작...

    중간고사 끝난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기말고사가 시작된다..
    Coursework은 이미 종강되었고~
    이렇게 시간이 빠르다니...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

     
    100.  lovelive  Edit   Del   Re
     2003/11/24

    조용한 주말...

    여기의 주말은 언제나 그렇듯..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지나간다..
    그래서인지, 뭔가를 한 것 같지도 않은데,
    이틀이 그냥 휙~ 지나가는 느낌..

    주말에 무엇인가 소중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p.s.
    그래도, 매주 성당에 나가서 기도를 하니깐..^^;
    일단은 소중한 일 하나는 하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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