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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lovelive  Edit   Del   Re
 2003/11/23

이곳에서 산 Fujifilm 공시디 50장 짜리가.~
단돈 $4.99 였다.!!
이정도 품질의 시디면 한국에서 2만원은 하는데~
역시, 이곳에서도 적절한 가게에서 잘 사면 알뜰하게 살 수 있는 듯..^^;

 
98.  lovelive  Edit   Del   Re
 2003/11/16

오늘 우리과 한인학생회에서 게파티가 있었는데~
비때문에 취소가 되었었다...

그래서 아쉬워 하고 있던 찰라, 친구랑 그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가 한 번 저질러 보기로 하고.(^^)
부근의 마트에서 게를 사다가 종이접시와 냄비로 개조한 찜통에 쪄서 먹어봤다..
첫 시도였는데, 나름대로 성공적이었던 듯..^^;
맛도 있고~ 기분도 좋고..:-)

여기에서는 역시 잘 먹고 건강한게 최고인가보다..
(오늘 이렇게 재료를 준비해준 성진이한테 감사..~)

 
97.  체스맨  Edit   Re
 2003/11/11

여기도 꽤 비내리는 중인데,
거기는 비내리는 시기로군요.
내 맘에 드는 날씨겠군요.

요즘 내리는 비는 그다지 탐탁지 않은게
몸만 피곤하고 그래요.

 
  • lovelive  Edit   Del     .. 2003/11/11
  • 오늘 하루 반짝 맑은 하늘이 보여서..
    기회다 싶어서 카메라를 들고 나갔어요..
    공강 시간 틈틈히 사진을 좀 찍었는데..
    (이번에는 필름으로..)
    어떻게 나올 지 모르겠네요.
    괜찮은 현상소도 알아봐야 하는데.. 쩝~

    ---

    여기는 이곳 사람 표현으로 '우울한!' 겨울이 시작되려 한다 더군요.--;

     
    96.  깡패  URL   Edit   Re
     2003/11/11

    공간 많이 차지하지 않도록 하것습니다.
    서울은 새벽인디요..
    그곳은 아침이지요?
    전화좀 받으시지.
    금팔아서 함 놀러갑지요.
                                         -- 서울촌놈

     
  • lovelive  Edit   Del     .. 2003/11/11
  • ㅎㅎㅎ
    금까지 팔것까지야~ :-)
    꼭 놀러와요..^^;
    그리고, 글 자주 써도 되니깐 걱정 마시고.
    (근데, 존대하려니 어색하네..--;)
    시험 준비 잘 !!

     
    95.  lovelive  Edit   Re
     2003/11/08

    여기와서 처음으로 노래방을 가봤습니다.
    (여기서는 노래방을 일년에 한 번 갈까 말까 한다는 군요..^^)

    역시나 한국사람들끼리 간 노래방이라서 그런지...
    마치 한국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참 좋았어요.
    그렇게 노래방 가기 전에..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이었다면 더더욱 좋았겠지만,
    여기서는 '삼겹살'을 먹어보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어쨌거나 여기서 한국의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참 좋았죠..^^;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

     
  • 깡패  Edit   Del     .. 2003/11/11
  • 그럼 소주는 마셨니?

     
  • lovelive  Edit   Del     .. 2003/11/11
  • 소주는 한 모금 마셔봤죠~ㅎㅎ..
    (누군지 대충 짐작감..^^)

     
  • 깡패  Edit   Del     .. 2003/11/11
  • 어느틈에 리플을 달았는가?

     
    94.  lovelive  Edit   Del   Re
     2003/11/03

    지금은 시험공부중.~
    마지막 중간고사인데...
    역시 이것도 수업따라가느라고 정신없던 중이라서..^^;
    숙제를 하면서, 시험공부를 하고 있네요~ --;;
    다행히 지금 하는 것만 끝나면, 숙제도 끝 (결국 일단 시험공부도 대충 마무리..)입니다.

    조금 여유가 생겨서, 느긋하게 공부를 하면 좋겠어요..
    빨리 내일이 지나길 기다려야 겠네요~ =3=3=3

     
    93.  lovelive  Edit   Re
     2003/10/19

    밤에 조용한 연주곡을 틀어놓고,
    따뜻한 차를 마시며..
    무엇인가를 읽고 있는 느낌은 참 좋다~ :-)

    근데, 읽고 있는 것이 전공책이면 좀 우울하지만..--;;

     
  • 체스맨  Edit   Del     .. 2003/10/28
  • 왠만큼 생활에 익숙해졌을 기간일지 모르겠어요.
    캠퍼스는 정말 좋아 보이는데.

    아무튼 한국에서도 S대, 미국에서도 S대네요.

    아마도 당분간 계속 읽고 있는 책은 전공책일 것
    같은데... :-b

    여유가 좀 생기면 오로라 볼 수 없는 지 알아봐요.
    캐나다 가까이 가면 볼 수 있지 않을지...

     
    92.  체스맨  Edit   Re
     2003/10/10

    음... 한두달쯤 지나야 글이 올라올 줄 알았더니.
    그냥 미국 안간셈 치면 안간것과도 크게 다르지 않겠네요.
    :-)

     
  • lovelive  Edit   Del     .. 2003/10/13
  • 답글이 넘 늦었죠?
    죄송..~
    머. 세계화!!의 시대이니 그것에 맞게 살아가는 거죠~
    참 편한 세상이에요~

     
    91.   URL   Edit   Re
     2003/10/08

    잘갔는가
    평생 후회할 것 같아서 택시타고 공항까지 갖구먼
    썰렁하게 가버리네.
    잘하게.
    E-mail 한번 날려주고.
    한 몇개월은 고생하것지.
    다 사람 사는 곳이 아니겠는가.
    살다보면 그런 것이지.
    연락 주게.

     
  • lovelive  Edit   Del     .. 2003/10/09
  • 잘 왔지..
    ^^; 택시를 타고 왔었구나.. 고마워~
    그러게.. 너무 썰렁하게 가버려서 쩝.
    비행기에서는 뭔가 맘이 우울했었는데,
    다행히도 도착해서는 '다 사람사는 동네구나..'하고 있지.
    하지만, 영어가 잘 안되어서 첨에는 좀 고생할 듯.~

    오늘(지금 여기 오전9시경.) 전화 만들면 연락할께~
    담에 봐~

     
    90.  체스맨  Edit   Re
     2003/10/06

    아마도 미국이겠군.
    기숙사 일테고.
    언제쯤인가 이 글은 보게 될테고.

    재밌군요. :-)

    나는 미국 아니면 일본으로 진출해볼 생각만 있슴.
    언제 캐나다 놀러가서 오로라 잘 보이는지 봐요.

     
  • lovelive  Edit   Del     .. 2003/10/09
  • 지금 봤어요.~
    인터넷연결은 어제 오후에 했구요..(지금 여기는 아침 9시경이에요.~)
    이제 전화를 만들어야죠..~

    이제 수업들어갈 때가 되어서.
    저는 이만 총총.. --;;
    (첫수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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