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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체스맨  Edit   Re
 2003/07/31

회사에 옆자리 사람이 무선 인터넷 가지고
뭘 해서, access point (무선 인터넷용 허브 같은 것)
가 거기에 있죠. 그래서,

별로 안신기해요. -_-

진짜 투다리에서 한턱 내려구요? -_-
거긴 소주만 팔지 않나...
난 맛없는 소주가 싫어요.
맥주가 좋겠어요.
식사 겸 맥주도 좋고...

지난번 칠면조 훈제 다리 안주가 있던 곳이
있었는데, 별로 비싸지도 않고 맛있던데요.
어딘지 기억을 못해요. -_-

 
  • lovelive  Edit   Del     .. 2003/08/01
  • 신기해 하셔야 하는데.. --;

    투다리에서는 한 턱이 아니고.. 한 잔이죠..
    그야말로 회사원의 간단한 한 잔 이라고나 할까요~
    왠지.. 낭만은 떨어지지만, 포장마차...의 느낌이 조금 나니깐~.. 세상사는 느낌은 날 것 같은데..

    한 턱은 좀 좋은 곳에서 먹어야죠..
    (걱정하셨군요..ㅎㅎㅎ)
    회사 일 잘 되어서.. 하루하루가 즐거워 지셨음 좋겠네요.. ^^;

     
    78.  체스맨  Edit   Del   Re
     2003/07/29

    이번 주에 놀러 오려면,
    수요일 및 금요일이 비어 있어요.

     
    77.  체스맨  Edit   Re
     2003/07/28

    어... CD-RW 는 있는 걸 넘긴 게 아니라,
    출산 선물이었어요. 새 것을 사서 보낸건데.
    천기씨도 출산하면(직접 낳으라는 건 아니고.-_-)
    그 정도는 선물할 수 있죠.

    단, 그 당시에 내가 백수여서는 안되고.

    지난 주엔 TGI Friday 에서 외식했는데,
    거기 정말 장사 잘 되더구만요.

    강남쪽으로 이사를 오니, 이 곳 저 곳 중요한
    곳에 대한 교통편이 꽤 좋아진 것 같은데요.

     
  • lovelive  Edit   Del     .. 2003/07/29
  • 그랬군요..^^; 멋진 선물이에요~
    출산이라.. --;

    형하고 TGI하고는 왠지 잘 어울리지는 않아요..~
    형은 흠흠.. 락카페 또는.. Jazz바.. 하고는 잘어울릴듯한데~

    아무래도 강남쪽이 요즘에는 중심이다보니깐..
    여러모로 편리한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쵸?

     
    76.  체스맨  Edit   Re
     2003/07/26

    체스판을 대체로 사는 쪽으로 생각 중인데,
    정말 둘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좋을 것
    같기도 하지만, 그 소장용 체스판으로 마구
    체스를 두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정말 소장용의
    의미만 갖고도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좀 비싸요. -_-;;;

    에스카 타로 그림 그다지던데.
    차라리 아서왕이나 다른 멋진 그림의 타로덱 많아요.
    타로 코리아 갤러리 뒤져봐요. 물론 팔지 않는 것도
    있지만.

    나는 일단 쏘는거고, 천기씨는 그 뒤에 생각해보겠다구요? -_-

     
  • lovelive  Edit   Del     .. 2003/07/27
  • 멋진 체스판은 좀 비싸네요.. 정말..~
    그래도 체스판은 왠지 장식품으로도 좋으니깐..^^;
    사 두셔도 좋지 않을까용?
    근데, 그냥 두기만 할 꺼면 좀 아쉽긴 할 것 같당.~

    에스카 타로카드는 판매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머. 그냥 지금은 별로 그것 살 마음은 없죠..^^;
    라이더 웨이트를 사야징~

    담주에 연락 드리고 놀러갈께요.
    ^^;
    ㅎㅎㅎ

    p.s. 누군가에게 CD-RW 넘기신것 같군여.. --; 내가 미리 찜하는 건데..^^;

     
    75.  체스맨  Edit   Re
     2003/07/22

    동생과 맥주 마시고 잠을 청하는 데 비소리에
    깨버렸네요. 이 불면증이란...

    그 조크는 그저 조크를 위한 조크였어요. -_-;
    그 일부만 들어왔다는 게 좀 그렇다는 거죠.
    한번에 주면 될 걸 가지고. 작은 회사도 아니고.
    그것 가지고 째째하게 뭐라할 규모는 아니잖아요, 거기가.

    체스는 장기나 바둑과는 달리 장식 효과도 있으니까,
    사두고 싶긴 해요. 그거 정말 럭셔리 하잖아요?

    아... 그러고 보니, 에스카 폴로네 타로라고 있었던 게
    기억 나네요. 난 그거 보면서 캐릭터도 안나오는 데
    무슨 이게 그거냐 했더니만, 지금 기억해보니, Fool
    카드가 에스카 폴로네 것과 같아요.

    그런데, 처음 사는 거면 라이더 웨이트가 무난하데요.
    난 연습이 더 필요해요.

    국비 장학생 축하해요. 역시 천기씨의 저력이
    드러나는 단편적인 예 같군요. 아마도 술은 내가
    살 게 아니라, 장학금의 1%만 천기씨가 사도
    엄청나게 마실 수 있겠군요. -_-+

    그럼 기대 할께요. (농담 아님.)

     
  • lovelive  Edit   Del     .. 2003/07/23
  • 글쓰다가 날아가 버렸어요.. T.T
    짧게 써야지.. --;

    멋진 체스판은 장식품 대용으로도 쓸 수 있어서 좋은 듯해요.
    꼭 장만해두세요~ 재산이 되는 거니깐..(짐이 되면 안될텐데.. --; )

    저도 그냥 왠지 에스카 타로도 갖고 싶네요..
    라이더 웨이트로 일단 필살의 연습을 해야죠..^^;
    나중에 멋진 솜씨  보여드리죠..

    ㅎㅎㅎ
    축하해 줘서 고마워요~
    일단 형이 쏘시면 그 뒤에 생각해 보죠..
    (역시 농담 아님...^^)

     
    74.  체스맨  Edit   Re
     2003/07/21

    맞아요. 제팬(Japan) 이에요. -_-
    퇴직금을 조금만 받는 건 또 뭐에요?
    미스테리한 일이로군요.
    그런 건 확실히 매듭지어야 해요.
    정 안되면 노동부를 이용하면 쉽게 해결되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거에요.

    나는 동기 결여에 의한 무기력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아요.

    타로 사이트는,
    http://www.tarotkorea.co.kr/
    http://www.tarot.co.kr/
    두 군데가 유명한 것 같아요.

    에스카 폴로네에 나오는 타로덱은 라이더 웨이트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아마도 일본에서 나온 것 같던데.
    그것과 같은 것도 팔 거에요, 아마.
    아직 나도 타로 서투러요. 그냥 대충 해석 결과를
    이해하는 정도.

    체스셋을 사고 싶긴 한데, 일단 비싸고(30만원),
    비싸더라도 사고픈데, 사두면 같이 둘 사람이 없어요. -_-

    이번 주엔 정말 12시를 넘기지 않고 잠자리에 들려고
    해요. 근데 집에만 가면 뭔가 하려고 하는데, 결국
    새벽 2~3시 되면 한 것 없이 실망감만 가득해서
    지쳐 눕게 되죠.

     
  • lovelive  Edit   Del     .. 2003/07/22
  • 역시 형의 썰렁함은.. --;
    (좋게 말하면 언어 유희죠.. ^^)

    퇴직금은 일부만 들어왔다는 말이었어요~
    그것에 대해서 통화해 보니깐 그렇게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도 T는 퇴직금 가지고 째째하게 뭐라뭐라 하지는 않는 분위기이거든요..
    (형은 못 받아서 모르죠..ㅎㅎㅎ :p)

    체스판이라..~
    체스는 혼자하는 게임이 아니다보니깐..
    좋~은 친구를 한 명 사귀어야 할 듯한데요?
    여자분이면 더 좋겠네요..^^;

    에스카 타로는 애니를 만들 때 독자적으로 그린 거래요.
    그래서 정식으로 나온 버젼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뭐, 라이더 웨이트를 사려 했으니.. 아쉽긴 하지만 :-)

    다음에 꼭 보여줘요.. 형의 실력을..^^;
    형은 어휘력이 되니깐~ 멋지게 설명해 주실 것 같은걸요.ㅎㅎㅎ

    빨랑 무기력에서 벗어나시길~..
    저도 요즘 무기력해지는 듯해요.. 날씨도 덥고.~
    같이 화이팅 해요..(싸우자는 말 아님.. --; )

    p.s.  저 국비장학생 되었어요.. ^^; (농담아님..)
            저 앞에 형이 올린 사비장학생, 장학금 면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어쨌건 축하해주셔요.

     
    73.  체스맨  Edit   Re
     2003/07/18

    그러게...
    실상 도배가 아니라, 나밖에 글 남기는 사람이
    없는 거네요. -_-

    이젠 회사도 나가지 않겠네요?
    퇴직금은 받았어요?
    받았으면 한 번 보죠. -_-+
    농담이고.

    어제는 김수석님이 꿈에 나타나셨는데...
    별로 좋은 인상으로 나타나진 않더군요. -_-

    철환씨도 잘 지내는 지 궁금해요.
    지난 번에 내가 안부 전화 했었는데.
    그 이후로 소식이 없네요.

    30 만원짜리 체스맨+보드를 사고픈데.
    과연 사서 장식용외에 누구 같이 둘 사람이
    있어야 말이죠. 아무리 소장용이라지만.

     
  • lovelive  Edit   Del     .. 2003/07/20
  • 그러게 말이에요..^^;
    역시 형은 제 팬이군요..ㅋㅋㅋ
    (농담이에요..~)

    퇴직금을 받기는 했는데, 조금만 받았어요.
    나누어서 주는 건가? --a
    전화해 보려구요.. 담주에 갈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또 역시 이상하게 여기저기 바쁜 주가 되어버렸거든요
    (회사 다닐 때 보다 더 바쁜 듯. T.T)

    철환이도 바쁘게 자~알 지내고 있는 듯 해요.
    이것저것 준비할 것이 많겠죠 :-)
    아참.. 형의 작업들은 어떻게 되었어요?
    빨랑 자~알 되어야죠.~

    저번에 형 홈에서 체스판 이야기를 듣고 봤는데~
    럭셔리 해 보이더군요..^^; 형한테 어울려요.
    그리구, 요즘 에스카플로네를 보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타로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담에 볼 때 갈쳐줘요~.. 저도 조만간 Rider Waite Tarot Deck을 하나 장만해볼까 해요..^^; 헤헤.

    그럼.. 잘 지내시고,
    잠도 충분히 자고 그러셔요~ Bye

    p.s. 타로카드 관련 괜찮은 사이트좀 소개해줘요~

     
    72.  체스맨  Edit   Re
     2003/06/29

    흐흐흐,
    역시 나의 도배를 저지하는데는 역부족인 것 같군.

    주말엔 타로 카드 연습을 좀 했죠. 그 의미를 파악하는
    건 재밌긴 한데, 몇 번 해보니, 그 것도 꽤 힘드네요.
    체력 소모가 꽤 있어요.

    조만간 체스맨하고 보드를 구입할 생각인데,
    구입처를 물색해뒀죠. 소장용 보드들을 수입예정이라
    하더구만요.

    살 건 많고, 돈은 적다. -_-



     
  • lovelive  Edit   Del     .. 2003/06/30
  • ^^;
    도배라기 보단 손님이 거의 없기 때문이겠죠..ㅎㅎ
    타로카드~~ 전에 후배 한 녀석이 참 좋아했었는데~
    저는 점성술은 좀 할 줄 알거든요.. 그것 역시 별하고 관계가 참 많거든요.~

    다음에 보면 저도 타로카드로 점좀 쳐줘요~

    쩝..
    머 저 역시도 살 것은 많은 듯한데..
    자금은 별로 없고 그렇죠.^^;

     
    71.  체스맨  Edit   Re
     2003/06/22

    가끔 퀸 노래를 전부 끌어다 놓고 한 번 쭉 들어주면
    명곡들에 대한 감격에 변함 없이 빠져들 게 되죠.
    지금도 변함 없이.

    내가 결혼하러 간 것도 아닌데, 내가 정신 없고
    어리둥절 하더라구요. 그간 너무 결혼식 참석을
    안해가 그런가. -_- 좀 피곤한 상태긴 했지만서도.

    아뭏든 다들 반갑던데요.
    생각해보니 아까 지하철에서는, 그 분 한테 내가
    좀 미안하던데요. 그러려던 의도는 아닌데다가,
    그럴 필요도 없는데.
    정말 정신 없었는가봐요. -_-

    make 는 http://www.gnu.org/manual/make-3.80/html_node/make_toc.html 여길 가보면
    GNU make 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좀 쉬운 문서라면 kldp.org 에 가서 make 라고
    검색하면 나올거구요. 그 중 하나는

    http://kldp.org/KoreanDoc/html/GNU-Make/GNU-Make.html

    그런데 이 makefile 이 유닉스 쪽하고 도스/윈도우즈
    쪽이 좀 달라요. 그래도 explicit dependency 는
    동일하니까요.

    그 다음 각 컴파일러마다 가진 특성과 옵션을
    파악하는 일인데, 이건 각 컴파일러 메뉴얼을
    참조해야 하구요. 비쥬얼 C++ 인 경우는
    makefile 생성 기능으로 만들어진 파일을
    열어 보는 게 좋은 도움이 되죠.

    나는 호환성있는 makefile template 를 미리
    작성해두고 쓰는데, 그것도 각각의 차이를
    모두 만족시키도록 작성하는 게 쉬운일은
    아니에요. 내 경우는 아마 한 네 번 정도
    makefile 작성 전략을 바꿔봤는데 여전히
    완전하진 않네요.

    아뭏든 어려운 게 아니니까 금방 할거에요, 천기씨라면.


     
  • lovelive  Edit   Del     .. 2003/06/22
  • 퀸 노래라~
    저는 사실 퀸 노래는 몇 곡 아는게 없어서..
    하지만, 좋아하는 건 저도 많이많이 좋아하죠~

    ---

    오랜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근데 역시나 쇼킹한 머리스타일..헤헤..

    형도 간만에 사람들 보니깐 좋았죠?
    그리구, 지하철에서는 뭐~.. 옛날의 생각이 나서 그런거겠죠~
    너무 신경쓰지는 마세요.~

    이제 슬슬 리눅스에서의 작업환경에도 익숙해 지려고 하는데~
    어떻게 잘 될려는지 모르겠네용..
    조금씩 시작해서 나중에는 윈도우에서처럼 익숙해 지면 좋을텐데~

    자주 물어볼께용~ :-)

     
    70.  체스맨  Edit   Re
     2003/06/11

    무지 복잡하군요. -_-
    공대 교재를 보면 중요한 수식 몇줄이 하이라이트
    돼 있잖아요. 수식을 줘요!!!

    음... 2월 5일이라는 것은 애매한 날짜군요.
    2005년 2월 5일은 좀 이른 듯 싶고.
    2006년 2월 5일은 좀 늦은 듯 싶고.

     
  • lovelive  Edit   Del     .. 2003/06/12
  • 간단하게 춘분점과 추분점만으로 계산을 해보려고 했는데~... 오차가 5일 이상이 나버리네요.. --;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찾아보니깐.~

    정확한 시간을 알려면 역시나,
    조금 많이 복잡한 수식을 거쳐거쳐 (구면에서의 계산들도 포함..)
    계산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쩝..
    잘 만든 천문 프로그램의 활용이 제일 좋은 방법일 듯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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