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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체스맨  Edit   Re
 2003/10/01

미국 잘 가요.
어쨌든, 인터넷상으로는 변할 게 없으니.

10000힛 선물은 기억하고 있을테니...
잊지 말고 줘요.

아까도 얘기 했지만,
나도 갈 수 있으면 좋겠군.

 
  • lovelive  Edit   Del     .. 2003/10/02
  • 꼭 놀러오세요 !!..
    뭐, 요즘은 인터넷이 워낙 잘 되어 있으니 몸만 멀리있을 뿐, 예~ㅅ날처럼 그렇게 너무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기분을 아닐 것 같기도 해요.

    뭐 물론 서로 부대끼는 것 만큼의 가까운 느낌은 없겠지만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연락할께용.

     
    88.  체스맨  Edit   Re
     2003/09/29

    사진을 뭘 고를지 모르겠어요.
    추천 좀 해줘요.
    아예 고민할 필요 없게 그냥 정해 놓던가...
    -_-

     
  • lovelive  Edit   Del     .. 2003/10/02
  • 그것으로 정해진 거 아시죠..ㅎㅎㅎ
    꼭 보내드리죠~:-)

     
    87.  체스맨  Edit   Re
     2003/09/25

    흐흐흐...
    역시 예상대로 내가 10000 힛이군요.
    증거 이미지를 캡쳐해뒀어요.
    물론 위조 가능이긴 하겠지만,
    그간 내 행실로 보면 위조...
    일지도 몰라요. -_-;

    아무튼 굳이 증거사진을 올릴까요?
    사진 골라서 얘기해 줄께요.
    본의 아니게 생긴 여유 시간엔 뭘하기로 했나요?

    아... 좀 추가.
    내가 10000힛이 되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연속 F5 누르기나 그런 걸 쓴 건 아니에요.
    방금 feel 이 와서 눌렀더니, 10000힛이더구만요.

     
  • lovelive  Edit   Del     .. 2003/09/26
  • ^^;
    다행히 제 지인인 형이 10000히트를 하셔서 다행이네요..
    혹시나, 검색 엔진에서 눌렸을까.. 생각하고 들어와 봤는데..
    :-)
    역시 Feel이란 참 중요한 거에요.. 그쵸?

    남는 시간에는..
    뭘 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일단 예습삼아 공부를 좀 할 생각은 가지고 있구요..^^;
    어쨌건 사진 골라서 글남겨주세요..
    증거사진도 함께..ㅎㅎ

     
    86.  체스맨  Edit   Re
     2003/09/04

    요즘 뜸했네요... VISA 나온 뒤 보자 했으니.

    VISA 소식은 없어요?
    줄려면 빨리 줄 것이지.

     
  • lovelive  Edit   Del     .. 2003/09/04
  • 그러게 말이에요..

    미국애들 나빠요..--;
    괜히 사람 맘 졸이게 하고.~ 쩝.

    그나저나 안나오면 적어도 3개월간 백수인데..T.T

     
    85.  은채  URL   Edit   Re
     2003/08/22

    한국 갈 날이 얼마 안 남았디야.. 자네는 내가 가기 전에 미국 가남? 우리 나라 인구 숫자를 절묘하게 맞추는군... 대신... 인구 총 무게는 늘어나겠네. --;

     
  • lovelive  Edit   Del     .. 2003/08/29
  • 응답이 늦었네...^^;
    지금까지 답변을 썼던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지금 보니 웬지 덩그라니 글이 있음을 발견하고,
    이렇게 답변글을 쓰는 것이지.~

    그러게 말이다.
    절묘하게 사람수를 채우네..:-)
    그나저나 나도 무사히 자~알 나가야 할텐데. ~
    조심해서 들어와라.. 파란친구 들키지 말고..ㅎㅎ

     
    84.  체스맨  Edit   Re
     2003/08/22

    음... 파란 아래글을 보니, 레디오 버튼으로 색상
    정하는 기능이 있었구만요.

    비자 나오면 편안한 마음으로 한 번 보죠.

    그건 그렇고 동환씨 전화번호 물어보는 걸 깜박했네.
    동환씨가 여길 들르면 안되는데.
    전화 걸기로 했었는데 실은 번호 적어놓은 걸
    잃어버렸거든요. -_-

    메일로 알려줘도 좋고 heesc@netian.com
    전화 메시지도 좋고...

    음... 나도 미국가서 일해보고픈데.
    요즘은 말로만 듣던 그 허접 프로그래머가
    바로 나를 일컫는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_-;

     
  • 체스맨  Edit   Del     .. 2003/08/22
  • 번호 잘 받았어요.
    비자, 건투를 빌어요!

     
    83.  체스맨  Edit   Re
     2003/08/14

    방금 화성을 찍었죠.
    사진기 성능이 안좋아서 잘 나오진 않았지만,
    뭐 직접 찍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어요.
    내 홈페이지에도 올렸어요.

    천기씨도 찍지 않았어요?

     
  • lovelive  Edit   Del     .. 2003/08/14
  • 화성을 찍으셨군요..^^;
    저는 찍는다면 망원경 연결해서 찍으려구요..~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

    정말 밝게 빛나는 것 같아요.
    마치 자기가 금성인양 착각하고 빛나는 걸 봐선~
    지금이 딱 관측의 적기인 것으로 생각이 되구요~ :)

    홈에 가서 봤는데~ 잘 나왔던 걸요~?

     
    82.  체스맨  Edit   Re
     2003/08/08

    오호호...
    이제 되는군.

    홈페이지에 프레임을 뺴버린 이유 중 하나가,
    각 페이지마다 명확한 주소를 만드려는 것이었는데,
    도메인을 사서 그렇게 하려면 내가 서버를 꾸리지
    않는한 호스팅 서비스를 신청해야 하더구만요.

    한 해에 약 10만원 좀 넘게 들지 싶어요.
    그냥 도메인만 살까 했더니만 고민되는군요.

    뭐해요, 요즘은?
    이제 한달 남짓 남았나...?

     
  • lovelive  Edit   Del     .. 2003/08/08
  • ㅎㅎㅎ
    그러게요..
    쩝..--;

    아.. 그렇군요.~
    호스팅 서비스까지 사야 하면 나름대로 유지비가 꽤 들겠네요~.

    저는 뭐.. 지금은 비자 나오기 기다리고 있고,
    교과서도 좀 알아보고..
    그러고 있어요~

    그러고 보니 한 달 남짓 정도 남았네요.
    시간 참 빠르다..T.T

     
    81.  체스맨  Edit   Re
     2003/08/06

    오늘은 재윤씨와 여러잔 했지요.
    적당한 술은 바람직한 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오라이언 관련 도메인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

    www.???orion???.net ( 또는 com ) 정도 하려고 해요.
    뭐가 좋을까요?

    www.whois.co.kr 에서 기등록된 도메인을
    검색할 수 있어요.

    내가 이제까지 생각해본 건,
    www.kingorion.net
    www.orion-project.net

    정도에요.
    색상을 수식어로,
    www.blueorion.net 도 생각해봤는데
    이미 있더군요.

    www.orion.net
    이게 이상적인데. ㅠㅠ
    생각좀 해봐요...

     
  • lovelive  Edit   Del     .. 2003/08/06
  • 재윤이형 만났나보네요~
    형이 분당으로 간거에요?
    재윤이형이 온거에용? 궁금하당.~

    오리온에 관련된 도메인을 좀 봤는데,
    괜찮은 이름들은 다들 이미 가지고 있네요..

    근데, 한가지 좋은 이름이 아직 등록가능한 것이 있더라구요.
    www.orionids.com (net 등등..)

    어때요?
    '오리온자리 유성우'를 뜻하는 단어인데..
    괜찮은 것 같지 않아요? ^^;
    오리온 자리하고 큰 관계가 있으니깐.~
    수식어 붙이는 것 보다는 좋을 것 같은데..헤헤.

    굳이 설명을 붙이자면,
    유성우라는 것이 참 멋진 천문현상중의 하나거든요.
    유성들이 평소보다 많이 떨어지는 그런 특별한 현상이에요.
    그 이유는 혜성의 괘도 때문이고..^^;
    이렇게 멋지고 특별한 현상과 Orion프로젝트와의 연결을 꽤하면..^^;
    그 역시 조금은 멋질 것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조금 오버된 생각이 들어요. ㅎㅎ

    어쨌건, 만약 orionids로 이름이 잡힌다면,
    그 유성우가 출현하는 날짜인 10월 20일 부근에 첫 릴리즈를 하는 것도 좋을 듯해요.
    (유성우는 일년에 한 번씩 출현하거든요.)

    어쨌건 이야기가 좀 길었는데, 저는 orionids를 추천.^^;

     
  • 체스맨  Edit   Del     .. 2003/08/06
  • 굿!

     
    80.  체스맨  Edit   Re
     2003/08/01

    걱정은 무슨.
    투다리도 나쁠 건 없는데, 거긴 소주 분위기라.
    난 역한 술이 싫어요.
    하긴, 오늘 회식이었는데, 과거처럼 소주맛이
    거부감 들지 않는 걸 보면 삼십대가 괜히 삼십대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철환씨가 그날의 예상처럼 그냥 가버려서 서운한 감도
    있지만 뭐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을 거라 생각하고.
    미국에 눌러 앉게 될지도 모르는데, 한 번 만나려면,
    내가 미국에 취업을 하는 수밖에 없겠군요.
    흐흐흐흐흐.


     
  • lovelive  Edit   Del     .. 2003/08/02
  • ^^;
    저도 소주 별로 안좋아하는데~ :)
    그냥 왠지 사람 사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투다리 같은 분위기가? (아닌가.. --; )

    많이 서운하셨다 보군여..
    많이 바빴을꺼에요.. 짐싸는 것도 그렇고,
    멀리 나가는 것이다보니 부모님 및 친지들하고의 이야기도 그렇고..
    일단 혼자(부인은 좀 있다 간다니..) 가는 것이니 부인한테 할 이야기들도 많았겠고..
    이래저래 이해해야죠. 뭐..헤헤
    (저도 아쉽지만~)

    저는 훌쩍 가지는 않을테니 걱정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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