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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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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New Age (4)
O.S.T (5)
Jazz & ETC. (7)
  
(Yuriko Nakamura) Piano Fantasy   Date : 2002/03/24   Hit : 1326
Name  
   박천기 
Homepage  
   http://lovelive.bawi.org
Original Photo  
   (Yuriko)_Piano_Fantasy_CD.jpg (< 150KB)   Download : 428


1. OPENING - YOUR PRECIOUS DAY  
2. INVITATION TO ENCHANTMENT  
3. SUNSET FLIGHT  
4. LONG LONG AGO  
5. BEYOND THE SEA  
6. MON CHEVALIER  
7. SNOWFALL  
8. BREATH OF FIELDS  
9. IMAGE REQUEST - JOURNEY TO MOROCCO  
10. WINTER ROMANCE  
11. LEGEND  
12. BERCEUSE  
13. ETERNAL FIELD  
14. ROMANCE  
15. ON THE GREEN EARTH  
16. EVERLASTING DAY


0. 들어가며

오랜만에 추천음반을 소개하는 것 같네요..^^;

사실, 제가 제일 먼저 소개를 했어야 했던 앨범이 아닐까하는데요.. ~~
작년 들어서 ' New Age쪽의 음반들을 모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는 첨으로 구입한 음반이에요.. 어느 홈페이지에서인가 이 음반을 mp3로 다운로드 받아서 들었었는데, 너무도 느낌이 좋았어요.. 그래서, '유리코 나카무라'라는 피아니스트에 대해서도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고 그러는 도중에 많은 New Age 아티스트들을 알게 되었거든요..

그리고는~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인터넷을 통해 구입을 하고 첨 들어본 느낌은..

'역시.. 좋다..^^; ' 였습니다...~

그리고, 이 때 제 첫 휴대용 CD-Player도 장만하게 되었어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음악을 듣고 싶은데, 그것이 쉽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큰 맘 먹고 Sony의 E999 라는 작고 귀여운(^^) CD플레이어도 구입을 했어요..

.......

이 음반은 Yuriko Nakamura의 콘서트 실황을 녹음한 것인데요... 피아노만으로 연주되는 것이 아니고, 여러 악기와 조화를 이루서 연주가 되기 때문에 참으로 느낌이 좋아요.. 특히나 저는 'Eternel Field'란 곡에서 흐르는 오보에 소리가 참 좋더라구요..~..
첫 곡인 'Your Precious Day' 도 참 좋구요..^^;

혹시, 피아노 소리만 있어서 다른 뉴에이지 음반이 쪼금은 지겨우셨던 분들이 계신다면 (물론 저는 좋지만요..^^;), 이 앨범 꼭 한 번 들어보세요.. 참 좋으니까요~..



(아래글은 imusicland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이 시대의 가장 감성적인 선율을 만들어내는 피아니스트 유리꼬 나카무라의 '피아노 환타지 10주년 콘서트'의 기념비적인 실황 음반. 유리꼬 나카무라의 음악에는 우리 시대의 감수성을 반영하는 새로움이 있다. 석양과 바다, 눈송이의 모습은 나카무라의 손에 의해 원래보다도 아름답게 재창조된다.

붉게 물든 저녁노을을 떠올리게 하는 유리코의 음악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하다. 단순히 피아노에만 의지하지 않고 폭넓은 스트링과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미하여 보다 풍부하고 깊은 향기를 뿜어내고 있으며 음악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벽하게 전달하고 있다. 드넓은 평원의 한 가운데 서서 사라져 가는 노을을 바라보듯이 혹은 푸른 바다 위에 누워 흘러가는 구름을 감상하듯 그녀의 음악에는 지나간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편안함이 있다. 자신의 장점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으면서 주위의 음악에 대한 적절한 배려와 자신이 의도한 바를 적절히 나타내는 진정한 음악인이 바로 나카무라 유리코이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 앨범은 유리코의 연주생활 10주년을 기념하는 그야말로 베스트만을 모아놓은 아름다운 작품들이며, 끊어질듯 애절하게 이어지는 아름다운 터치는 들을 때마다 감동을 자아내며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 단순한 스타일의 음악을 아름답게 소화하고 있다. 전체적인 테마도 훌륭하고 작곡력도 거의 완벽에 가깝다. 마치 '천공의 성 라퓨타'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꿈꾸는 피아노의 읊조림이 조용히 다가오는 'Long long Ago'는 단연 앨범의 백미이다. 'Long long Ago'와 함께 앨범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이라 생각되는 'Breath of fields'는 그야말로 눈물이 날 만큼 사랑스러운 곡이다. 음악과 사랑에 빠졌다는 이야기가 쉽게 이해될 수 있을만한 그런 곡이다. 너무나 소중한 나만의 그 사람을 위해 바치는 진솔한 고해성사와도 같은 유리코의 이번 앨범은 어느 한 곡도 뺄 수 없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팬들의 기호와도 잘 부합되는 서정적인 음반이다. 유리코의 연주는 마치 초원을 지나는 바람처럼 상쾌하고 청명하여 가슴속을 모두 씻어주는 느낌이다. 아침식사를 하거나 출근하는 차 안에서, 또는 한가한 오후에 커피를 마시며 유리코의 연주를 듣는다면 일상생활의 BGM으로 가장 완벽하게 어울릴 것이다. 조지 윈스턴 보다 서정적이고, 유키 구라모토 보다 감미로운, 그리고 앙드레 가뇽 보다 사랑스러운 유리코의 음악적 감각이 최상으로 발휘된 음반이다.

- 글쓴이: 뮤직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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